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이 된 남자’ 윤종석, 여진구의 든든한 오른팔 됐다 2019-02-27 10:08:39
도울 이규(김상경 분)는 궁을 떠나 행방이 묘연했다. 이에 하선은 무영에게 변방의 장수들을 소집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무영은 “있는 힘을 다할 것이니 심려 마십시오”라며 하선의 마음을 안심시켰다. 이어 무영은 진평군에게 하선의 서찰을 전하고 하선의 입이 되어 신치수(권해효 분)와의 협상을 해내는가 하면,...
‘왕이 된 남자’ 김상경, 성군 여진구 지키기 위해 목숨 던졌다 2019-02-27 07:20:09
것. 이에 하선은 이규를 외면하고 반란을 잠재울 것인가, 그를 살리기 위해 용상을 내어줄 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섰다. 이때 하선의 마음을 다독인 것은 소운(이세영 분)이었다. 소운은 앞서 하선과 이야기를 나눈 바 있던 ‘유비와 조자룡의 일화’를 꺼냈다. 이에 하선은 “내가 유비라면 난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을...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적장에 홀로 선다…결전의 15회 예고 공개 2019-02-26 14:28:21
지난 14회 방송에서는 하선과 이규가 대비(장영남 분)를 폐서인시키고 궁궐에서 반정세력들을 몰아내는 데 성공했다. 한편 벼랑 끝에 몰린 진평군은 결국 신치수와 손을 잡기로 결정, 파옥(죄수가 달아나기 위해 옥을 부숨)을 돕고 이규의 목숨을 위협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급기야 극 말미에는 반란군이 도성으로...
‘왕이 된 남자’ 여진구-김상경, 군신의 맞절…깊은 여운에 시청자心 울컥 2019-02-26 07:21:38
들어 이규의 목숨을 위협했고, 진평군은 수많은 반란군을 이끌고 도성에 들이닥쳐 긴장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에 믿음으로 진정한 군신 관계가 정립된 하선과 이규가 코앞까지 닥친 반란군의 위협을 벗어날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에 시청자들은 또 다시...
‘왕이 된 남자’, 2019 기대 사극에서 적수 없는 월화 왕좌까지 ‘금빛 행보’ 2019-02-22 08:15:10
2역을 비롯해 이세영(중전 유소운 역)-김상경(도승지 이규 역)-정혜영(운심 역)-장광(조내관 역)-권해효(신치수 역)-장영남(대비 역)-이규한(주호걸 역)-윤경호(갑수 역)-이무생(진평군 역)-민지아(김상궁 역)-윤종석(장무영 역) 등 연기 구멍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배우진, 김희원 감독의 고품격 연출 그리고 매회 예측을...
‘왕이 된 남자’ 정혜영, 우아하고 강인한 동백꽃 같은 여인 캐릭터로 호연 2019-02-20 09:06:09
신분이지만 대동계원의 비밀 모집책이자 이규를 돕는 조력자로 한 송이 동백꽃처럼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여인이기도 하다. 사방이 적인 궁궐 내에서 하선을 이용해 대동법을 시행하려는 도승지 이규에게 있어 운심은 완벽한 조력자이자 키플레이어가 되어 주고 있는 상황. 정혜영은 겉보기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생...
‘왕이 된 남자’ 여진구, 권해효-장영남에 칼 뽑았다 2019-02-20 07:16:38
하선에게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를 제거하고 용상의 주인을 바꾸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선은 친국(임금이 중죄인을 직접 국문하는 제도)을 열도록 종용하는 신치수에게 “우선 달래(신수연 분)가 무사한 지 봐야겠다”고 조건을 달았다. 이에 신치수는 하선을 무릎 꿇린 뒤 이규를 죄인으로 세우면 달래를 증인으로...
‘왕이 된 남자’ 여진구, 권해효에 정체 커밍아웃 2019-02-19 07:26:00
온 하선은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와 함께 백성을 위한 정치를 해 나갔다. 명나라와 후금 사이에서 중립 외교를 펼치는가 하면 대동법 시행을 앞두고 저잣거리로 거둥(擧動: 임금의 나들이)을 나가 백성의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 나아가 하선은 “지금까지 간직해 온 인연들을 끊어내야 할 때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용상과...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정체 탄로 이어 변란까지 ‘숨통 옥죄는 쌍방 위기’ 2019-02-18 08:19:30
결례를 꼬집으며 분개하고, 이와 동시에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가 “이 땅에서 또 다시 변란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어 위기감이 가파르게 치솟는다. 한편 궁궐에 돌아온 하선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옥쇄를 찍는 하선에게서 임금의 위엄이 느껴지는 듯 하다. 또한 하선은 “제...
'왕이 된 남자' 여진구 정체 탄로, '갓진구' 입증한 연기 폭발 2019-02-13 09:07:05
이규(김상경 분)까지 중궁전 폐서인 교서를 내밀자 또다시 극도로 분노한 하선은 그와 팽팽한 대립각을 세웠다. "임금이 된다는 건 네 심장까지도 모든 걸 내놓아야 한다는 뜻"이라며 하선의 경거망동을 지적하던 이규는 결국 사흘 안에 돌아온다는 약조를 받고 하선을 보내주었다.그런 가운데 하선과 소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