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승원 광명시장 "제2예술의전당·K팝아레나 유치…글로벌 문화 수도 광명” 2025-07-10 10:00:00
만족도는 85.7%를 기록했다. 지역화폐, 민생안정지원, 평생학습, 정원도시 등 주요 정책 대부분에서 높은 체감도를 보였다. 박 시장은 앞으로의 시정 방향으로 '혁신·성장·상생'을 3대 가치로 제시했다. 먼저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친환경 기술 등 광명 특화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에 나설...
서울 아파트값 고삐 풀렸나…상승 지속 전망에 매물 자취 감춰 2025-06-19 16:17:47
토허구역 재지정에 따른 풍선 효과와 더불어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적용을 앞두고 막판 수요가 몰리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풍선효과에 갭메우기가 동시에 나타나고 대출 규제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며 "여기에 금리 인하와...
[팩트체크] 지방 고령화의 민낯…노후 빈집이 쌓이고 있다 2025-06-12 06:55:00
│ 행정구역별 │ 2005 │ 2010 │2015│2020│ ├───────┼───────┼───────┼──────┼──────┤ │ 전국 │ 190,929│ 263,228│ 304,381 │ 387,326 │ ├───────┼───────┼───────┼──────┼──────┤ │ 서울특별시...
포스코퓨처엠 광양 전구체 공장 준공…배터리소재 자급체제 완성 2025-06-10 11:00:01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광양 전구체 공장은 기존 포스코퓨처엠 광양 양극재 공장 부지 내 총 2만2천400㎡(약 6천8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 공장에서는 연간 4만5천t 규모의 전구체 생산이 가능하다. 이는 전기차 5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빈집 153만채 고쳐 무료 임대…수도권 과밀 해소" 2025-05-24 14:41:29
폐지와 비수도권 취득세 폐지 등을 추진한다. 지방 미분양 아파트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매입하는 방안도 발표했다. 매입 가격과 물량은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비수도권 지역에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취득세 감면·재산세 최저세율...
이재명도 공급 '우클릭'…세금에서 갈린다 2025-04-28 20:07:01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를 폐지해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입장입니다. 부동산이 역대 대선마다 표심을 좌우했던 핵심 쟁점으로 꼽히다 보니, 현재로선 양당 후보들의 공약에서 큰 차이점을 찾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결국 일관된 공급 확대 기조 속에서 유권자들의 표는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 해소시켜줄...
불법·무허가 어구, 이제 현장에서 즉시 철거한다 2025-04-14 13:50:40
지난해 9월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폐어구의 발생예방을 어구순환관리 대책'의 후속조치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먼저 불법·무허가 방치 어구를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는 '(가칭)어구견인제'가 도입된다. 지금까지 불법 어구를 철거하려면 '행정대집행법'에 따른 절차를 거쳐야...
'불법어구 적발 시 즉시 철거'…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2025-04-14 11:37:08
금지 구역과 기간을 위반한 어구, 어구실명제를 준수하지 않은 어구도 철거 대상이다. 아울러 어업인의 어구 사용과 폐어구 처리의 자율적 관리 강화를 위해 '어구관리기록부' 작성과 보관을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폐어구 발생량이 많은 특정 어업 종사자는 어구의 사용과 보관, 폐기, 유실 현황을 기록한...
경주 대릉원돌담길 축제 벚꽃 절정속 14만 명 몰려 2025-04-07 10:59:04
몰입도를 높였다. ‘함께해 봄’ 구역에서는 경주의 친환경 공방 운영자들이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폐현수막을 활용한 카드지갑 만들기 등이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도로 위 놀이터’에서는 가족 단위 미술 체험 콘텐츠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는 전국 산불 피해를 애도하는 차원에서 메인 무대...
"백패킹족에 화 나서"…산 정상에 기름 뿌린 60대 2025-03-31 11:03:47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폐오일을 알코올이나 휘발유 등의 인화성 물질로 보기 어려운 데다 불을 붙이려고 시도한 흔적이 없는 점, A씨의 진술 내용 등을 종합할 때 방화 사건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산불을 내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인화성 물질을 이용해 범행 당일 불을 붙였으리라는 게 경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