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서 퇴출된다 2026-02-03 16:57:14
국방부는 역사기록 보존 목적이라도 사진은 걸지 않고 계급, 성명, 재직기간 등만 게시하도록 훈령을 개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도 지휘관 및 부서장 사진을 게시할...
전두환·노태우 사진 군부대 못 건다…영구 '퇴출' 2026-02-03 14:58:44
지휘관 사진을 모두 내린 상태다. 향후 국방부 방침에 맞춰 게시가 허용된 역대 지휘관 사진만 걸어놓을 예정이다. 개정 부대관리훈령에 따르면 ▲ 금품 및 향응수수 또는 공금 횡령 및 유용으로 징계 해임된 경우 ▲ 징계에 의해 파면된 경우 ▲ 복무 중의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등에도 지휘관 및 부서장의...
[속보] 경찰, '대통령실 PC 초기화' 윤재순 前총무비서관 피의자 소환 2026-02-03 11:09:43
경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직후 대통령실 컴퓨터(PC) 초기화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3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내란특검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는 이날 오전부터 서울 중구 특수본 사무실에서 윤 전 비서관을 조사하고 있다. 윤 전...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2026-01-31 15:00:03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부(재판장 양상윤)는 최근 공사에서 기관사로 일하던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구제재심판정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공사의 파면 조치가 정당했음을 확인했다.○집앞에 엽서...
[속보]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2026-01-30 13:53:35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파면 2026-01-29 15:40:55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파면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문형배·이원석, 로스쿨 아닌 KAIST 간 까닭은? 2026-01-27 16:52:41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문 전 권한대행도 최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KAIST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과정에 법률가로서 일조하겠다는 신념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로스쿨이 있는 여러 대학의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문 전 권한대행도 최근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임용됐다. 그는 KAIST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과정에 법률가로서 일조하겠다는 신념에 따른 것이라고 스스로 밝혔다. 로스쿨이 있는 여러 대학의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과 검찰에서 고위직을 지낸...
미완성 과제 제출했는데…A+ 준 대학교수 결국 2026-01-22 21:59:19
받는다. 그는 같은 해 2학기 B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지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왔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대학 측은 지난해 9월 교내 대자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 조치했다. A씨는 현재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으며, 징계 처분에 불복해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미완성 과제 내도 A+...제자와 사적 만남 '의혹' 2026-01-22 08:47:58
방해했다는 혐의다. 그는 같은 해 2학기 B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지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도 받는다. 지난해 9월 교내 대자보 등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대학 측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 조치했다. A씨는 현재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다. 그는 징계 처분에 불복해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