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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메디큐브'…10년 만에 매출 1조 달성 2026-02-04 13:32:48
앞세워 공략할 예정이다. 일본 특화 마케팅과 오프라인 전략 강화에 나선다. 유럽에서는 현재 가장 인기가 높은 국가인 영국에 이어 프랑스 독일 등으로 무대를 확장해 나설 방침이다. 올해 매출 목표는 전년 대비 40% 증가한 2조1000억원으로 잡았다. 영업이익률은 25% 대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소이 기자
CJ올리브영, PB로 유럽 공략…폴란드 유통사 '가보나'와 맞손 2026-02-03 16:42:43
유통채널에 먼저 입점시킨 후 타 유럽 국가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의 유럽 수출은 지난해 두 자릿수 증가했다. 영국과 네덜란드 화장품 수출액은 각각 2억3000만달러, 1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4.7%, 42.7% 급증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틱톡 넘어 오프라인으로…올리브영, 유럽판 '실리콘투'와 파트너십 2026-02-03 16:07:38
체결했다”며 “폴란드 유통채널에 먼저 입점시킨 후 타 유럽 국가에 순차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의 유럽 수출은 지난해 두 자릿수 증가했다. 영국과 네덜란드 화장품 수출액은 각각 2억3000만달러, 1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54.7%, 42.7% 급증했다. 이소이 기자
쏟아지는 '두쫀쿠' 신상품 2026-01-30 16:21:12
두바이 스타일 케이크를 출시하며 두쫀쿠 열풍에 올라탔다. 투썸은 지난 26일 사전 예약에서 5분 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팔린 ‘두초생 미니’를 30일 정식 출시했다. SPC삼립은 ‘두바이st 파삭파이’와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 등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내놨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불닭 신화' 삼양식품 매출 2조 돌파…해외 매출이 80% 2026-01-29 17:14:28
인기를 끌면서다. 지난해 삼양식품의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36% 증가한 2조3518억원이다. 영업이익은 5239억원으로 52% 늘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올해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해외 시장에서 불닭볶음면의 인기가 더 늘었기 때문"이라며 "전체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느긋한 판다와 시간이 멈춘 거리…'속도의 도시' 홍콩, 여유를 품다 2026-01-29 17:12:03
느린 생태 리듬, 그리고 과거의 향수가 어우러진 이 공간은 홍콩 관광산업이 지향하는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사람의 일상과 동물의 시간이 수평적으로 나란히 놓이는 이런 장면은 고도화된 도시홍콩이 새로이 구축하고 있는 지속 가능한 관광 풍경의 단면이라고 할 수 있다. 홍콩=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삼립, '馬요 샐러드'로 새해 건강 응원…'마녀스프'는 채소 골고루 끓여내 2026-01-28 15:35:04
높아지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저당 콘셉트의 제품 라인업 강화와 더불어 신선 야채 외 영양 밸런스를 고려한 다양한 유형의 제품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황제주로 다시 도약하나" 반격에 나선 K뷰티 1세대 아모레·생건 2026-01-28 06:00:10
K뷰티 인디 브랜드 토리든 인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이 올해 체질 개선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2004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소이 기자
재도약 시동 건 K뷰티 1세대 '투톱' 2026-01-27 17:07:15
등 다양한 브랜드 인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이 올해 체질 개선 효과에 힘입어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LG생활건강 화장품 부문은 지난해 2004년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대기업만 되는 줄 알았는데"...中企 사로잡은 '이 사업' 2026-01-27 11:00:03
중국, 베트남에 이어 최근 유럽 단체급식 시장에도 진출했다. 현재 10% 수준인 해외 매출 비중을 2033년 30%까지 올리겠다는 목표다. 현대그린푸드도 기존 진출한 미국 중국 멕시코 등 7개국을 중심으로 신규 수주를 이어나가는 등 해외 단체급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선아/이소이 기자 su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