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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1조 클럽 가시권…고른 성장 이끈 투톱체제[2025 올해의 CEO] 2025-12-24 08:31:48
사장의 성과는 초대형 IB의 핵심 사업인 발행어음 인가에서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현재 메리츠 증권의 발행어음 사업 인가에 대한 심사를 진행 중이다. 발행어음 인가 획득 시 이를 발판 삼아 ‘한국판 골드만삭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 당선 2025-12-18 17:39:04
제시했다. 그는 당선 직후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낮은 자세로 겸손히 소통과 경청을 통해서 금투협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제7대 협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오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방치된 사유림, 디지털 기술로 관리…청년 창업 아이디어 주목 2025-12-16 19:26:22
보상받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모델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팀 구성원인 최현아 뉴엑스피어 대표는 "기술이 환경문제 해결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AI와 XR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환율 불안에...국민연금 "한은과 외환스와프 계약 2026년 말까지 연장" 2025-12-15 18:34:25
환손실에 대비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략적 환헤지 기간을 올해까지로 연장했다. 그러나 최근에도 여전히 환율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어 이 기간을 내년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은 한국은행과의 외환스와프 계약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하나증권, ‘부동산 PF 리스크 극복’이 선결 과제 2025-12-15 08:30:03
발행어음 사업 진출은 중장기적으로 수익 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된다. 다만 발행어음 인가가 곧바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조달 자금을 어떤 자산에 배분하느냐에 따라 성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후 운용 전략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북극·지하·우주로 확장되는 2026 패권 경쟁 [2026 대전망⑥] 2025-12-08 10:28:39
러시아가 저지구 궤도 위성을 한 번에 무력화할 수 있는 우주 기반 핵무기를 개발 중이라고 경고했다. 미·중·러 외에도 더 많은 국가가 공격적 우주 작전에 뛰어들고 있다. 2025년 대우주 능력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한 영국, 미국과 함께 우주 작전을 수행한 프랑스 등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관세·Fed·AI·전쟁’ 세계 톱니바퀴를 멈출 변수들 [2026 대전망④] 2025-12-08 10:26:31
했다. 관련해 평화 시나리오도 상상할 수 있다. 노벨평화상을 향한 그의 염원을 이루려면 트럼프가 추진할 수 있는 대표적 평화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다. 북한 김정은과의 정상회담 재개, 중동에서의 ‘빅딜’ 중재 시도, 러우전쟁 ‘휴전 중재자’ 역할 시도 등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AI가 만드는 극단의 세계, 중간이 사라진다! [2026 대전망③] 2025-12-08 10:23:17
있다. 미·중만으로는 지정학적 충격으로 인해 생성형 AI의 공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보스턴컬설팅그룹은 “생성형 AI 중견 강국이 될 잠재력을 가진 국가나 지역의 정부는 이 공간을 차지하기 위해 ‘지정학적 역량’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AI·금리·선거 불확실성은 걷히겠지만 [2026 대전망①] 2025-12-08 10:17:34
중간선거를 앞두고 휘발유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는 입장이기 때문에 실제로 강력한 제재를 단행할 가능성은 낮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2020년 팬데믹 이후 불확실성은 만성적이 됐고 각 주체들은 이를 상수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2026년은 적응의 해가 될 전망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