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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업무 타깃 정부서 국회로…치열해진 입법 로비전 2019-05-05 17:22:46
높은 분야로 꼽힌다. 유욱 태평양 변호사는 “대정부 업무는 담당 공무원이 정해져 있지만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법안소위 등 단계마다 의원을 따로 상대해야 하고, 정치 상황에 따른 변수도 많다”며 “기업이 독자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분야”라고 설명했다.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여대 출신 첫 대법관 노정희…건설社 최장수 CEO 임병용 2019-04-07 18:12:54
활동하고 있고, 영화배우 고창석 씨의 친형이다. 유욱 태평양 변호사는 2001년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위원회를 세우고, 2002년 북한팀을 구성하는 등 공익과 남북관계 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탈북 청소년을 가르치는 여명학교 공동 설립자이며 탈북민 정착을 돕는 탈북민 취업지원센터를 세웠다....
여성·아동 보호 앞장선 노정희, 'CEO 되겠다' 던 임병용…'여풍' 거센 연수원 19기 2019-04-07 14:02:57
전문가로 활동하며 영화배우 고창석의 친형이다.유욱 태평양 변호사는 2001년 국내 로펌 최초로 공익위원회를 만들고, 2002년 북한팀을 구성하는 등 공익과 남북관계분야의 ‘개척자’로 평가받는다. 탈북 청소년을 가르치는 여명학교의 공동 설립자이며 탈북민 정착을 돕는 탈북민 취업지원센터를 세웠다.도산법...
北, 제재완화·남북경협 재개 사전 포석? 2019-04-05 17:40:59
되는 분쟁해결 절차의 불확실성을 다소나마 줄여줄 전망이다. 유욱 태평양 변호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원산, 나선지구 등에서 경제 개방 성과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cisg 가입은 국제사회에서 고립돼선 안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기업 대신해 정부·국회와 소통…로펌들 때아닌 '對官업무 특수' 2019-02-20 17:43:12
대관업무 베테랑인 오양호 대표변호사가 총괄하며 유욱 변호사가 그룹장을 맡고 있다. 전체 40여명 규모로 각종 인허가 특허 취득 등 행정기관 상대 대관업무와 기업 위기관리 대응도 자문하고 있다. 고위급 중에선 허경욱 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 김종준 전 하나은행장, 이건춘 전 국세청...
의정부지법 '남북관계 개선 위한 법 과제' 논의 2018-11-21 14:07:45
위한 준비'를 주제로 기조 연설한다. 또 유욱 변호사가 '대북 제재와 남북한 경제협력에 관한 법적 문제'에 관해 발표한 뒤 법조계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개성공단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한 좌담회가 열린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평양, 평창올림픽 北참가 '숨은 공로자'… 남북경협 20년 노하우 전수 2018-06-20 16:40:22
주축은 유욱 변호사와 이찬호 외국변호사다. 국내 최고 ‘북한 법 전문가’인 유 변호사는 2003년 이후 10년간 개성공단과 금강산 등 남북경협 관련 법률 자문을 통일부와 현대아산 등에 제공해왔다. 통일부 개성법률자문회의 위원, 북한대학원대 겸임교수,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자문위원, 법원행정처...
[Law & Biz] 南北관련 법 자문 20년… 시장점유율 80% '독보적 1위' 2018-05-15 18:50:55
있는 유욱 변호사 등이다. 여기에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부처의 장·차관급 출신까지 가세했다. 신제윤 전 금융위원장과 허경욱 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 한대우 전 산업은행 부행장 등은 국제 금융과 기업 투자 분야에서 오랜 경륜을 쌓았다. 오양호 태평양 대표변호사, 김근수 전...
[창조 변호사] 강한 태평양 변호사, 매도인과 직접 협상…GS건설의 스페인 수처리 기업 인수 지휘 2013-06-19 15:30:06
유욱 변호사는 로펌의 사회공헌 활동 분야에서 창조적인 길을 개척해 왔다. 그는 10여년 전 로펌 최초로 공익위원회와 북한팀을 만들었다. 외국인노동자·난민·장애인·탈북민 등의 분과를 나눠 각 변호사들이 각 영역의 공익 전문가와 포럼을 열게 하는 등 해당 영역의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해왔다. 지식재산권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