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추미애·손혜원, 김건희 의혹 제기하자…민주당서도 "부끄럽다" 2021-12-13 09:50:54
'2차 가해' 논란에 휘말렸던 진혜원 안산지청 부부장검사는 "입술산 모습이 뚜렷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져 있다"면서 "아래턱이 앞으로 살짝 나와 있어서 여성적 매력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성형수술로 외모를 가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이상민 민주당 의원은 연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씨...
"견적도 안 나오면서"…조은산, 김건희 얼평한 '쌍혜원'에 맞조롱 2021-12-12 13:39:44
블로그에 김씨 외모에 대한 손 전 의원과 진혜원 수원지검 안산지청 부부장 검사의 발언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저들은 다시 태어나도 불가능할 타인의 외모를 두고 왜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은지 그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조은산은 "대체 얼마나 곱고 아름다우면 남의 귀한 얼굴을 SNS에 올려...
손혜원, 김건희 '얼평'했다 뭇매…野 "청소년기 사진으로…" 2021-12-10 14:25:54
이에 진혜원 안산지청 부부장검사는 "입술산 모습이 뚜렷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져 있다"면서 "아래턱이 앞으로 살짝 나와 있어서 여성적 매력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성형수술로 외모를 가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관상을 평가하는 댓글을 달았다. 진 검사는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당시 자신의 SNS에 그와 팔짱...
이준석 "윤석열 입당 전 자택서 김건희 직접 만나보니…" 2021-12-10 10:05:59
엄청나게 커져 있다"라고 했다. 이에 진혜원 안산지청 부부장검사는 "입술산 모습이 뚜렷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져 있다"면서 "아래턱이 앞으로 살짝 나와 있어서 여성적 매력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성형수술로 외모를 가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고 관상을 평가했다. 진 검사는 과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망 당시 자신의...
"눈동자 커져" "성형 좋은 사례"…여권女들의 김건희 '얼평' 2021-12-09 20:24:33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는 여권 지지 인사인 진혜원 수원지검 안산지청 부부장검사가 "입술산 모습이 뚜렷하고 아랫입술이 뒤집어져 있고, 아래턱이 앞으로 살짝 나와 있다"고 댓글을 남겼다. 진 검사는 "여성적 매력과 자존감을 살려주는 성형수술로 외모를 가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관상 관점에서)"라고 덧붙였다. ...
현직 검사의 독후감 "조국, 대범한 사과→성숙한 인격에 놀라" 2021-06-09 13:47:35
알았다'고 발언한 진혜원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가 주인공이다. 해당 현직 검사는 "'조국의 시간'을 여러 번 읽었다"며 운을 뗐다. 그는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아내면서 이렇게 잘 정리된 책을 출간해 주신 조 전 장관님의 초인적 역량과 인내심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면서 "역시 법학자 중 논문 인용...
조응천 "조국, 보궐 패배 원인" vs 진혜원 "표창장 사태 후 180석" 2021-05-31 10:26:56
온 진혜원 검사는 "표창장 사태가 2019년 8월부터였고 그 후에 재선되신 조응천 의원을 비롯한 대통령이 소속된 정당 및 그 유사한 정당이 '검찰개혁 완수'를 공약으로 내세워 모두 180석 정도를 차지했다"고 반박했다. 진 검사는 "개인적으로 보궐선거 투표 포기한 이유는 민주당이 원칙도 없고 탐 탓하기 바쁘고...
윤석열은 혐의만으로 직무배제됐는데…이성윤 무죄추정 강조 2021-05-14 01:18:08
이 글에 친여권 진혜원 검사는 "강력하게 공감한다. 무죄추정원칙을 검사장님이 실현하지 않으면 누가 실현할 수 있겠나"라고 맞장구쳤다. 하지만 이같은 입장은 앞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숱한 의혹만으로 윤석열 전 총장을 직무배제했던 때와는 다른 관점이라 눈길을 끈다. 추미애 전 장관은 윤석열 전 총장과 갈등이...
공수처 탈락 진혜원 "극우 스토킹 우려로 내가 포기" 2021-04-08 00:13:10
지원했다가 탈락한 것으로 알려진 진혜원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검사는 지난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극우 인사들의 스토킹이 우려돼 스스로 면접을 포기한 것"이라고 밝혔다. 진혜원 검사는 "공수처 출범 멤버의 우대 조건인 외국 변호사 자격자로서 공수처 출범에 기여해야겠다는 각오가 있었다"며 "모집 첫날 구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