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테니스 황제' 페더러, 스포츠 선수 중 7번째로 억만장자 등극 2025-08-24 15:31:02
8번이나 우승해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한 페더러는 현역 시절 16년 연속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였다. 2020년에는 1억630만 달러(약 1천472억 원)를 벌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스포츠 선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다만 역대 테니스 선수 중에서 페더러보다 먼저 자산 10억 달러 고지를 밟은 선수는...
[세상만사] 스위스 중립국 지위마저 흔드는 트럼프 '관세폭탄' 2025-08-15 06:05:02
로저 페더러를 대미 관세 협상에 투입해야 한다는 제안까지 나온다고 한다. 트럼프가 유명인에게 우호적이라는 생각에서다. 스위스의 한 대학교수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 인터뷰에서 "중립성이 모든 안보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준다는 것은 신화일 뿐"이라고 했다. 세계를 뒤흔드는 트럼프 '관세 폭탄'의...
로저 페더러, 스위스-미국 관세전쟁에 등판하나 2025-08-13 00:15:26
경영진으로 참여하는 신발업체 온(ON)은 페더러 투입에 부정적이다. 온의 마르틴 호프만 최고경영자(CEO)는 관세협상에 페더러를 보낼 생각이 없다며 "그건 정부의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온은 주요 상품 생산지인 베트남이 20%의 관세율을 적용받아 타격이 덜한 편이다. 스위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폭탄을 얻어맞자...
'전설' 조코비치 vs '현역 1위' 신네르…세기의 대결 성사 2025-07-10 17:27:57
챔피언 타이틀 놓고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함께 ‘빅3’로 불리며 남자 테니스 전성기를 이끈 ‘전설’이다. 올해 나이 38세, 빅3 가운데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유일한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남녀 통틀어 메이저대회 단식 최다 25회 우승, 윔블던 역대 최다 타이기록인...
조코비치-신네르, 윔블던 4강서 '격돌' 2025-07-10 14:06:25
대결의 승자와 챔피언 타이틀 놓고 격돌한다. 조코비치는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과 함께 '빅3'로 불리며 남자 테니스 전성기를 이끈 '전설'이다. 올해 나이 38세, 빅3 가운데 아직까지 현역으로 뛰고 있는 유일한 선수로 이번 대회에서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 단식 최다 25회 우승,...
윔블던 통산 100승…역사 쓴 조코비치 2025-07-06 17:47:43
올랐다. 조코비치가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하면 페더러가 보유한 이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8회)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조코비치가 올해 결승전까지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겨도 통산 승수는 104승이 된다. 남녀를 통틀어 윔블던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미국·은퇴)의 120승이다. 4대 메이저...
조코비치, 윔블던 대회서 통산 100승 달성 2025-07-06 13:24:48
됐다. 조코비치가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하면 페더러가 보유한 이 대회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8회)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다만 조코비치가 올해 결승전까지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겨도 통산 승수는 104승이 된다. 남녀를 통틀어 윔블던 단식 최다 우승 기록은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은퇴·미국)의 120승이다. 4대...
5시간29분 혈투 끝 역전…알카라스 '新흙신' 등극 2025-06-09 17:31:11
페더러) 시대가 저물고 알카라스·신네르의 ‘빅2’ 시대가 열렸음을 보여줬다. 나달과 페더러가 은퇴한 상황에서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4강에서 신네르에게 패배했다. 그리고 결승에서는 2001년생 알카라스와 2003년생 신네르가 맞붙어 5시간을 훌쩍...
'5시간 29분' 대역전극…알카라스, 男테니스 '빅2' 시대 열었다 2025-06-09 15:01:13
'빅3'(노바크 조코비치.라파엘 나달.로저 페더러) 시대가 저물고 알카라스.시너의 '빅2'시대가 열렸음을 보여줬다. 나달과 페더러가 은퇴한 상황에서 지난해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골든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던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4강에서 신네르에 패배했다. 그리고 결승에서는...
[차장 칼럼] '운이 좋았다'는 말의 힘 2025-06-05 17:31:48
페더러도 비슷한 말을 남겼다. 2022년 은퇴 기자회견에서 그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했다. 큰 부상 없이 긴 선수 생활을 했다는 것, 자신을 믿어준 부모와 코치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치열한 경쟁자들과 동시에 활동한 것도 “실력을 키워준 행운”이었다고 했다. 그는 단순한 겸손을 넘어, 성공이 개인의 노력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