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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서·우주인이 차는 시계, 입맛만 다실 필요 없다고? [김창규의 명품시계 이야기] 2026-01-24 14:00:01
쿼츠 무브먼트로 작동하며, 30m 방수가 가능한 43mm 지름의 시계다. 40만원대로는 시티즌 ‘에코-드라이브 CA4630-02A’(41만8000원)가 있다. 균형 잡힌 다이얼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워치. 시티즌이 자랑하는 에코-드라이브는 다이얼을 통해 흡수되는 빛을 동력원으로 바꿔 반영구적인 수명의 충전지에 저장한 다음,...
[사이테크+] "로봇팔에서 분리된 로봇손, 주변 기어 다니며 물체 회수한다" 2026-01-21 08:30:44
손가락형 로봇손을 제작했다. 손바닥 지름 16㎝의 로봇손은 시연(https://youtu.be/aNadY4eJ09U)에서 로봇팔 손목에서 분리돼 주변을 기어 다니며 최대 3개의 물체를 차례로 회수한 다음, 회수한 물체를 손등에 올려 단단히 잡은 상태에서 로봇팔로 돌아와 재결합했다. 로봇손은 사람 손으로 가능한 33가지 형태의 잡기...
K방산, 미군 육·해·공 공급망 뚫는다 2026-01-19 16:01:35
155㎜ 58구경장 포신은 구경(탄의 지름) 155㎜를 기준으로 포신 길이가 그 58배(약 9m)라는 뜻이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표준으로 널리 쓰이는 52구경장(약 8m)보다 더 길다. 포신이 길어지면 탄이 포신 내부에서 추진가스 압력을 받는 시간이 늘어난다. 초기 탄환 속도가 빨라지고, 같은 탄·장약 조건에서도 사거리와...
물고기 아가미 본뜬 필터로 미세플라스틱 걸러낸다 [과학과 놀자] 2026-01-19 10:00:21
이름 그대로 지름이 5mm보다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말한다. 모래알 크기이거나 그보다 훨씬 작은 입자까지 포함되며, 너무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일상생활 곳곳에서 생겨나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페트병 뚜껑을 여는 순간에도 나오고, 치약과 스크럽 같은 화장품에도 미세플라스틱이...
"한국 없인 배 못 띄운다"…'마스가 특수'에 난리 난 K기업 [현장+] 2026-01-19 06:30:08
신라금속 공장을 방문한 지난 9일. 직원 다섯 명은 지름 11m, 높이 2m의 프로펠러 주조 틀(거푸집)을 만드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고, 다른 쪽에선 1000도가 넘는 쇳물을 거푸집 안에서 굳히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 이 공장에 있는 조형장 다섯 곳 중 멈춘 곳은 없었다. 옆 공장으로 자리를 옮기자 숙련공들이 직경...
한화필리 낙수효과…기자재社 "주말도 풀가동" 2026-01-18 17:27:21
그랬다. 한쪽에선 지름 11m, 높이 2m짜리 프로펠러 거푸집을 만드는 작업이 한창이었고, 다른 쪽에선 1000도가 넘는 쇳물을 부어 쉴 새 없이 프로펠러를 제작했다. 이 공장에 있는 5개 프로펠러 조형장 중 멈춰선 곳은 없었다. 이영훈 신라금속 생산이사(공장장)는 “조선업 초호황에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베네수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증정…트럼프 "땡큐 마리아"(종합) 2026-01-16 10:38:38
센터는 노벨평화상 메달이 지름 6.6㎝에 무게 196g의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앞면에는 알프레드 노벨의 초상이, 뒷면에는 형제애의 상징으로 3명의 나체 남성이 서로 어깨를 감싼 모습이 새겨진 디자인이 12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향후 정부 구성 등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트럼프 '노벨평화상' 집착하더니…마차도, '진품 메달' 줬다 2026-01-16 08:24:35
메달은 지름 6.6cm, 무게 196g의 금으로 제작됐으며, 앞면에는 알프레드 노벨의 초상이, 뒷면에는 형제애를 상징하는 세 명의 나체 남성이 서로 어깨를 감싼 모습이 새겨져 있다. 이 디자인은 12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향후 베네수엘라 정부 구성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서,...
베네수 야권지도자 마차도, 트럼프에 진품 노벨평화상 전달 2026-01-16 08:02:51
센터는 노벨평화상 메달이 지름 6.6㎝에 무게 196g의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앞면에는 알프레드 노벨의 초상이, 뒷면에는 형제애의 상징으로 3명의 나체 남성이 서로 어깨를 감싼 모습이 새겨진 디자인이 120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고 소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향후 정부 구성 등에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300m는 내려가야"…'시계기술의 정점' 기계식 다이버 워치의 세계 [김창규의 명품시계 이야기] 2026-01-15 15:02:32
서브마리너(1554만원)는 2020년부터 41㎜로 케이스 지름이 커진 최신형 서브마리너다. 겉모습만 보면 크기를 제외하고 전작과 동일해 보인다. 하지만 새로운 오토매틱 인하우스 칼리버 3230을 탑재해 일오차를 -2~+2초의 획기적인 수치로 줄였다. '작은 오차를 지닌 고정밀 시계의 기준'이 되는 크로노미터 인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