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문수 '스윙보터' 충청행, 한동훈 '텃밭' TK 찾아…막판 표심 잡기 2025-05-01 17:56:10
나섰다. 김 후보는 ‘스윙보터’로 평가받는 충청권을, 한 후보는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TK)을 찾았다. 김 후보는 이날 세종시청에서 최민호 세종시장과 회동한 것을 시작으로 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김영환 충북지사를 잇달아 만났다. 충남 및 충북 지역 도의원과 간담회를 하고 지역 정책에 관한 건의...
[단독] 김문수, 충청 시·도지사 회동…당원 표심 '집중 공략' 2025-04-30 12:08:44
대선 경선 후보가 ‘스윙보터’로 꼽히는 충청권을 방문한다. 시·도지사를 비롯한 지역구 의원들과의 연쇄 회동으로 당원 표심을 잡겠다는 구상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의 충청권 방문은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후 처음이다. 30일 정계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다음날(5월 1일) 오전 충청·대전 지역을 방문해 저녁까지...
디테일 완성하는 '정책통' 박수영 의원 [김문수의 사람들] 2025-04-28 11:22:57
후보가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경기도 행정1부지사였던 박 의원은 경기도의 굵직한 정책을 챙기고 예산 조정과 행정 시스템 정비를 도맡았다. 김문수 캠프 관계자는 “당시부터 김 후보의 큰 그림과 박 의원의 디테일이 맞물려 돌아갔다”고 기억했다. 이번 대선에서도 마찬가지다. 김 후보가...
이재명, 호남서도 88% 득표…"사법부, 정상적 판단할 것" 2025-04-26 18:36:59
관계자는 “이 후보가 성남시장, 경기지사를 지내고 인천 계양구 을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만큼 수도권 표심도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후보 캠프에선 오히려 90%를 넘기면 ‘이재명 일극 정당’이라는 비판이 나올 걸 우려해 이를 경계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비명(非明)계 후보가 설 자리가 없어지면, 이...
"30분이면 강남까지 간다고?"…대선공약 최고의 수혜지는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4-25 07:00:03
△대전충청권(청주공항~대전) △부산울산경남권(가덕신공항~오시리아·마산~울산·울산~가덕신공항) △광주전남권(나주~광주·장성~목포) 등으로 구성했다. 김 후보는 “지방 GTX 노선은 각 지자체가 추진 중인 철도 계획을 바탕으로 설계됐다”며 “이는 기존 철도망을 급행화·복선화·직결화하는 방식을 포함해 비용...
김문수 "수도권만 누린 'GTX 혁명'…전국 5대 광역권으로 확대" 2025-04-21 09:30:01
△충청과 수도권을 잇는 동탄~청주공항 GTX 신설 △부울경·대전충청·대구경북·광주전남 등 전국 5대 광역권 GTX 급행철도망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지방 GTX 노선은 각 지자체가 추진 중인 철도 계획을 바탕으로 설계됐다”며 “이는 기존 철도망을 급행화·복선화·직결화하는 방식을 포함해 비용...
'어대명' 반전은 없었다…민주당 경선서 90% 압승 2025-04-20 18:18:14
‘충청의 아들’임을 내세웠지만, 충청권 권리당원 및 대의원으로부터 7.54%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김경수 후보도 대선 출마 선언을 세종에서 했지만, 정작 득표율은 4.31%였다. 김동연 후보와 김경수 후보는 모두 대통령 집무실을 세종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마저도 표심을 흔들지 못했다. 이 후보는 “임기 내...
압도적 선두...‘대세론’ 굳힌 이재명 2025-04-20 18:06:25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88.15%를 기록한 바 있다. 고향(경북 안동)이 있는 영남에서는 90%를 넘었다. 두 지역 합산 득표율은 89.56%(12만3583표)다. 두 지역 합산 결과 2위는 김동연 겅기지사(5.27%·7,271표)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5.17%·7,131표)와는 140표 차이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민심 바로미터' 충청 민심은…"내란 옹호 국힘 어떻게 찍나" "그래도 민주는 안돼" [르포] 2025-04-20 13:34:35
한 50대 민주당 지지자는 "김동연 후보가 충청 출신이긴 하지만 중앙부처에서 오래 일했고 경기지사까지 지내다보니 딱히 '우리 지역 사람'이라는 느낌이 없다"며 "지금은 도지사가 아니라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재명 전 대표처럼 영향력이 큰 후보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충청서 열린 첫...
대선 출마 이철우 경북지사, 충남도서 지방시대 선언 2025-04-15 10:31:02
출마를 선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5일, 지역 관련 대선 공약 점검을 위한 전국 순회 일정의 첫 행보로 충청남도를 방문해 김태흠 충남지사와 만나 현안 청취와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은 지방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라며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자신의 국가 비전을 거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