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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경쟁 우위' 두산, 키움에 2연승…2.5게임 차 2019-07-04 21:36:19
만루에서 장영석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이후 유희관은 호투를 이어갔다. 2∼6회에는 사사구 없이 안타 2개만 내줬다. 유희관은 6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5승(6패)째를 챙겼다. 최원태도 7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1회 초에 내준 3점포 때문에 패전(6승...
위기에서 더 강해지는 키움 '무서운 추격자'로 컸다 2019-07-03 09:12:30
타선에 힘을 보탰다. 슬럼프를 겪었던 장영석이 되살아나면서 전체적으로 타선에 짜임새가 생긴 것도 박병호, 서건창의 공백이 커 보이지 않았던 요인이다. 물론 타선의 힘만으로는 부족했다. 키움은 6월부터 마운드가 안정되면서 투타 조화가 완벽하게 이뤄졌다. 6월 이후 키움의 팀 평균자책점은 3.40으로 리그에서 세...
kt 최다 6연승 신바람…5위 NC 2경기 차 맹추격(종합) 2019-07-02 22:16:00
후속 장영석의 내야 땅볼을 잡은 두산 유격수 김재호의 홈 송구가 포수 박세혁의 미트를 돌다 나온 사이 홈을 밟아 역전 득점을 올렸다. 키움은 임병욱의 1타점 중월 3루타와 이지영의 내야 땅볼을 묶어 2점을 더 보태며 승패를 갈랐다. NC는 광주 원정경기에서 KIA 타이거즈에 3-5로 역전패했다. 박석민과 이우성의 솔로포...
6회 6득점…키움, 역전승 거두며 두산에 0.5게임 차 추격 2019-07-02 21:21:19
상단을 맞는 1타점 동점 3루타를 맞았다. 후속타자 장영석의 내야 땅볼을 잡은 두산 유격수 김재호의 홈 송구도 볼이 포수 박세혁의 미트 속에서 돌다 밖으로 흘러나왔다. 장영석의 타점으로 4-3 역전에 성공한 키움은 임병욱의 중월 3루타로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이지영의 3루 땅볼 때 임병욱이 홈을 밟아 키움은 6-3까...
'계속되는 악재' 한화 장민재, 팔꿈치 통증으로 조기 '강판' 2019-06-28 20:08:32
2루에서 장영석을 삼진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지만, 2회에 상대 팀 박동원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이와 관련해 한화 관계자는 "장민재는 2회 투구를 마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며 "정확한 몸 상태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호잉은 전날 창원 nc전에서 1회 구창모의...
한화 장민재, 팔꿈치 통증으로 키움전 조기 강판 2019-06-28 19:32:36
1, 2루에서 장영석을 삼진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지만, 2회에 상대 팀 박동원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한화 관계자는 "장민재는 2회 투구를 마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며 "정확한 몸 상태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전까지 6승 3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프로야구 가성비 최고의 선수들…"나보다 연봉 적네" 2019-06-28 10:01:55
연봉은 5천500만원이다. 3위 키움 히어로즈엔 프로 11년 차 장영석(29)이 오랜 무명 세월을 딛고 도약했다. 연봉 5천300만원을 받는 장영석은 올 시즌 타율 0.278, 7홈런을 기록 중이다. 특히 56타점을 올려 이 부문 6위를 달리고 있다. 수년 전만 해도 저효율 팀의 대명사로 불렀던 LG 트윈스는 올 시즌 군살을 확실하게...
김하성, 결승 3점포…키움, KIA 꺾고 3위 수성 2019-06-27 21:20:23
1, 3루에서는 장영석의 유격수 땅볼을 KIA 내야진이 병살로 연결하지 못해, 키움이 행운의 1점을 뽑았다. KIA 내야진은 박병호를 2루에서 포스아웃으로 잡았지만, 2루수 홍재호의 송구가 1루수 미트를 외면했다. KIA는 6회 초 2사 후 터커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고, 상대 선발 에릭 요키시의 폭투로 2루를 밟아 기회를...
KIA 김기훈의 기막힌 반전 드라마…6⅔이닝 무실점 쾌투(종합) 2019-06-26 22:01:35
장영석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 뒤 박동원을 좌익수 뜬 공으로 잡았다. 대위기를 탈출한 김기훈은 마음을 비우고 자신의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2회 볼넷을 한 개 허용하긴 했지만,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그리고 3회부터 6회까지 4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상대 타선을 눌렀다. 구종은 단조로웠다. 4회부터 6회까지 던진...
산체스 11승+로맥·김강민 4타점 합작…선두 SK 5연승 질주(종합) 2019-06-26 21:57:45
3연속 볼넷을 허용해 1사 만루 위기에 놓였지만, 장영석을 삼진, 박동원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대위기를 벗어난 KIA는 3회부터 5회까지 매회 홈런 쇼를 펼쳤다. 이창진은 프레스턴 터커의 우중간 2루타와 최형우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4회엔 1사 1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