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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방중 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中과 경제협력 논의 2026-01-06 16:26:35
매장과 현지 가전·가구 업체 매장 등을 둘러봤다. 최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이끈 이번 사절단에는 이 회장을 비롯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기업인 200여명이 참여했다.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은 2017년 12월 이후 8년여 만에 열린...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LG 사장, 이태길 한화 사장, 한채양 이마트 사장,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기옥 LSC푸드 회장 등 서울상의 회장단을 비롯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경제 대표로는 박윤경 대구상의...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모든 업무 분야에서 AI 대전환 추진" 2026-01-02 16:45:30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모든 업무 분야에서 AI 대전환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2일 대구 본사에서 시무식을 열고 "모든 업무 분야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해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AI 대전환은 이미 시작된 확실한 미래로,...
삼성SDI 최주선 "재도약 원년…비관적 낙관주의자 되자" 2026-01-02 09:44:08
최주선 삼성SDI 사장이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며 "비관적 낙관주의자가 되자"고 강조했다. 최주선 사장은 2일 국내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체적으로 새해 지향점인 '3S'를 제시했다. 3S는...
[신년사] 삼성SDI 최주선 "재도약 원년…비관적 낙관주의자 되자" 2026-01-02 08:32:24
기자 =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사장은 이날 국내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를 위해 최근 임직원 간담회에서 밝힌 새해 지향점으로서 ▲ 선택과...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SK스퀘어 이동…AI·반도체 사업 확장 2025-12-30 01:05:49
사업 확장에 나설 전망이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최 수석부회장은 내년 1월 1일자로 SK스퀘어 수석부회장으로 이동한다. 지난달 선임된 김정규 사장과 함께 SK스퀘어를 이끌 예정이다. SK스퀘어는 지난 2021년 SK텔레콤에서 인적분할돼 출범한 투자회사로 AI·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최...
"아내도 야단"…생중계 업무보고 논란 된 李대통령 말말말 2025-12-24 11:38:40
사장을 겨냥했다. ◇ "생산 원가 계산 안 해봤다"…李 "그럼 사업 자체 안 했어야" 이날 업무 보고에서는 최문규 석유공사 사장 직무대행도 공개 질타의 대상이 됐다. 이 대통령의 "생산 원가가 높다면 채산성이 없을 텐데, 생산 원가를 계산해 봤느냐"는 질문에 최 직무대행이 "변수가 많아 계산해 보지 않았다"고 답한 게...
삼성SDI·KG모빌리티,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팩 공동 개발 2025-12-23 09:22:45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SDI에서 최익규 소형사업부장(부사장)과 조한제 마케팅팀장(부사장), 곽정현 KG모빌리티 사업전략부문장(사장)과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전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삼성SDI의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셀을 활용한 팩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동시에 차세대 배터리팩...
4대그룹 총수, 내년 1월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2025-12-22 17:01:48
열 예정이다. 대한상의가 방중 경제사절단을 꾸리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한중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당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윤부근 삼성전자 부회장, 공영운 현대차 사장 등 주요 기업 경영인 100여 명이 중국을 찾았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경영권 분수령 된 '신주 10%'…법원 결정 앞두고 고려아연·영풍 '충돌' 2025-12-21 18:16:27
회사가 이사회 정원을 확대하며 주도권은 최 회장 측이 유지됐다. 당초 내년 주총 이후 이사회 구도가 9대 6 또는 8대 7 수준으로 좁혀질 수 있다는 전망이 많았으나, 이번 유상증자로 JV 지분이 최 회장 측 우호 지분으로 작용할 경우 이사회 격차가 기대만큼 줄어들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양측의 대립은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