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화 방산, 글로벌 진격…獨·美 제치고 '수주 축포' 2023-07-27 18:19:17
새로운 기종이다. 레드백 129대를 호주 질롱시에 공장을 지어 공급하기로 사업서에 써낸 것도 적중했다는 평가다. 질롱시는 리처드 말스 국방부 장관의 고향이자 지역구다. 한화그룹은 2015년 6월 삼성테크윈 지분을 인수해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변경한 뒤 방산 부문을 강화했다. 2017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을...
한화의 막판 뒤집기...'6조' 호주 장갑차 따냈다 2023-07-27 17:48:51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짓고 있는 H-ACE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H-ACE 공장은 한화가 호주형 K9 자주포를 현지 생산하기 위해 짓고 있는 공장인데 여기에 레드백 생산라인을 추가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은 호주 군이 1960년대 도입한 미국제 장갑차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호주 군은 2027년부터 장갑차...
호주가 선택한 한국 장갑차…방산 강국 독일 제친 비결은 2023-07-27 16:30:01
질롱시에 공장을 지어 공급하기로 사업서에 써낸 것도 적중했다는 평가다. 멜버른에서 남서쪽으로 75㎞ 떨어진 질롱시는 리처드 말스 국방부 장관의 고향이자 지역구다. 호주는 내각제로 의원이 장관을 겸하고 있다. 앞서 한화그룹은 그룹의 미래 청사진을 그리면서 방산부문을 대거 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부터...
한화에어로 '레드백', 호주 장갑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3-07-27 09:46:52
계약이 최종적으로 이뤄지면 레드백은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건설 중인 H-ACE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H-ACE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호주형 K9 자주포인 헌츠맨 AS9과 탄약운반차인 AS10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4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방산기업으로서 우방국의 국가...
한화 '레드백', 10조 규모 호주 장갑차 사업 따냈다 2023-07-27 09:27:25
강화해 이번 수주를 지원했다. 이번 계약이 최종적으로 이뤄지면 레드백은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건설중인 H-ACE(Hanwha Armored Vehicle Center of Excellency)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H-ACE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호주형 K9 자주포인 헌츠맨 AS9과 탄약운반차인 AS10을 생산하는 곳으로 2024년에 완공을 앞...
호주 언론 "한화, 독일 제치고 2조원 규모 장갑차 공급 따내" 2023-07-26 21:52:03
대전차 미사일 공격을 먼저 감지하고 무력화시킬 수 있는 '능동방어 시스템'을 갖췄다. 한화디펜스의 모회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1년 12월 호주와 K-9 자주포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호주 질롱시 아발론 공항 내 최첨단 장갑차 생산시설(H-ACE)도 짓고 있다. laecorp@yna.co.kr [https://youtu.be/SLBgaG8sdjA]...
"韓 레드백 장갑차 호주 수출, 양국관계 발전에 디딤돌될 것" 2023-07-20 14:40:18
질롱시 아발론 공항 내 최첨단 장갑차 생산시설(H-ACE)도 짓고 있다. 이승범 국방부 국제정책관은 "K9 자주포 호주 수출계약 체결 이후 한국 기업이 호주 현지에 생산 공장을 세워 양국 간 기술협력, 고용 창출, 국제 방산시장 동반진출 등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호주 차세대 장갑차 사업 등을 통해...
호주, 英연방 경기대회 유치 취소…"12일간 6조원 너무 비싸" 2023-07-18 10:50:43
3월 17일부터 빅토리아주 질롱과 벤디고, 깁스랜드 등 5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빅토리아주 주도 멜버른이 아닌 지방 도시들에서 분산 개최하다 보니 인프라 건설에 많은 돈이 들어가게 되면서 빅토리아주 내에서는 예산 문제나 자연 훼손 등을 우려해 반대 목소리가 컸다. 특히 호주 연방 정부로부터 관련...
"찰스 3세, 호주 방문 요청에 '환영받을 수 있을까' 걱정해" 2023-05-03 12:56:41
알려졌다. 그는 17세이던 1966년 호주 팀버톱 질롱 그래머스쿨에서 두 학기를 보냈고, 1980년대에는 호주 총독에 취임하길 희망하기도 했다. 또 왕자 시절 16번 호주를 방문했다. 그런데도 그가 호주 방문을 걱정하는 것은 호주 내에서 이제 군주제를 벗어나 공화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활발히 나오고 있어서다. 현재...
"구세대 얘기 아닌가요?" 英 연방국은 찰스 대관식에 시큰둥 2023-05-02 12:03:28
팀버톱 질롱 그래머스쿨에서 수업을 받았고, 1980년대에는 호주 총독을 희망했다가 호주 정부에 거부되기도 했다. 그는 캐나다에는 1970년 이후 18차례나 공식 방문하며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뉴질랜드에서는 좀 더 직접적으로 "영국에서 독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AP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 힙킨스 뉴질랜드 총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