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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원 '초코파이 절도' 거론한 李대통령, 왜 2025-12-19 18:01:39
일선 검사 입장에선 죄가 되는데 기소유예를 하려니 전에 뭘 한(전과) 기록도 있고 하면 혹시 문책당할까 싶어 기소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기소하지 않을 수 있는) 그 길을 만들어주기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이 보기에 이런 것을 기소하면 공소권 남용 또는 오용(으로 느낄...
'수능 만점' 사무관도 사표 던졌다…줄줄이 공직 탈출 2025-12-19 08:57:32
나온다. 5급 사무관뿐 아니라 일선 실무를 맡는 6, 7급 공무원들도 속속 공직을 이탈하면서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부 일반직 국가공무원 퇴직자(연구·전문직 등 제외) 6510명 중 6급이 2130명(32.7%), 7급이 1195명(18.4%)으로 집계됐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청 폐지 후 중수청 근무 희망" 2025-12-18 17:37:15
전해졌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지검장은 전날 열린 일선 기관장 화상 회의에서 대검찰청의 설문에 ‘중수청 근무 희망’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대검 '검찰제도개편 태스크포스(TF)'는 지난달 5∼13일 검사 910명을 대상으로 향후 거취를 설문조사해 파악했다. 여기서 중수청 근무를 희망한 7명(0.8%) 중...
美 시민권자도 '불안'…"매달 200명 박탈 목표" 2025-12-18 16:26:24
NYT는 분석했다. 이민국은 지난 16일 일선 조직에 내려보낸 지침을 통해 2026년 회계연도에 매월 100∼200건의 시민권 박탈 사건을 적발해 이민 소송부로 넘기라는 목표를 하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NYT는 이런 수준의 단속이 현실화할 경우, 미국 현대사에서 유례없는 대규모 시민권 박탈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NYT "트럼프, '월간 100만~200명 시민권 박탈' 목표 하달" 2025-12-18 16:25:34
이민당국의 일선 조직에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지난 16일에 전달된 이민국(USCIS)의 내부 지침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NYT는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단속 정책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목표치로 내세운 규모의 단속이...
'反백신 장관 비판' 美 소아과학회에 정부 지원금 취소 2025-12-18 16:17:38
만들고, 일선 의료진을 지원하며, 공중보건 권고사항이 실제 세계에서 아동과 가족에게 전달되도록 돕는다"며 "이런 협력관계를 지원하는 지원금을 갑자기 중단해버리면 과학, 실무, 예방을 연결하는 인프라가 약화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마세티 학과장은 지난 8월까지 CDC 산하 국가부상예방통제센터(NCIPC)에서...
트럼프, 이번엔 시민권 대거 박탈 추진…"매월 200명 목표 하달" 2025-12-18 16:12:33
상징한다고 보도했다. 이민국은 지난 16일 일선 조직에 내려보낸 지침을 통해 2026년 회계연도에 매달 100∼200건의 시민권 박탈 사건을 적발해 이민 소송 담당 부서에 넘기라고 요구했다. NYT는 이런 규모의 단속이 실제 이뤄진다면 미국 현대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시민권 박탈이 추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속도보다 내실"…현대차그룹, AVP본부장 선임에 '신중 모드' 2025-12-18 13:32:46
후임 또한 미정이다. 신 사장은 지난 8월 실무 일선에서 물러나 고문으로 위촉된 바 있다.늦어지는 현대차그룹 미래차 사업 수장 AVP 본부장, AAM 본부장 선임이 빠지는 등 미래차 분야의 수장 선임이 늦어지는 이유로 현대차그룹이 내실을 다지기 위해 인사 선임에 신중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 회장은 지난 5일 현대차의...
변리사회,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활동 2025-12-18 09:56:50
변리사 20여 명은 이날 대한적십자사 서초 강남 봉사 나눔터에 모여 취약 계층을 위한 빵을 직접 만들었다. 이날 만든 빵은 희망 풍차 결연세대와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김두규 회장은 “변리사회는 기술 전쟁의 일선에서 산업을 보호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지식재산을 통한 공익 실현과 사회적 책임에도...
감사원 "AI 교과서 활용률 8.1%…매년 1조 쓰는데 의견수렴도 안해" 2025-12-17 17:23:31
시간이 부족하다며 AIDT 시범운영 과정이 생략됐고, 수업에 적용한 뒤 결과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과정도 거치지 않았다”고 했다. 이처럼 미흡한 절차를 거쳐 추진된 탓에 일선 교육 현장에서 외면당했다는 게 감사원의 결론이다. 감사원이 올해 AIDT 자율 선정 학교의 활용률을 조사한 결과 단 1회도 접속하지 않은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