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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사의 이상한 취미…환자 등 대상 499차례 불법 촬영 2026-01-26 23:00:02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 초범이며 수사 기관에서 3명, 원심에서 2명 등 피해자 5명과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면서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6명이 제기한 민사소송에 따른 손해배상금을 지급한 점 등도 감안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자신이 근무하던 인천의 한...
치위생사가 환자들 불법 촬영...항소심 감형에 석방 2026-01-26 07:31:56
과정에서 7차례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엄벌 탄원서와 진정서를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해 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수사 단계부터 범행을 자백한 초범이며 수사 기관에서 3명, 원심에서 2명 등 피해자 5명과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 6명이...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 주범은 구속됐고, 함께 범행한 3명도 불구속 기소됐다. 범죄 발생 후 7년, 신고 접수 후 17개월 만이다. '국민' 빠진 보완수사권 논쟁보완수사권 검찰 존치 여부를 두고 정치권과 법조계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보완수사권이) 예외적으로 필요한...
"수만 쪽 서류·통화기록, 수분 만에 분석"…AI가 미제사건 푼다 2026-01-25 11:14:47
발을 쐈다고 고백하는 결정적인 자백을 찾아내기도 했다. 수사 AI 도입은 연방정부 차원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미 이민세관집행국(ICE)은 최근 상업용 빅데이터 및 애드테크(Ad-tech) 기업들에 수사 데이터 분석 제품 정보를 요청했다. ICE는 이미 빅데이터 기업 팰런티어의 플랫폼을 수사에 활용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고속도로 역주행 20대 '횡설수설'하더니…대마 흡입 '들통' 2026-01-22 18:14:27
사실에 대해 자백받고, 마약 검사를 위한 채혈 및 증거물을 압수했다. 한편, 오는 4월 2일부터 약물 운전 처벌 수위가 5년 이하 징역 2000만원 이하의 벌금(기존 3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높아진다. 운전면허 행정처분도 임의적 취소에서 필요적 취소로 강화된다. 여기서 약물이란 마약류 관리법이 정한...
역주행 사고 내고 '횡설수설'…차량에선 '헉' 2026-01-22 17:30:13
출동해 A씨의 음주 여부를 확인했으나 음주는 감지되지 않았다. 다만 사고 경위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점을 수상히 여긴 경찰은 차량 내부를 수색했고, 그 과정에서 대마 가루 2~3g과 흡입 도구를 발견했다. A씨는 병원 이송 과정에서 대마 흡입 사실을 자백했으며, 경찰은 채혈을 통해 마약 검사를 진행하고 관련 증거물을...
레드퍼드의 선댄스에서 독립영화의 세계로 큐! 2026-01-22 17:28:59
영화와 광고, 음악 제안이 끊이지 않았다는 의미기도 하다. 과연 러브는 동시대에 크고 작은 이슈로 추락한 수많은 여성 뮤지션, 배우와 무엇이 달랐을까. 다큐멘터리 ‘안티헤로인’은 이 물음에 대한 갖가지 답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듯하다. 러브의 자백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독백과 함께 말이다. 김효정 영화평론가?아르떼...
"100억 안 주면 칼부림" 10대 협박범 구속…李대통령 암살 글도 써 2026-01-22 13:42:05
그의 명의를 도용한 스와팅을 계속했다는 게 경찰의 수사 결과다. 경찰에 붙잡힌 A군은 7건의 범행 외에 다중이용시설,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 추가 범죄 4건을 자백했으나 현재는 글을 쓴 흔적이 남아있지 않거나 피해 신고가 들어온 것조차 없어 송치 대상에서는 빠졌다. 경찰은 A군이 지난해 9월 119 신고 게시판에...
전 프로야구 선수 BJ, 조언하는 아내 폭행…징역형 선고 2026-01-21 20:10:19
보인다"며 "다만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한편, 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A씨는 과거 부산의 한 폭력 조직에 몸을 담기도 했다. 최근에는 인터넷 방송 BJ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폭력행위처벌법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실형을 선고받았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형 살해한 50대, 노모도 흉기 공격..."생활고 탓" 2026-01-20 08:03:30
에 따르면 숨진 B씨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C씨는 치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서 체포나 입건 절차를 아직 밟지 못했다"며 "일단은 범행에 대한 자백만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