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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베니트, AX 사업 확장 나선다 2026-01-05 17:39:12
외부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코오롱베니트는 AX 사업 확대를 위해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 ‘프롬튼’을 개발했다. 프롬튼은 기업 환경에 맞춘 권한 설정과 보안 통제 기능을 갖춰 임직원별 접근 범위를 세분화하고, 내부 정보 보호를 강화하도록 설계됐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보안 신뢰회복 총력…6G 선점·AI 수익화 박차 2026-01-05 15:38:12
AI콜센터(AICC)와 AI 비서 ‘익시오’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AI 포커스 컴퍼니 전환’을 2026년 목표로 내세웠다. 현재 보유한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AIDC로 전환해 B2B 네트워크 자동화에 투자한다. 엔비디아와 손잡고 AI-RAN 실증을 통해 6G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코오롱베니트, AX 전담 조직 만들고 AI 사업 키운다 2026-01-05 14:01:04
디지털 전환 관련 사업 전략과 실행을 수행해 온 바 있다. 송재형 코오롱베니트 AX센터장은 "AX센터는 AI 기술을 실제 업무와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 조직"이며 "플랫폼과 기술, 현장 적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떠난 고객 71%, SKT로 몰렸다 2026-01-04 18:04:06
풀이된다. 이를 통해 과거 SK텔레콤을 이탈한 고객이 돌아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KT는 이탈 고객에게 위약금을 전면 면제하고, 잔류 고객에게는 총 4500억원 규모 보상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선 보상안이 기업 수익 구조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해지 위약금 2주간 면제…데이터 100GB·동영상 무료 2025-12-30 17:12:02
투자 계획에 따라 ‘제로트러스트’ 체계 확대 등 핵심 보안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섭 KT 대표는 “침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고객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를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고객 피해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국가대표 AI 모델 '서바이벌' 닻 올렸다 2025-12-30 17:11:23
오픈 100B를 선보였다. 발표에 나선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이 모델은 한국어가 굉장히 강하다”고 강조했다. ‘어머니가 짜장면을 싫어하는 이유’를 검색하면 솔라는 한국의 정서를 반영해 자세하게 답변하지만 글로벌 모델은 이를 담아내지 못한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KT…LG유플은 흔적 지우려 증거 인멸 2025-12-29 18:07:48
관리체계(ISMS·ISMS-P) 인증을 받은 기업이라도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 중대한 보안 사고가 발생하면 인증을 즉각 취소하는 방안을 내놨다. 피해 규모가 1000만 명 이상이거나 반복 위반, 고의·중과실 위반 행위로 사회적 영향이 큰 경우 인증을 즉시 취소하는 조치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기록이 없다'…해킹조사 애먹이는 로그 보관기간 2025-12-29 18:06:03
“통신사처럼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보안 규제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정수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장은 이날 KT 불법 펨토셀 무단 소액결제 사건 피의자 13명을 검거하고 이 중 5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해커 놀이터 된 한국…통신3사 모두 뚫렸다 2025-12-29 17:50:35
고 했다. SK텔레콤은 사고 최종 결과 발표 이후 10일간 위약금 면제를 시행했다. 해킹 흔적이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서버를 고의로 제출하지 않고, 8월 이후 서버 운영체제(OS)를 바꾸는 등의 방식으로 조사를 방해한 LG유플러스는 경찰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지희/이영애 기자 mymasaki@hankyung.com
SKT·KT 이어 LG유플러스도 정보 유출…통신3사 결국 다 뚫렸다 2025-12-29 14:00:02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정부는 "SK텔레콤, KT에 이어 LG유플러스 사례까지 포함해 침해사고 미신고·은폐에 대한 제재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며 "기간통신망 보안 수준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과 AI 시대 대비 정보보호 역량 고도화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