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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대 올라가니 동백수선화·유채꽃 '활짝'…6㎞ 벚꽃 터널 '갈맷길 6-1구간' 잊지마세요 2022-02-24 15:06:20
만날 수 있다. 송정해수욕장부터 청사포를 거쳐 해운대해수욕장과 연결되는 미포까지는 해안선과 나란히 이어진 철길을 따라 걷는 구간이다. 천천히 걸으며 동해안을 감상하는 방법도 있지만, 철길을 따라 운행하는 해변열차를 이용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천루 속 걸어볼까광안리해수욕장을 출발해...
대선주조, 부산시민과 해안 정화 활동 '비치코밍' 진행 2021-06-28 10:05:29
청사포에서 해안 정화 활동 비치코밍을 펼쳤다. 대선주조 제공. 대선주조(대표 조우현)가 해양쓰레기 문제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역 마을기업 ‘B175’와 손잡았다. 대선주조는 지난 26일 부산 해운대 청사포에서 대선주조 임직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B175가 주최하는 비치코밍을 진행했다. 비치코밍(beachcombing)은...
해운대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위원회,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 2021-04-22 16:27:40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위원회는 22일 해운대구의회 앞에서 청사포 해상풍력사업 찬성 입장을 밝히며 지지 및 협조를 촉구했다. 청사포 해상풍력사업은 청사포 인근에 연간 약10만MWh 전력을 생산하는 40M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다. 해운대 청사포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위원회 제공...
글로벌 해양관광도시…BUSAN으로 오이소! 2020-11-25 15:24:10
거쳐, 청사포~송정 4.8㎞를 달리는 해변열차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가 달리기 시작했다. 해운대와 기장 일대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변열차는 좌석을 바다로 향하도록 일자로 배치해 눈앞에서 부서지는 파도와 수평선을 바라볼 수 있다. 해운대와 수영구를 잇는 관광크루즈 ‘리버크루즈’도 지난...
해운대선 해변열차 달리고, 기장엔 테마파크가 2020-10-15 18:03:11
있다. 해운대와 청사포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변열차는 좌석을 바다를 향하도록 일자로 배치했다. 편안하게 앉아 눈앞에서 부서지는 파도와 수평선을 볼 수 있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변열차·스카이캡슐 등 체험형 관광시설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미포·청사포·송정 정거장 및...
해운대 옛 철길이 국제해안관광 1번지로 재탄생 2020-10-06 14:51:58
폐역?폐선 등을 활용해 해운대, 청사포 등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안관광벨트 개발사업을 추진했다. 부산시도 공단으로부터 철도유휴부지를 제공받아 산책로 및 친환경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는 해변열차, 스카이캡슐 등 체험형 관광시설과 이용객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미포,...
`비긴어게인 코리아` 정승환, `애절 감성` 끝판왕 무대…`바캉스 버스킹` 감동 2020-07-20 09:21:09
있는 청사포를 찾았다. 바다를 본 정승환은 "바다 앞에 앉아있는 것도 오랜만 인 것 같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정승환은 적재의 기타 연주에 맞춰 조용필 `단발머리`,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을 불렀다. 정승환의 달콤하고 청아한 음색은 여름,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송도 해안볼레길·송정 해변갈맷길…혼자서 '에코 힐링지' 걸어볼까 2020-06-22 15:11:54
관광지인 범어사와 송도해상케이블카,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해운대, 광안리 주변에 있어 주요 관광지를 함께 즐기며 관광할 수 있는 곳이다. 공사 관계자는“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오랜 ‘집콕 생활’로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코로나 이후 부산의 산과 바다를 즐기며 그간 움츠려져 있었던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문성혁 해수장관 "포스트 코로나 해양수산 대응방향 강구해야" 2020-05-08 15:38:27
12월 '어촌뉴딜 300'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해운대 청사포항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봤다. 문 장관은 "코로나19로 지역 경제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재정을 조기에 집행하고, 어촌이 활력을 찾고 어촌 주민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설레는 일출, 눈부신 쪽빛 바다…해안둘레길 걸어볼까 2020-01-19 18:34:25
내 산책로인 ‘문탠 로드’와 청사포의 낭만을 간직한 산책길에서는 낮에 푸른 바다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으며, 밤에는 달빛을 맞으며 걸어갈 수 있게 조성돼 있다. 총 17㎞로 약 5시간 정도 걸리며 도시의 삶 속에서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 여행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동해안의 절경 연오랑세오녀길 ▶코스경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