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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버디 3번…'버디 왕' 임성재, 스코틀랜드서 '버디쇼' 2024-07-12 15:59:12
2번 홀(파4)에서 25야드 거리 칩샷이 홀에 빨려 들어가는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후 3, 4번 홀에서 버디 퍼트를 집어넣은 임성재는 8∼10번 홀, 14∼16번 홀에서 3연속 버디 쇼를 펼쳤다. 이날 하루에만 총 3번의 3연속 버디를선보인 셈이다.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은 스코틀랜드 로열 트룬에서 열리는...
서연정, 버치힐서 무결점 9언더파 '코스레코드' 2024-06-28 17:18:31
15m 칩샷이 들어갔고 18번 홀(파5)에서 4m 버디 퍼트를 집어넣으며 상승세를 탔다. 이후 2번홀(파3)까지 5개홀 연속 버디를 잡은 그는 잠시 숨을 고른 뒤 5~7번홀에서 또다시 3연속 버디를 잡았다. 이날 마지막 홀인 9번홀(파4)에서도 두번째 샷을 핀 2m 안쪽에 붙이며 버디를 잡아내 기분좋게 대회 첫날을 마무리했다....
"골프 관두려 했는데…마음 비우니 좋은 성적 나왔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8:34:48
기세를 올렸다. 핀까지 30야드 거리 러프에서 시도한 칩샷이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가며 그림같은 '칩인 버디'를 만들어냈다. 이후 버디 1개, 보기 1개를 치며 1언더파를 지키던 정세빈은 후반에 버디만 3개 몰아치며 단숨에 리더보드 최상단으로 올라갔다. 경기를 마친 정세빈은 마음 속 큰 짐을 내려놓은 듯 밝은...
총상금 14억원 메이저급 대회…올해 '행운의 언덕' 여왕은? 2024-05-30 15:56:55
핀까지 8.6야드 거리의 프린지에서 칩샷으로 공을 홀에 집어넣었다. “(칩인버디는) 무조건 넣을 거라는 마음으로 시도한 결과” “대회에서는 죽기 살기로 친다.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것이 박민지다운 플레이” 등 우승 뒤 박민지가 남긴 말은 대회가 끝난 뒤 회자됐다. 박민지는 올해 대회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조수영...
'탱크' 최경주, '무결점' 7언더파…대회 최다승 기록 '정조준' 2024-05-17 18:42:31
자신감이 붙었다"며 "퍼트에 자신감이 붙으니 칩샷의 부담감도 크게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우승에 대한 의지도 강하게 밝혔다. 그는 "2라운드가 끝나고 이 정도 성적이 나오면 누구나 우승을 생각하지 않겠느냐"며 "이번 주에 내 생일이 돌아오는데 꼭 기억해 달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국 남자골프의 역사를 새로 쓰며 ...
'황제' 우즈, 7주 만의 대회 앞두고…본격 '몸풀기' 시작 [여기는 마스터스!] 2024-04-08 11:57:11
참여한 브랜드 '선 데이 레드'를 아래위로 착장하고 나타났다. 코스에 나가서도 몸을 푸는데 집중하는 모양새였다. 티샷을 하지 않고 페어웨이로 걸어나간 뒤 그린 주변에서 칩샷, 벙커샷에 집중했다. 우즈가 공식 대회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지난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우즈는...
'2벌타'로 출발한 니만…LIV 개막전 53억 잭팟 2024-02-05 18:48:38
저질렀다. 칩샷으로 버디를 노리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공은 홀을 지나쳐 굴러갔다. 기회를 잡은 니만은 두 번째 샷을 그린 왼쪽 가장자리에 떨어뜨린 뒤 퍼트를 꺼내 들고 한 번에 버디를 낚았다. 지난해 말 골프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LIV로 이적한 세계랭킹 3위 욘 람(스페인)도 데뷔전에서 막강한 실력을 뽐냈다. 람은...
니만, LIV 개막전서 우승…53억원 '잭팟' 2024-02-05 12:11:21
저질렀다. 칩샷으로 버디를 노리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공은 홀을 지나쳐 굴러갔다. 기회를 잡은 니만은 두 번째 샷을 그린 왼쪽 가장자리에 떨어뜨린 뒤 퍼트를 꺼내 들고 한 번에 버디를 낚았다. 지난해 말 골프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LIV로 이적한 세계랭킹 3위 욘 람(스페인)도 데뷔전에서 막강한 실력을 뽐냈다. 람은...
"내 실력에 대한 의심 사라졌다"…골프 황제, 복귀 청신호 2023-12-18 19:06:04
치고 칩샷을 하고 퍼트를 할 수 있지만, 이걸 72홀 동안 해야 하는 것이 어려운 부분이다. (앞으로) 체력과 내구력을 갖추는 게 중요한 이유”라고 했다. 대회 내내 300야드 이상의 장타를 뽐낸 찰리는 이날 9번홀(파4)에서 칩샷을 성공해 우즈를 미소 짓게 하기도 했다. 찰리가 자신을 따라 주먹을 휘두르는 세리머니를 한...
'골프 황제' 우즈, 나이키와 27년 동행 마침표 찍나 2023-12-15 16:50:20
장면이 2005년 마스터스 16번홀(파3)이다. 우즈가 칩샷으로 친 공은 떨어진 지점에서 90도 가까이 휘더니 홀 바로 앞에서 약 1초간 나이키 로고를 보여준 뒤 홀 안으로 사라졌다. 당시 미국 언론들은 이 장면 하나로 나이키가 2000만달러의 광고 효과를 봤다고 분석했다. 나이키도 우즈와 의리를 지켰다. 2009년 우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