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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미래혁신 추진단' 첫 회의…민간위원 16명 위촉 2025-08-14 16:00:01
│ 조세정의 분과(TF) │최원석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 │ ││박윤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전 국세청 차장 │ ││서정호 법무법인 위즈 변호사, 한국세법학회 부회장│ ├──────────┼──────────────────────────┤ │ 민생지원 분과(TF) │이동건 국립한밭대학교...
경기도, 지방세 체납자 압류물품 522점 '공매 진행' 2025-08-04 10:12:45
것은 전국 지자체 중 경기도가 유일하다. 도는 지난해에도 가택수색 및 동산 공매를 통해 4억 5000만 원을 징수하는 등 선제적 체납처분을 이어가고 있다.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공매에 출품된 물품은 모두 납세 의무를 회피한 고질 체납자의 거주지에서 압류한 것”이라며 “성실한 납세자가 존중받는...
3년만에 세제 '유턴'…세수 8조 보강·'미래투자' 증세 시동 2025-07-31 17:00:38
우려도 정권 바뀔 때마다 '정상화'…조세정책 예측가능성 약화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첫 세제개편에서 윤석열 정부의 감세 정책을 '원상복구'하며 사실상 증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낙수효과를 노린 대기업·고소득자 감세 정책이 사실상 실패했다고 보고 그간 훼손된 세입기반을...
'AI 전환·제도 개선'…국세청, 미래혁신추진단 발족 2025-07-28 09:00:00
조세정의' 분과는 민생침해·주가조작·역외탈세 등 대응방안, 고액·상습 체납자 근절 방안, 세무조사 방식 개선 등 과제를 다룬다. '민생지원' 분과는 소상공인 정기조사 유예, 생계형 체납자 재기 지원, 세금 애로 해소센터 설치 등 지원 정책을, '국세정보' 분과는 국세 데이터를 활용한 경제동향...
연봉 4억 치과의사, 세금 3500만원 안 냈다가…'날벼락' 2025-07-09 09:02:09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제 집행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연봉이 높은 직군의 체납을 단순 실수가 아닌 ‘납세 회피’로 간주하고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노승호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고소득층의 납세 회피는 조세 정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성실 납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조세...
태평양, 임재현 前 관세청장 영입…조세·통상 자문 강화 2025-07-04 10:55:13
조세총괄정책관, 세제실장 등 세제실 주요 보직을 거쳐 ‘정통 세제 전문가’라는 평을 듣는 인물이다. 이후 관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다. 임 고문은 30년간 조세정책·조세행정·관세행정 분야 공직생활을 이어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태평양 조세그룹 및 통상전략혁신 허브에서 조세, 관세·통상...
'세금 만만치 않네'…우사인 볼트가 英서 뛰는 걸 싫어한 까닭 [광장의 조세] 2025-06-25 07:00:07
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세정책 측면에서의 고려도 필요하다. 김정홍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 김정홍 변호사는 기획재정부 (세제실), 대법원(조세조 재판연구관) 및 국제기구(OECD 대한민국정책센터) 등 다양한 공직에서 국제조세 등 세제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온 변호사로서 2021년부터 광장에 합류하여 인바운드 및...
韓 국가경쟁력, 7계단 추락…대만·중국보다 못해 2025-06-17 10:18:47
순위 상승을 견인했다. 정부 효율성은 재정, 조세정책, 제도 여건 등 부문 순위가 올랐지만 기업 여건과 사회 여건에서는 하락했다. 개인소득세의 근로 의욕 고취 부문은 54위에서 43위로, 법인세 부문은 58위에서 43위로 상승했다. 국가별로 지난해 2위였던 스위스가 전체 1위로 올라섰고, 정상을 차지했던 싱가포르는...
한국 국가경쟁력 20→27위 '뚝'…정치 불안에 기업 효율성 추락 2025-06-17 07:31:32
작년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효율성은 재정, 조세정책, 제도 여건 등 부문 순위가 올랐지만 기업 여건과 사회 여건에서는 하락했다. 개인소득세의 근로 의욕 고취 부문은 54위에서 43위로, 법인세 부문은 58위에서 43위로 상승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조세부담이 낮을수록 순위가 올라간다. 그러나 정치적 불안...
앞서가는 대만·중국…한국은 '곤두박질' 2025-06-17 07:21:10
조세정책, 제도 여건 등 부문 순위가 올랐지만 기업 여건과 사회 여건에서는 내렸다. 개인소득세의 근로 의욕 고취 부문은 54위에서 43위로, 법인세 부문은 58위에서 43위로 각각 올랐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조세부담이 낮을수록 순위가 올라간다. 그러나 정치적 불안정 부문은 50위에서 60위로 추락했다.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