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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라더니 찔끔…'예약 취소'에 영업 망친 골프·캠핑장 2025-08-08 17:48:49
주말 최대 120㎜의 장대비가 쏟아질 것이란 예보에 몇 달 전 잡아 놓은 골프 라운딩 예약을 취소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예약 당일 아침에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았다. 장씨는 “오래전 해놓은 중요한 영업상 약속이었는데 허무하게 날아갔다”며 “기상청이 야속할 뿐”이라고 했다. 올 들어 기상청 강수 예보의 정확도가...
말복에 찾아온 정체전선…남부지방에 최대 150㎜ 장대비 [내일 날씨] 2025-08-08 09:44:33
말복이자 토요일인 9일 정체전선이 형성돼 남부지방에 최대 150㎜의 비를 뿌릴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광주, 전남에 50~100㎜의 비가 예보됐다. 많은 곳은 150㎜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전북, 대구, 경북, 경남에 30~80㎜, 충청권에 5~40㎜가 내릴 전망이다. 이번 비는 우리나라 남동쪽...
'시간당 100㎜' 괴물폭우에…농협, "긴급자금 2000억" 복구 총력 2025-08-07 07:00:01
622㎜ 등 많은 비가 내렸다. 전남 광양에도 618㎜의 장대비가 내렸고, 충남 서산에는 시간당 100㎜의 ‘극한’ 호우가 내렸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도 속출했다. 사망자 24명, 실종자 4명 등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주민 1만5000명이 임시 대피해야 했다. 농가 피해도 컸다. 벼와 논콩 등 농작물 3만㏊가 침수됐고, 닭...
7일 입추…더위 한풀 꺾이나 2025-08-06 18:07:52
강수량은 5~40㎜로 많지는 않겠다. 한편 이날 장대비가 쏟아진 강원·경기 지역에선 나무가 도로 위로 쓰러지거나 도로가 빗물에 잠기는 피해가 잇따랐다.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호우 피해는 도로·건물 침수 482건, 수목 전도 21건 등 556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강수량은 경기 포천 110.5㎜,...
천둥·번개 동반한 장대비…이틀간 전국 최대 120㎜ [내일 날씨] 2025-08-05 11:11:26
전국적으로 천둥·번개 동반한 장대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틀간 최대 120㎜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6~7일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경북 중·북부에 30~80㎜로 예보됐다. 많은 곳엔 120㎜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에는...
경상권 지나며 극한호우 멎는다…6일 다시 전국 '물폭탄' [내일 날씨] 2025-08-04 09:14:34
간 장대비는 5일 잠시 소강 상태를 보이다 6일 전국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남부지방엔 50~200㎜, 많게는 전남 서해안에 250㎜ 정도 비가 내렸다. 전남 무안군 운남면 257.5㎜, 전북 군산시 어청도 240.5㎜, 경남 합천군 212.7㎜, 경남 산청군 지리산(사천면) 200.0㎜ 등 200㎜ 안팎의 비가...
다음주 비 소식…폭염 꺾이나 2025-07-31 17:55:00
전망이다. 이어 5~6일엔 중부지방에 장대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남동쪽으로 자리를 옮긴 북태평양 고기압이 다시 서쪽으로 확장하며 북쪽에서 내려온 건조한 공기와 만나 상공에서 충돌할 전망이다. 성질이 다른 두 공기가 뒤섞이며 중부지방에 상당한 양의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인다. 비구름은 찜통더위를 유발한...
'극한호우' 이재민 6000여명…남부 지방에 400㎜ 더 온다 2025-07-18 17:42:29
비가 내려 지역마다 강수 강도, 강수량에 차이가 크다”며 “남부지방은 시간당 80㎜에 달하는 극한 호우가 쏟아질 수 있어 침수와 산사태 등에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충청 등 중부지방도 한 시간에 50㎜ 넘는 장대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는 일요일인 20일 이른 아침까지 내리다가 오전 9시부터 점차 그칠...
건조-고온다습 공기 충돌…한난경계 형성 '극한호우' 2025-07-17 17:36:51
이어 18일부터 남부지방에 최대 300㎜의 장대비가 쏟아지는 등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내려온 건조한 공기와 남쪽에서 유입된 고온다습한 공기가 충돌해 이날 충남 서해안에 ‘극한 호우’가 집중됐다. 건조한 공기와 습한 공기가 만나 ‘한난경계’가 형성됐고, 상...
'200년에 한번 내릴 폭우'…충청 강타한 후 전라·경상도까지 초토화 2025-07-17 17:36:21
초토화한 비구름이 남하하면서 광주에도 시간당 188㎜의 장대비를 뿌렸다. 이에 따라 도로와 건물 곳곳이 침수되고 4명이 숨지는 등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극한 호우에 충남 초토화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9시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서산 519㎜, 광주 420.9㎜, 홍성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