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백화점 대신 다이소 간다"…'욜로 소비' 피하는 2030 2025-03-05 17:46:26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머스트잇, 트렌비, 발란 등 ‘명품 판매 플랫폼 빅3’의 2030세대 월간활성화이용자(MAU)는 2024년 2월 27만1327명에서 지난 2월 23만2415명으로 14.3% 줄었다. 반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의 2030세대 사용량은 같은 기간 854만4725명에서 899만8188명으로 5.3% 늘었다....
정의선의 파격 결정...한국에 '역대 최대' 규모 투자 2025-01-12 18:17:05
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발란은 이달부터 ‘발란 뷰티’ 사업을 시작한다고 1월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기존 패션만 다뤘던 사업 영역을 향후 뷰티, 가구로까지 넓힐 계획이다. 발란 뷰티는 100여 개 뷰티 브랜드의 3000개가량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주요 브랜드로는 딥디크, 이솝, 조말론, 톰...
"회식 2차 안가요"…한국 직장인 돌변하자 '위기' 맞은 시장 2024-07-20 19:42:30
카발란’은 지난해 말부터 한국시장에서 홍보나 광고 등 마케팅을 지원해주는 대행사를 찾았다. 위스키가 국내 주류 시장에서 인기를 끌자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판단해서다. 하지만 올해 들어 이를 접었다. 최근 위스키 수요가 한풀 꺾인 탓이다. 시장이 생각만큼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현재는...
하루 1000명 찾은 딸기맛 전통酒…"글린트 출격" 2024-05-19 18:50:49
글린트를 일본의 미도리, 대만의 카발란처럼 한국 대표 술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양 팀장은 “주류는 백화점 VIP 고객들이 식품 가운데 돈을 가장 많이 쓰는 ‘식품의 명품’”이라며 “지금은 와인이 주로 팔리지만 전통주 등으로 상품을 다양화해 ‘K전통주의 세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선아 기자...
"하루에 1000명씩 방문해 사갔다"…MZ가 열광한 K전통주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4-05-19 17:33:16
‘카발란’처럼 한국 대표 리큐르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글린트는 국내 농가와의 상생모델이기도 하다. 양 팀장은 “국내 쌀 소비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수백만t의 쌀이 창고에 쌓여있는데, 글린트는 100% 국내 쌀을 활용하기 때문에 쌀 농가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롯데백화점이 전통주에 힘을 주는 건 이번이...
이마트24, 태국 위스키 '텐도' 판매…"자스민쌀 오크통서 숙성" 2024-05-08 08:50:16
오는 31일까지 KB페이나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20% 포인트 페이백(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24는 위스키 시장이 확대돼 세계 위스키 5대 산지(스코틀랜드·아일랜드·미국·캐나다·일본) 위스키와 함께 그 외 지역에서 생산된 '뉴월드 위스키'를 선보이고 있다. 텐도에 앞서 대만 위스키 '카발란'도...
주류 매장 개점…롯데免, 김포공항 싹쓸이 2024-04-18 18:06:55
세계적인 위스키 브랜드뿐 아니라 카발란, 발베니, 산토리 등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다. KT&G, 필립모리스, BAT, JTI 등 담배도 판매한다. 롯데면세점은 당분간 임시 매장 형태로 운영하고, 올 4분기 인테리어를 리뉴얼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김포공항 면세점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1분기 김포공항...
MZ세대 위스키에 취하자…면세점 줄줄이 손잡은 곳 2024-03-28 10:10:29
모양새다. 롯데면세점은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제조사 킹카그룹(King Car Group)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면세점은 시내점에 카발란 플래그십스토어를 열고 단독 카발란 상품을 개발하는 등 협업에 나서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롯데 카발란·신라 글렌알라키…면세업계 '주류 강화' 나섰다 2024-03-28 09:16:31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롯데면세점은 대만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 제조사인 '킹카그룹'(King Car Group)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대만 최초 위스키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카발란은 독특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세계 주류 품평회에서 700개 이상의 메달을 수상하며...
"K위스키에 찬물"…골든블루 '마케팅 전략'에 주류업계 부글부글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8-22 08:08:10
맞춘 골든블루의 전략은 대만의 토종 위스키인 카발란을 벤치마킹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카발란은 대만 진처(金車·영어명 King Car)그룹의 대표이자 위스키 애호가였던 리톈차이(李添財)가 2005년에 증류소를 설립하면서 내놓은 위스키다. 대만에서뿐만 아니라 한국의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카발란 열풍이 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