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자신 죽이려던 흥선군 구하는 '반전 카리스마' 2020-06-14 08:54:00
다시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최천중은 민자영(박정연)이 만들어준 가죽조끼로 위험을 대비, 무사히 목숨을 구했고, 흥선대원군을 향한 강렬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러던 중 흥선대원군이 옹주를 위험에 빠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철종(정욱)과 조대비(김보연)는 격노하며 흥선대원군을 궁궐로 잡아들였고 장동 김문...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손에 땀을 쥐게 만든 치명적 아우라 2020-06-08 11:20:00
급기야 오발된 총탄은 최천중의 어깨를 관통한 뒤 이봉련의 팔을 스쳤다. 그리고 순간 정신이 혼미해진 이봉련은 절벽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이어 그런 이봉련을 보며 처절하게 절규를 터트리는 최천중의 모습이 소름 돋는 긴장감을 돋웠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왕과의 대면에서는 비장한 눈빛과 결연한 표정을, 사랑하는...
‘바람과 구름과 비’ 성혁, 고성희 향한 집착 절정 ‘로맨스릴러’ 눈길 2020-06-08 09:36:48
인규는 봉련이 자신이 그토록 싫어하는 최천중(박시후 분)의 탈출을 도운 것을 알고 분노했다. 인규는 힘으로 봉련을 위협했지만 오히려 봉련은 자신의 목에 칼을 들이대며 “넌 날 못 죽여”라고 반격했다. 자신의 마음을 꿰뚫어본 봉련의 한 마디에 인규는 무력감과 패배감을 느꼈다. 그러면서도 인규는 “내가 있는...
김승수, 평일+주말 안방 책임지는 ‘야누스의 두 얼굴’ 2020-06-08 08:17:20
비’에서 김승수는 왕을 능가하는 권력가이자 최천중(박시후 분)의 원수, 그리고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 분)의 가장 무서운 정적인 호조판서 김병운을 연기한다. 김병운은 끝을 모르는 야욕의 소유자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함을 지닌 인물. 김승수는 압도적인 카리스마...
‘바람구름비’ 성혁, 친구 박시후 직접 고문했다 ‘악랄’ 2020-06-07 14:32:00
‘바람과 구름과 비’ 6회에서는 최천중(박시후 분)과 오랜만에 재회하게 된 채인규(성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인규는 어린 시절부터 천중의 친구였으나 강한 질투심으로 우정을 단칼에 배신하고 천중의 아버지마저 제 손으로 죽였다. 이후 재회한 인규는 천중이 깨어나자 “사과부터 해야지. 미안하다. 네...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무너지지 않는 '맹렬 카리스마' 2020-06-07 11:18:00
최천중은 자신을 탈출시키려는 이봉련(고성희)의 계획을 알아채고, 방법을 생각하던 중 쌍광이 ‘아미타 삼촌’이라고 무심코 던진 말을 생각해냈고, 뇌리를 스치는 직감으로 ‘아미타 삼촌’이 ‘아미타삼존도’라는 불화(佛?)임을 알았다. 또한 과거 도박장 주인의 사주를 떠올리며 쌍광의 ‘아미타삼존도’를 뺏은 놈이...
‘박시후X고성희 감정 대변’ 노틸러스, 7일 ‘바람과 구름과 비’ OST ‘사랑이 번지고’ 발매 2020-06-04 09:40:18
어우러진 서정적 발라드로, 박시후(최천중 분)와 고성희(이봉련 분)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감정적으로 담았다. 노래 속 ‘아무도 모르게 사랑이 번지고 그대도 모르게 내 맘을 적시죠’, ‘그대가 부르는 어색한 내 이름이 난 왜 그렇게 설레일까’ 등의 절절한 가사는 두 사람의 운명적인 사랑을 묘사하며 그...
'바람과 구름과 비' 박시후, 약한 자들을 위해 시험대에 올랐다 2020-06-01 10:27:00
이어 최천중은 이하전의 사주풀이를 넘어 살길까지 조언했고, 만 금의 상금을 내리는 이하전에게 임금의 이름을 건 약속만을 요구했다. 결국 최천중은 뛰어난 슬기와 계략 그리고 사주를 꿰뚫어보는 능력으로 유접소를 지키는 임금의 교지를 받아내는 짜릿한 행보로 안방극장을 통쾌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바람구름비’ 성혁, 고성희 향한 잘못된 사랑법 ‘계속된 거절에도 집착’ 2020-06-01 09:36:48
최천중을 만난 적이 있느냐고 재차 물었다. 봉련은 이방을 숨겨주고 있었지만, 이를 잡아뗐고 인규는 “나를 자극했다간 옹주 또한 문 없는 새장에 갇힐 수 있다”면서 “최천중과 절대 만나면 안 된다. 만나는 날엔 옹주의 두 눈으로 그 놈이 죽는 꼴을 똑똑히 보게 될 거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세 사람은 이내...
‘바람과 구름과 비’ 임현수, 호위무사 연치성 역 첫 등장 ‘조용한 카리스마’ 2020-06-01 09:19:10
극 중 임현수는 최천중(박시후 분)의 오른팔로 활약하다가 민자영(박정연 분)을 최측근에서 지키는 황후의 든든한 호위무사 연치성 역을 맡았다. 지난달 30, 31일 방영된 방송에서 치성은 꽃처럼 아름다운 외모와 칼 같은 실력을 겸비한 연치성 캐릭터를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치성은 김병운(김승수 분)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