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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북中대사 "中기업이 北지방발전 등 국가발전전략 돕길 기대" 2025-10-28 11:50:37
부스를 살핀 뒤 "양당·양국 최고 지도자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조(중북) 영역별 교류·협력이 부단히 심화돼 양국과 양국 인민에 더 큰 혜택을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왕 대사는 "중국 기업이 조선(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10년간 매년 20개 시·군에 현대적인 공장을 건설한다는 정책) 등 국...
주북 中대사, 인민일보에 "北과 영역별 교류·협력 긴밀히" 2025-10-23 12:14:58
중국 인민일보에 실은 '선혈로 이룬 중조(중북) 우의가 대를 이어 전승되게 하자' 제하의 글에서 "우리는 양당·양국 최고지도자의 중요한 합의에 따라 영역별 교류·협력을 긴밀히 하고 중조 협력이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얻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했다. 주북 중국대사가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기고문을...
북중 밀착에 교역도 급증…중국 9월 대북 수출 30.7%↑ 2025-10-20 12:12:01
총리를 예방했다. 또한 지난 10일 평양에서 열린 북한의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식에 리창 총리가 참석했으며 시 주석은 김 위원장에게 별도 축전을 보내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 것은 중국 당과 정부의 시종일관 변함없는 방침"이라고 거듭 강조한...
신임 中대외연락부장, 북한·러시아 대사 잇달아 접견 2025-10-17 11:07:01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련부가 중조 양당의 중요한 교류를 지원하고 각 분야의 협력을 촉진하며 중조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상응하는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 대사는 최근 최고 지도자들의 일련의 교류가 조중 양당·양국의 특별한 우정과 확고한 상호 지지를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주북 中대사, 北 경공업 전시회 참관…'北中교류 강화' 강조 2025-10-15 20:22:11
중조(중북) 관계는 더 휘황찬란한 장(章)을 써 내려갈 것"이라며 "중조 양국이 경공업 등 영역별 교류·협력을 부단히 강화해 양국 인민에 복을 가져다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고 중국대사관은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북한 경공업성 주최로 지난 9일 평양 3대혁명전시관에서 개막해 20일까지 이어진다. 주북 중국대사관은...
"中조사선, 9월 하순 이후 日규슈 서쪽 EEZ 중간선 25회 넘어" 2025-10-13 11:48:15
"中조사선, 9월 하순 이후 日규슈 서쪽 EEZ 중간선 25회 넘어" 산케이 보도…"가스전 개발 해역서 60㎞ 길이 범위 8회 왕복"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중국 해양조사선이 지난달 26일 이후 일본 규슈 남쪽 섬인 아마미오시마 서쪽 일본과 중국 배타적경제수역(EEZ) 중간선을 최소 25회 넘었다고 산케이신문이 선박...
시진핑, 북한 김정은에 "북중, 운명 같이하는 동지" 2025-10-12 10:38:32
시 주석은 답전에서 "중조(북중)는 운명을 같이하고 서로 돕는 훌륭한 이웃, 훌륭한 벗, 훌륭한 동지"라며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 김 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상기하면서 "두 당, 두 나라 관계발전의...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중조(중북) 국경 육상 운송 우편로의 재개통은 양국 인민의 우편물 왕래에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압록강을 경계로 한 신의주-단둥 국경은 북중 인적·물적 교류의 핵심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북한이 2020년 국경을 닫아걸면서 북중 왕래는 중단됐고, 육상 왕래 확대를 위해...
김정은 "북중관계 견고해서 깰 수 없어…지역 안정에도 도움"(종합) 2025-10-10 09:18:56
진행하고 중조 친선협조 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기 위한 앞길을 밝혀주었다"고 상기했다. 그러면서 "조선 측과 함께 전략적 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실무협조를 심화시키며 조율과 협동을 긴밀히 하여 중조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해나감으로써 두 나라의 사회주의 건설 위업에 기여하고 지역과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中총리, 16년만에 방북…"北과 소통 강화·긴밀 교류할 것" 2025-10-09 14:47:41
총비서의 전략적 지도와 직접적인 추동 아래 중조 관계는 새로운 왕성한 생기를 발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조선(북한)과 함께 양당·양국 최고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 공동인식(합의)을 잘 이행하고,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며, 긴밀한 교류를 유지할 용의가 있다"면서 "중조 우호·협력을 추진하고, 지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