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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부부, 암수 구분 힘든 토끼" 김준혁 '막말' 끝없이 나온다 2024-04-05 17:04:14
'이대생 성상납' 발언으로 논란이 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정 후보가 이번에는 과거 "윤석열 부부는 암수 구분이 안 되는 토끼", "얼레리꼴레리는 '꼴린다'에서 유래됐다"는 말을 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토끼의 해(계묘년)였던 지난해 1월 26일...
총선 '3대 변수' 남았다는데…4년 전 '깜깜이 판세' 뒤집은 것들 2024-04-05 16:29:15
김 후보의 '이대생 성상납' 막말 논란, 같은 당 양문석 후보의 부동산 편법 대출 의혹, 공영운 후보의 아빠 찬스 논란 등이 국민의힘의 주요 공세 대상이다. 의대증원을 둘러싼 의료계와 정부 갈등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선거 막판 분위기가 뒤집힐 수도 있다고 여당은 전망하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이재명·한동훈·조국 옆 허전…'배우자는 어디에' 2024-04-05 16:23:24
2030세대 투표를 독려하는 한편 최근 '이대생 성상납' 발언 등으로 도마 위에 오른 김준혁 민주당 후보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이조(이재명·조국) 심판론 프레임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위원장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판 이후 공개석상에서 배우자인 진은정 변호사와 함께 나선 적이 없다. 민주...
與野 "수도권·부울경이 최대 승부처" 2024-04-05 01:45:31
이대생 성상납’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김준혁 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가 선거 판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엇갈린 평가를 했다. 정 부위원장은 “최근 민주당 공영운·양문석·김준혁 3인방의 불법 대출, 꼼수 증여, 막말 논란 등이 수도권 민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공영운 후보(경기...
"김준혁 정신나간 망언에 분개"…이대 총동창회 대규모 집회 [현장+] 2024-04-04 19:32:01
오가며 집회를 둘러본 이대생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놨다. 이화여대 졸업생 정모 씨는 "이러한 여대를 대상으로 한 근거 없는 모욕적인 발언을 아무런 조심성 없이 내뱉고도 불안함이나 반성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평소 김준혁 후보의 여대에 대한 인식과 더 나아가 여성 대학생, '여성'에 대한 인식이...
한동훈은 신촌, 이재명은 대전…사전투표장 향하는 與野 지도부 2024-04-04 18:45:41
건 ‘이대생 성상납’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김준혁 민주당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2030세대 ‘샤이 보수’를 사전투표장으로 끌어내겠다는 계산도 깔렸다. 이 대표도 이날 부산 유세에서 “지금 중요한 건 투표하면 이기고 포기하면 진다는 딱 두 가지”라며 “내일(5일)과 모레(6일) 반드시 사전투표에 참여해...
與 "서울서 지지율 올라"…野 "과반 달성이 목표" 2024-04-04 18:44:24
이대생 성상납’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김준혁 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가 선거 판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엇갈린 평가를 했다. 정 부위원장은 “최근 민주당 공영운·양문석·김준혁 3인방의 불법 대출, 꼼수 증여, 막말 논란 등이 수도권 민심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공영운 후보(경기...
한동훈 신촌·이재명 대전…與野 사전투표 '총력전' 2024-04-04 17:30:58
건 ‘이대생 성상납’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김준혁 민주당 후보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2030세대 ‘샤이보수’를 사전투표장으로 끌어내겠다는 계산도 깔렸다. 홍석준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 부실장은 “예전엔 젊은층이 진보를 지지했지만 지금 2030세대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며 “조국혁신당...
與, "이대생 미군 장교에 성상납" 발언 민주 김준혁 고발 2024-04-04 13:06:59
국민의힘이 4일 '이화여대생 미군 장교 성 상납'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를 대검에 고발했다. 이날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클린선거본부는 언론 공지를 내고 "김 후보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법 위반(명예훼손)죄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의...
한동훈 "전국 55곳·수도권 26곳 박빙…지면 개헌 저지선 무너져" 2024-04-03 14:37:27
발언과 김준혁 민주당 경기 수원정 후보의 '이대생 미군 성 상납' 막말 논란을 언급하며 "(민주당이) 여성혐오를 일상화하고 권력 속에 심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 위원장은 "어제 이 대표가 서울에서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나경원 후보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했다. 나베 어쩌고"라며 "이분들은 비슷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