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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수색 엿새째, 10대 신원 확인…남은 실종자 2명 [종합] 2025-07-25 19:49:25
253명, 의용소방대 등 43명 등 총 806명의 인력과 드론, 구조견, 보트, 헬기 등 138대의 장비를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였다. 특히,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덕현리와 청평면 일대 하천에서는 구조대원들이 직접 물에 들어가거나 도보로 이동하며 집중 수색을 벌였다. 또 청평면에서 팔당댐 하류인 강동대교...
가평 폭우 실종자 3명 찾아라…수색 5일째 지속 2025-07-24 08:53:40
230명, 의용소방대 76명 등을 포함해 총 660명의 인력과 드론, 구조견, 보트, 헬기 등 120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현재 남은 실종자는 마일리 캠핑장에서 실종된 40대 여성과 10대 아들, 덕현리 강변에서 급류에 휩쓸린 50대 남성 등 3명이다. 당국은 실종 지점인 마일리 캠핑장부터 대보교, 청평면에 이르는 하류까지를 6개...
가평 폭우 실종자 1명 발견…수색 4일 차, 남은 실종자 3명 [종합] 2025-07-23 20:16:25
188명, 의용소방대 등 총 883명의 인력과 드론, 구조견, 보트, 헬기 등 103대의 장비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다. 수색 범위는 A씨 외에 실종자가 발생한 마일리 일대부터 하류 고양시 김포대교까지 확대됐다. 조종면과 상면의 이문안교, 신하교, 대보교 등 주요 교량 주변에는 굴삭기를 투입해 적치물을 제거하기도 했다....
세종서 급류 휩쓸린 40대…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종합] 2025-07-21 21:00:42
대전경찰청 드론팀,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 해병전우회 등 170명의 인력이 수색에 투입됐다. 기동대 등은 실종 위치와 인접한 세종시 금남교와 청벽대교 구간 금강 좌·우측을 살폈고 항공대와 드론팀 등은 부여군 백제교 인근과 금강 하구까지 수색 범위를 넓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알려주는 이 회사 2025-07-17 10:52:07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지도 하에 열린 응급처치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실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응급 상황과 그에 맞는 처치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KCC는 실제 실습을 해 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가 극명하다는 생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대통령선거 D-1…전국 소방관들 '비상대기'하는 이유는 2025-06-02 10:56:17
당일에는 전국 254개 개표소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193명을 투입하고, 소방차 464대를 전진 배치한다. 일부 개표소에는 소방공무원이 상주하며 실시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투·개표소 주변 소방차 출동로를 사전 확인하고, 선거관리위원회와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
빙그레, 자전거 대회 '그란폰도' 참가비 1억원 기부 2025-05-15 09:26:55
부여군, 청양군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취약 계층에게 제공할 물품 구입에 쓰였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와 협력해 지역 의용소방대에 차량용 소화기와 보호장비 등을 전달했고 취약 계층에게는 여름 침구류와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구호 물품 세트를 지원했다. 빙그레는 지난달 12일 이 대회를 열었다. 백범...
"장마·폭염 오기 전에"…정부, 물폭탄·찜통 대응책 내놨다 2025-05-14 12:02:01
사례를 바탕으로, 이·통장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주민 주도로 재난 전후 예찰과 대피 안내를 맡는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기후재난에 대한 ‘생활형 안전망’을 마련하고, 반복되는 재난 피해를 줄이겠다는 목표다. 오병권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은 “극한호우, 산불, 폭염이 매년 반복되는 기후위기 시대에선 ...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 북부지역 산불 주불 진화 완료" 2025-03-28 17:11:52
산불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 시군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사투가 있었기에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습니다. 전 국민들의 응원과 행안부를 주축으로 한 중앙부처, 성금 등으로 각계 단체에서 보내주신 마음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공동체 정신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6시간 불 끄고 온 소방관의 식사…"너무하다" 부글부글 2025-03-28 14:33:03
죄송합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지역에서 의용소방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힌 한 네티즌은 "부실해 보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최선일 수도 있다"며 "소방관분들도 빨리 먹고 다시 교대해야 해서 간단한 게 낫기도 한다. 든든하게 먹으면 좋겠지만 일부러 저런 대접을 하는 건 아닐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