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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새 대표에 곽수윤 사장 선임 2025-12-30 13:59:44
졸업한 뒤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해 경영혁신본부장과 주택건축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우미건설에 고문으로 합류했다. 곽 대표는 내년 경영 방침을 ‘핵심 역량 고도화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으로 정했다.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과 전문 역량 강화를 통해 시너...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 마케팅 강화·신사업 발굴로 성장 기반 마련[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3:52
호남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으로 입사해 2007년 롯데홈쇼핑에 합류했으며 전략기획부문장, 마케팅부문장, 경영지원부문장, 지원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기획통’으로 알려져 있다. 김 대표는 취임 이후 판매 채널로만 인식돼 온 TV홈쇼핑 산업의 한계를 재점검하고 콘텐츠, 브랜드,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
'딜 잘 만드는 뱅커' 김태훈 우리은행 본부장, PEF 대표된다 2025-12-26 11:23:06
업계를 대표하는 뱅커다. 1996년 한일은행(우리은행의 전신)에 입사해 우리은행에서 30년간 근무했다. 2004년부터 은행 IB사업단에서 일했으며 2013년 투자금융부 M&A팀장, 2017년 투자금융부장, 2021년 투자금융부 본부장, 2022년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본부장, 2025년 종로기업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은행원 ...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올라 샐러리맨의 신화로 불린다. 그는 2008년 이랜드에 입사해 이랜드파크 ‘리미니’ 브랜드장, 애슐리 브랜드장을 거쳐 2021년 이랜드이츠 대표이사까지 올랐다. 그가 이랜드이츠의 수장이 됐을 당시 상황은 좋지 못했다. 외식사업은 이랜드그룹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이랜드이츠는...
킨텍스 새 대표에 이민우 전 경기신보 이사장 2025-12-24 17:59:19
멤버로 입사해 기획실장, 본부장, 지역본부장, 영업부문 이사를 거쳤다. 2019년에는 내부 출신 최초로 이사장에 올라 연임했다. 이정훈 사업부사장은 1992년 코트라에 입사해 CIS지역본부장과 모스크바 무역관장, 디지털무역투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부사장 겸 AI무역투자본부장을 맡고 있다. 고양=정진욱 기자
금감원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공채 1기 출신 첫 임명 2025-12-24 17:00:57
석사를 취득했다. 2000년에 입사한 공채 1기다. 은행검사1국장과 기획조정국장을 거쳐 지난해 12월 부원장보로 임명됐다. 1971년생인 황선오 부원장은 증권감독원 시절인 1996년에 입사했다. 직전까지 공시심사실장과 자본시장감독국장 등을 지냈으며 2023년 7월 부원장보에 올랐다. 박지선 부원장은 1995년 보험감독원...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에 김영식 사장 공식 선임 2025-12-22 16:51:33
반도체 공정 관련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1990년 하이닉스에 입사해 2020년 SK하이닉스 이천팹 담당, 2022년 제조/기술담당 등을 역임했고 올해에는 양산총괄(CPO)로서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량 양산체계 구축 등을 이끌었다. SK에코플랜트는 "김 사장은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인프라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 및 모듈 분야...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영권 승계 준비 작업에 속도를...
'오리온 3세' 담서원, 4년만에 부사장 됐다 2025-12-22 14:58:37
오리온 오너 3세인 담서원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담 부사장은 2021년 7월 오리온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으로 입...
오리온 오너家 장남 담서원, 입사 4년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4:34:06
맡았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의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영권 승계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담 부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