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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유신(BS한양 건설부문장)씨 장인상 2025-04-10 08:11:12
▶김성열씨 별세, 한숙희씨 배우자상, 김성희·지은·태인씨 부친상, 최영복·박유신·이은호씨 장인상, 최혜지·최연호·박민우·이선윤씨 조부상=9일,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11일 오전 5시, 장지 상남시 장례문화사업소.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480억 횡령' 백현동 사업자…1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2025-04-04 17:43:47
성남시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일대에 아파트를 지은 것이다. 정 회장은 이 과정에서 성남알앤디PFV 등의 자금 480억원을 가로챈 혐의(횡령·배임)를 받고 있다. 김 전 대표를 통해 이 대표 최측근인 정진상 당시 성남시 정책비서관에게 각종 인허가를 부탁한 혐의도 있다. 대법원은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해 11월 김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진심 담아 반성"…선처 호소 2025-03-19 13:49:06
김씨 측 변호인은 최종변론에서 "피고인은 '술타기 수법'(사고 후 음주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방해하는 수법)을 쓰지 않았다. 과도하게 오해받아 과도한 처벌로 이어져선 안 된다"며 1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고 김씨에게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씨는 최후진술에서...
'음주 뺑소니' 김호중, 선처 호소…"진심 담아 반성" 2025-03-19 11:32:31
김 씨는 최후진술에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동안 잘못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들여다보고 제 진심을 담아 반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씨는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후 100장이 넘는 반성문을...
무차별 폭행하고 성폭행 시도한 2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 구형 2025-03-12 11:07:51
씨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및 살인미수, 강도상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이 사건의 범행 수법은 매우 잔인하며 피고인은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다"면서 이같이 요청했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다가...
군무원 살해 양광준 "모든 죄 인정"…검찰, 무기징역 구형 2025-03-06 12:50:02
말했다. 양 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사건 당일까지 살해 의도가 전혀 없었다"며 "고통 속에서 깊이 반성하는 피고인에게 관대한 처벌을 부탁드린다"며 우발적 범행 주장을 되풀이했다. 이날 법정에서 양광준은 최후진술을 통해 "정말 죄송하다. 제 목소리로 직접 사과드리고 싶었다"며 "저의 모든 죄를 인정한다. 고인과...
"영끌해서 화났어?" 조롱하더니…신축 아파트 입주민 '봉변' 2025-03-05 09:36:12
새로 지은 아파트이지만 곳곳이 하자투성이였다. 욕조 내부에는 쓰레기가 들어있고 바닥 실리콘은 다 떨어진 상태였다. 벽도 파손되어 있었다. A씨는 바닥 수평이 맞지 않아 물건이 굴러가는 문제를 발견해 '하자를 고쳐주지 않으면 입주하지 않겠다'는 글과 함께 보수를 신청했다. A씨가 지적한 하자는 이달 1일...
'솔직히 설렜어'…이런 사진 쓰면 소개팅 반은 성공이라는데 [유지희의 ITMI] 2025-01-18 08:49:43
표정을 지은 여성의 사진을 생성했다.AI 이용해 소개팅에 적합한 사진 골라 …틴터 '스마트셀렉터' 출시 한경닷컴이 지난 17일 20~30대 남녀 250명을 대상으로 소개팅 시 사진의 중요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매우 중요하다'는 응답이 전체의 56%(140표)를 차지했다. '중요하다'는 32%(80표)로 10명...
리디아 고 '동화' 계속된다…"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8:24:15
확정지은 상황이었다. 그는 6일 기자들과 만나 “스스로에게 갖고 있던 의심을 이겨낸 나 자신을 칭찬해줬다”며 활짝 웃었다. 파리올림픽 금메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 메이저대회 AIG여자오픈 우승까지 ‘동화 같은’ 순간으로 가득한 2024년을 뒤로 하고 리디아 고가 새로운 시작에...
리디아 고 '끝나지 않은 동화'…"가족은 나의 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 2025-01-06 14:18:36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8)가 언니 슬아씨와 식사 중 이렇게 말했다. '천재소녀'로 불리며 골프계 최연소 기록을 모조리 휩쓴 그가 커트탈락을 이어가며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던 때였다. 지난해 8월 파리올림픽 여자골프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리디아 고는 그린으로 이동하며 그날을 떠올렸다. 두번째 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