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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 (22)원어민 교사, 소시지로 남아공-남원 잇다 2026-02-18 07:00:03
있었다"고 돌아봤다. 사업이 궤도에 오르자 지역민에게도 남아공 음식을 알리자는 취지로 '카페 앤디스'도 열었다. 그는 "직접 카페에 방문해 우리 제품을 만드는 재료를 구경하고 시식도 해보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며 "지역민을 비롯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 주신다"고 전했다. 남아공의 행정수도 프리토리...
KTL,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열어 2026-02-11 17:54:16
방문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상인들과 이웃들이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통시장은 오랜 시간 우리 지역에 자리 잡은 삶의 터전인 만큼 지역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KTL이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L은 2015년 진주로 본원을 이전한...
"껍데기 통합 안돼"…광주·전남 '31개 특례'에 달렸다 2026-02-11 17:45:24
의견을 내놓으면서다. 지역민들은 이들 조항이 빠진다면 통합 특별시가 ‘껍데기 통합’에 그칠 수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11일 광주시·전라남도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전날부터 전남·광주 특별시 특별법 등 통합 지자체 3곳(부산·경남, 대전·충남)의 관련 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한화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대금 1790억 조기 지급 2026-02-10 11:44:57
주요 계열사들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 여수, 보은 등의 사업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한화오션과 한화솔루션도 거제, 울산, 여수의 사업장에서 지역민, 고객사 직원 및 가족 등과 함께 명절음식 나눔 등 후원 행사와...
한화그룹, 설연휴 전 협력사 대금 1천790억원 조기 지급 2026-02-10 08:43:08
위한 나눔 활동을 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창원, 여수, 보은 등의 사업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한화오션과 한화솔루션도 거제, 울산, 여수의 사업장에서 지역민, 고객사 직원 및 가족 등과 함께 명절 음식 나눔 등 후원 행사와 환경정화 행사를 개최한다. vivid@yna.co.kr (끝)...
[기고] 주택 공급, 숫자 넘어 '국민 신뢰'를 짓다 2026-02-09 18:22:18
기반시설 우려에 대해서는 지역민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기에 문제를 풀어나갈 계획이다. 도심 주택 공급은 복잡한 이해관계와 까다로운 절차 등으로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길을 가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청년이 직장과 가까운 곳에 터전을 잡고, 마음 편히 가정을 꾸려...
?'1100만원' K리그 시즌권, 하루 만에 완판 2026-01-22 19:41:32
이후에도 가입을 희망하는 팬들과 지역민들의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구단은 “아쉽게 기회를 놓친 분들을 위해 또 다른 의미와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특별 시즌권을 조만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될 특별 시즌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용인 처인구 메디필드 한강병원 3월 2일 그랜드 오픈 2026-01-22 10:35:24
전문가다. 강 병원장은 "규모만 큰 병원이 아니라 지역 의료에 실질적 가치를 더하겠다"며 "용인 주민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병원은 이번 개원을 계기로 용인지역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대표 종합병원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지역경기 활황…일당 33만원 '교통요원' 등장 2026-01-19 17:25:24
건설을 맡은 SK에코플랜트는 지역민을 위한 세차 시설을 설치했다. 원삼면 주민이 운영하는 이 세차장은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공사 전 서너 곳에 불과하던 식당은 수십 곳으로 늘었다. 사람이 몰리니 시골이던 이곳에 BBQ치킨, CU, GS25, 메가MGC커피 등 프랜차이즈도 생겨났다. 주민 박모씨(60)는 “공사 시작...
"고객 삶 속으로 더 들어가라"…정용진, '빌리지 운정' 현장경영 2026-01-19 09:47:50
40%에 달한다. 당초 기대했던 대로 지역민들이 일상을 보내는 지역밀착형 리테일의 새로운 모델로 빠르게 안착했다. 인근 주민이 많이 찾고 재방문율이 높다는 것은 단순히 주거타운과 가깝기 때문만은 아니다. 정 회장이 이날 "맨날 와도 질리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 것처럼 고객의 일상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특별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