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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하노버 메세' 참가…차세대 ESS 플랫폼 공개 2024-04-23 09:18:51
확장성과 안정성, 경제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펩은 직류(DC)·교류(AC) 차단기와 함께 PCS를 구성하는 일종의 변환기로, 직류로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 에너지를 교류로 변환, 양방향 전력제어를 통해 ESS와 계통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주는 핵심 부품이다. LS일렉트릭은 차세대 ESS와 현지 사업 역량을 앞...
LS일렉트릭, 스마트 전력시장 이끌 전략제품·솔루션 공개 2024-04-01 09:56:13
인증받은 배전반을 비롯해 스마트 스위치기어, 직류(DC)배선용 차단기, 직류 릴레이, 직류 개폐기 등 차세대 전력 시스템 풀 패키지와 더불어 전력계통 전체에 적용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력 솔루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선보인다. 앞서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
'실적 폭발' 전력기기 3社…이익 호조에도 깊어지는 고민? 2024-02-02 16:22:01
실제 전력을 차단하는 장치인 고압 차단기를 결합해 해외시장에 노크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북미지역 로컬 영업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은 제품의 경쟁력만으로 승부했다면, 이제는 네트워크 기반을 더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의 경우 중간 에이전트나 대리점 등이 변압기 등의 수주를 주도하고, 또 안정적인 장기...
LS일렉트릭, 독일 산업전시회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선봬 2023-04-17 08:19:12
특히 반도체변압기(SST), 반도체차단기(SSCB) 등 직류(DC) 기반 배전 솔루션을 전면 배치했다. 일반적으로 교류(AC)를 사용하는 일반 전력 계통과 달리 전기차 충전기, 배터리 등은 직류를 사용하고 있어 전기차 충전소에는 직류와 교류를 변환하는 전력변환장치가 필요하다. LS일렉트릭의 SST는 전력반도체를 통해 변압과...
LS일렉트릭, 전력·자동화 제품 우수디자인어워드 수상 2022-11-22 09:53:03
우수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수상 제품은 직류(DC)를 교류(AC)로 전환하는 장치인 S300 드라이브, 기중차단기 스마트 ACB, 델타 로봇, L100 드라이브 등이다. 특히 S300 드라이브는 23일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은상을 받는다. 기능 요소를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효과적으로 제품화한 점을...
'서비스 융합에 필수'…서로 다른 시스템 접근, 표준화한다 2022-10-24 11:00:01
미래 직류시스템 실증사이트에서 '전기전자분야 시스템표준화 포럼'을 열고 이를 논의했다. 우리 기업이 스마트홈·스마트제조 분야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는 데도 꼭 필요한 표준화 기반이다. 첫 표준화 적용 사례로 에너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기술로 꼽히는 수용가용 미래 저압직류(LVDC) 시스템을...
효성, 전남에 그린수소 설비 1조 투자 2022-01-24 17:46:39
차단기 등 송배전 전력기기와 신재생에너지의 송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HVDC(초고압 직류 송전)의 공급이 예상된다. 조 회장은 2019년 전북 전주에 1조원을 투자해 2028년까지 단일 규모 세계 최대인 연산 2만4000t의 탄소섬유 공장 건립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효성은 국내 기업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해 2013년부터...
조현준 효성 회장, 전남에 그린수소 1조원 투자…연 20만t 생산 2022-01-24 12:17:42
차단기 등 송배전 전력기기와 신재생에너지의 송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HVDC(초고압 직류 송전)의 공급이 예상된다. 앞서 조 회장은 2019년에 전북 전주에 총 1조원을 투자해 2028년까지 단일 규모 세계 최대인 연산 2만4천t의 탄소섬유 공장 건립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효성은 국내 기업 최초로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해...
구자열 LS그룹 회장 "韓·日 무역갈등 타개할...핵심 열쇠는 창의적 R&D와 혁신" 2019-09-24 17:30:30
트랙터 파워시프트(자동차의 기어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변속 장치 방식) 등 5개 회사의 과제가 혁신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LS산전의 전기 배터리와 신재생에너지에 필수적인 저압 직류 차단기 및 계전기(전기 신호를 열거나 닫는 스위치), 예스코의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위험 예측 조기경보시스템 3개 과제가...
구자열 LS 회장 "R&D와 혁신이 한·일 갈등 타개할 핵심" 2019-09-24 11:24:34
LS산전의 전기 배터리와 신재생 에너지에 필수적인 저압 직류 차단기와 계전기(Relay : 전압, 전류, 전력, 주파수 등의 전기 신호를 열거나 닫는 스위치)와, 예스코의 IoT(사물인터넷)를 활용한 위험예측 조기경보시스템 등 3개 과제가 디지털 혁신의 성공모델을 제시해 부문 우수 과제로 꼽혔다. 구 회장은 "비행기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