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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81살…문태종·오용준 '우리가 최고령 실버보험 슈터' 2018-10-17 09:43:54
전준범이 슈터로 활약한 현대모비스가 전준범의 입대로 공백이 생기자 이 두 '할아버지 슈터'를 영입했다. 주위에서는 '전준범 공백을 메우려는 보험 성격의 영입인데 그냥 보험도 아니고 실버 보험'이라는 농담을 할 정도였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된 현대모비스지만 유재학 감독은 개막에...
[프로농구 개막] ④ 해설위원 "우승후보, 모비스·KGC·KCC" 2018-10-10 06:35:09
라건아가 합류했다. 전준범이 입대해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문태종을 영입했다. 오용준도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젊은 센터 이종현도 부상에서 돌아와 호재다. 신구 조화가 잘 돼 있다.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그토록 기다리던 시즌이 도래한 것 같다. 현대모비스에 대적할 수 있는 팀은 전주 KCC다....
[프로농구 개막] ② 라건아·강병현·박상오 등 이적생 '새 팀에서 준비 완료' 2018-10-10 06:35:04
넣으며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였다. 현대모비스는 입대한 전준범의 공백을 문태종과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데려온 오용준(38·193㎝) 등 두 명의 베테랑 슈터로 메운다는 계획이다. 6월에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한 창원 LG와 인삼공사의 '손익 계산서'에도 결과가 주목된다. 당시 두 팀은 강병현(33·193㎝)과...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 아시안게임 결과에 책임지고 전원 사의 2018-09-04 18:34:16
시리아와 홈 경기가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펼쳐진다. ◇ 남자 농구 국가대표 명단 ▲ 감독= 허재 ▲ 코치= 김상식 ▲ 선수= 김선형(SK), 박찬희(전자랜드), 최준용(SK), 이정현(KCC), 전준범(상무), 안영준(SK), 정효근(전자랜드), 최진수(오리온), 김준일(상무), 강상재(전자랜드), 리카르도 라틀리프(현대모비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허재號, 대만 꺾고 동메달 '유종의 미' 2018-09-01 16:09:11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점수 차를 벌려갔다. 전준범과 김선형의 외곽포도 터지면서 1쿼터를 마쳤을 때 이미 21-11로 10점을 앞서갔다. 2쿼터엔 점수 차가 45-33으로 더 벌어졌다. 3쿼터 초반 대만이 추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대표팀은 허웅의 3점 슛으로 추격에 찬물을 끼얹은 후 다시 멀찌감치 달아났다. 4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클락슨의 필리핀 꺾었다…4강 진출(종합) 2018-08-27 16:37:25
4쿼터는 시소게임 양상을 보였다. 전준범의 외곽슛으로 포문을 연 대표팀은 곧바로 3점 슛을 내주며 '1점 차 승부'를 이어갔다. 승부처에서 한국을 구한 건 김선형이었다. 그는 77-72로 앞선 경기 종료 4분 58초를 남기고 천금 같은 3점 슛을 터뜨린 데 이어 상대 골 밑을 공략해 바스켓카운트를 얻어내며 83-74,...
[ 사진 송고 LIST ] 2018-08-27 15:00:02
전준범 08/27 14:42 서울 최은영 삼성전자, 폴란드 거점으로 유럽 소비자 잡는다 08/27 14:43 서울 김민지 최종 수사결과 발표 마친 허익범 특검 08/27 14:43 서울 홍해인 클락슨 봉쇄 08/27 14:43 서울 서명곤 '클락슨 방어' 08/27 14:43 서울 최은영 삼성전자 폴란드 공장 제조 현장 08/27 14:43...
[아시안게임 농구] 팀플레이 강한 한국, 조던 클락슨 내세운 필리핀에 승리 2018-08-27 14:13:28
점수 차이를 1점까지 좁혔다.4쿼터 전준범을 시작으로 한국의 포문이 다시 열리며 필리핀의 기세도 꺾였다. 이 시합에서 2015·2017 한국프로농구(kbl) 최우수 외국인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30득점을 기록했고 김선형과 허일영이 각각 17득점을 올렸다. 이승현도 11득점으로...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클락슨의 필리핀 꺾었다…4강 진출 2018-08-27 13:39:13
4쿼터는 시소게임 양상을 보였다. 전준범의 외곽슛으로 포문을 연 대표팀은 곧바로 3점 슛을 내주며 '1점 차 승부'를 이어갔다. 승부처에서 한국을 구한 건 김선형이었다. 그는 77-72로 앞선 경기 종료 4분 58초를 남기고 천금 같은 3점 슛을 터뜨린 데 이어 상대 골 밑을 공략해 바스켓카운트를 얻어내며 83-74,...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태국 꺾고 3연승…'난적' 필리핀과 8강전 유력 2018-08-22 23:36:34
라틀리프(현대모비스)가 21점을 쏟아내고 전준범(상무)과 강상재(전자랜드)가 나란히 20점을 터트리는 활약을 펼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라틀리프는 조별리그 3경기 동안 70점을 쓸어담아 경기당 평균 23.3점의 무서운 득점력을 과시했다. 리바운드도 39개(경기당 평균 13개)나 잡아냈다. 1쿼터부터 26-16으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