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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과 달리 11대 1…트럼프 충성파 마이런만 "빅컷" 2025-09-18 17:28:17
‘베이비컷’에 찬성했다. 지난 7월 금리 인하를 주장한 크리스토퍼 월러, 미셸 보먼 이사도 0.25%포인트 인하에 찬성표를 던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들을 자신과 견해를 같이하는 친트럼프 인사로 분류하지만 진짜로 트럼프 대통령의 뜻을 이행하기 위해 투입된 마이런 이사와는 견해가 다르다는 점을 보여준...
日이시바 '운명의 날' 이틀 전…퇴진 압박 커져 2025-09-06 14:43:46
내각의 각료로는 처음으로 스즈키 게이스케 법무상이 전날 찬성 의사를 표명했다. 스즈키 법무상은 역시 찬성 의사를 표명한 아소 다로 전 총리가 이끄는 '아소파'에 속해있는 정치인이다. 다만 통과 기준인 172명에는 아직 23명 모자란 상태다. 결국 주말 사이에 찬성파가 얼마나 더 세를 불리느냐에 따라 이...
'앙숙' 안철수와 갈등 해소한 이준석 "오세훈과는 거의 한 팀" 2025-09-05 11:37:06
말한 바 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내 '찬탄파'(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와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안철수 의원과는 여러 가지 해볼 수 있는 게 많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서 전날엔 YTN 라디오에서 자신의 막역한 친구가 안 의원의 사위였다는 사실을 거론하며 연대 가능성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는...
"제 절친이 안철수 사위가 됐어요"…이준석 '깜짝 고백' 2025-09-04 14:43:06
대통령 탄핵 찬성파 의원들과 접촉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2016년 20대 총선 당시 서울 노원병에서 소속 정당을 달리해 맞붙은 것을 시작으로 정치적 악연을 이어왔던 이 대표와 안 의원은 이번 대선을 계기로 정치권의 '앙숙' 꼬리표를 떼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가 과학기술 전문성을 공통분모로 당내...
日자민당 '이시바 퇴진' 내홍 격화…'조기선거' 요구에 견제론도 2025-08-30 11:03:34
엑스를 통해 사임한 이후 조기 총재 선거에 찬성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모두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가 이끌었던 옛 기시다파 출신이다. 기시다 전 총리는 조기 총재 선거에 대한 의견을 명확히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들의 언급을 용인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와는 별개로 옛 모테기...
나경원 "한동훈 아니라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 2025-08-28 15:47:14
대표 칭찬을 많이 했다"며 "아직은 당내에서 탄핵을 찬성하신 분들 때문에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는 생각이 훨씬 많이 있다. 탄핵 반대가 75%, 찬성이 25%"라고 했다. 나 의원은 이어 "우리 대통령을 탄핵할 경우 그 결과는 정권을 잃고, 지금 일어나는 이런 헌법 파괴적이고, 반기업적인 법안들이 통과될 것이 뻔히 예상된...
장동혁 "과거의 옷 벗고 미래로"…강경발언 속 '통합' 무게 2025-08-27 17:46:12
강조했다. 강성 반탄(탄핵 반대)파인 장 대표가 당권을 잡으면서 찬탄(탄핵 찬성)파와의 내홍이 예상됐으나 우선은 통합에 힘을 싣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전당대회 과정에서 당원과 국민들이 보내준 민심은 야당답게 거대 여당을 견제하고, 이재명 정권을...
장동혁 "내부 총질 없애겠다"…찬탄파 청산 예고? 2025-08-26 18:48:01
전 대통령 탄핵 찬성파(찬탄파)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하는 '내란 정당' 프레임에 동조하는 당내 인사를 향해 칼을 빼 들겠다는 강경한 메시지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라면 한 그릇의 승리다. 제가 국민의힘 당 대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이다. 불보다 더 뜨거운...
"꽉 막혔다"…'초강성' 정청래 vs 장동혁 2025-08-26 14:24:55
반대)파 야당 대표가 선출되면서 여야의 '극한의 대결' 정치가 점입가경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장 대표는 이날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선된 뒤 기자회견에서 "원내 107명이 하나로 뭉쳐가는 것이 최선이지만, 단일대오에 합류하지 못하는 분들과 당을 분열로 몰고 가는 분들에 대해선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동혁 "당 분열 몰고 간 분들엔 결단…尹면회 약속 지킬 것" [영상] 2025-08-26 11:53:26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찬성했던 '찬탄파'를 겨냥해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주장에 동조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향후 당론을 지속해서 어길 경우 징계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장 대표는 26일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선된 직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단일대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