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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사랑스러움에서 애절함까지 채수빈의 깊어지는 감정 연기 2016-10-12 07:47:49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맡고 있는 조하연은 부와 명예를 모두 가진 집에서 태어나 딸 바보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 아무런 고생 없이 자란 캐릭터다. 게다가 똑똑하고 아름답기까지 해 결핍이라고는 느껴보지 못한 인물. 그래서 첫사랑이 짝사랑이었을 때도 앞뒤 없이 열심히 사랑하고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구르미 그린 달빛’ 왕세자 박보검의 결연한 눈빛, 그의 선택은? 2016-10-11 17:58:24
영은 이후 조하연(채수빈)과의 국혼을 위해 대례복을 입는 채 별궁으로 발걸음을 옮기려 했지만, 홍경래가 살아서 추포되었다는 반전은 그와 시청자 모두를 당황케 했다. 게다가 오늘(11일) 밤, 홍경래를 참형하려는 아버지의 명에 반기까지 들게 되니, 그야말로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이 실감 나는 전개인 셈....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화려한 대례복 인증 ‘시선 집중’ 2016-10-10 07:42:37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을 짝사랑하는 조하연 역을 맡아 순수하게 직진하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그러나 국혼을 준비하면서 힘겨운 외사랑에 상처받았던 하연이 앞으로 홍라온(김유정 분)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면서 어떠한 변화를 갖게 될 지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이야기는 10일 밤...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지고지순한 외사랑법에 시청자들 눈물 2016-10-05 07:37:06
그린 달빛`에서 채수빈이 맡고 있는 조하연은 극 초반 짝사랑하는 이영(박보검 분)에게 항상 솔직하고 당당한 감정 표현으로 허당끼마저 사랑스러운 매력의 인물로 그려졌다. 그러나 이영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세자빈이 되기로 결심한 후부터는 사랑하는 사람의 냉대에 가슴 아프면서도 지고지순한...
지고지순 직진녀 채수빈, 철벽남 박보검과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현장 공개 2016-10-04 10:08:55
사로잡는다. 지난 3일 방영된 13부에서는 조하연(채수빈 분)이 이영(박보검 분)의 힘이 되어주기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고 국혼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 사랑하는 사람인 라온이 있고 외척에 반감을 갖고 있는 이영에게 다가가기 위한 방편으로 자신의 마음을 철저히 숨기려 했던 하연과 다른 여인에게 마음...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마음 숨긴 채 국혼을 먼저 제의했다 2016-10-04 07:37:04
달빛` 13부에서 조하연(채수빈 분)이 이영(박보검 분)의 곁에 있기 위해 국혼을 제의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앞선 11부에서는 짝사랑임에도 항상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한 언행으로 사랑스러움을 유발했던 하연이 이영에게 사랑하는 다른 여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슬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어떠한 결론을...
'런닝맨' 채수빈, 청순 매력으로 의외의 활약까지…'매력 발산' 2016-10-03 10:28:15
채수빈은 화제의 드라마 kbs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사랑스러운 직진녀 조하연 역으로 활약 중이며 드라마 종방 후 쉴 틈 없이 연극 '블랙버드'로 관객들에게 더 다가갈 예정이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유망주에서 황태자로 '물오른 연기' 2016-09-27 10:00:47
이영(박보검)의 속 깊은 선택이 담겼다.“예판의 여식(조하연)과 혼례를 올리라”는 왕(김승수)의 단호한 명에 고민이 깊어진 영. 라온 역시 “든든한 집안의 세자빈을 맞아서 저하의 입지도 안정이 되고, 저하의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그럼 좀 좋아?”라며 답답해하던 장내관(이준혁)의 말을 곱씹으며...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 위한 속 깊은 선택 2016-09-27 09:56:40
조하연)과 혼례를 올리라”는 왕(김승수)의 단호한 명에 고민이 깊어진 영. 라온 역시 “든든한 집안의 세자빈을 맞아서 저하의 입지도 안정이 되고, 저하의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그럼 좀 좋아?”라며 답답해하던 장내관(이준혁)의 모습에 마음이 무거워졌다. 무엇보다 자신 때문에 영이 위험에 빠지는 것이...
‘구르미’ 박보검♥김유정, 몰아치는 로맨스 위기 극복할까 2016-09-26 11:28:57
힘이 되어 달라 부탁했고, 조하연(채수빈)은 “제가 아니라 저희 가문이 필요한 것일지라도 상관없다”며 견고한 의지를 밝혔다. 여기에 김윤성(진영)은 영을 찾아가 라온을 연모하고 있음을 밝히며 “그 여인이 저하의 욕심 때문에 상처 입는 거, 보고만 있지 않겠다”며 선전포고 했다. 그런가 하면 10년 전, 민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