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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나라 좀 살려주세요"…극우 집회서 경찰 위협 유튜버 입건 2025-02-12 08:09:20
'저 경찰 어깨동무 폭행죄로 징역 구속된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려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한 좌파 유튜브가 제가 경찰을 폭행했다 이러면서 몰아가고, 제가 폭행해서 징역에 가야 한다, 구속돼야 한다 이러는데 어이가 없다"며 "MBC 기자가 경찰차에 타고 있었는데, 우파 시민들이 이걸 보고 화가 나...
"뒤처리 번거로워"…중증노인 항문에 물티슈 끼운 요양보호사 2025-01-26 10:38:07
재판부는 "폭행죄에서 말하는 폭행은 일반적으로 신체에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불법한 유형력을 행사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피고인 행위는 피해자에게 신체적·생리적 고통이나 정신적 고통 또는 불쾌감을 야기할 만한 불법한 성질의 행위로 폭행이 인정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마트 간다더니 펜션에 주차"…딱 걸린 불륜 커플? [법알못] 2025-01-20 19:38:01
얼굴에 물을 뿌리는 것도 폭행죄가 될 수 있고 폭행 과정에서 상처가 나면 상해죄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막장 드라마에서처럼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행위도 폭행죄에 해당하며 머리카락이 뽑히면 상해죄가 돼 가중처벌 될 수도 있다는 것. 그러면서 "이혼소송에서는 외도도 귀책 사유가 되지만 폭행도 귀책 사유가 될...
검·경 "시위 주요 가담자 전원 구속 수사" 2025-01-19 17:49:25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구성된 시위대는 이날 새벽 윤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되자 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을 부렸다. 이들에겐 특수공무집행방해죄, 공용물건손상죄, 건조물침입죄, 폭행죄 등이 적용될 전망이다. 이틀간 연행된 사람은 87명으로 검경이 주요 가담자를 밝혀내면 구속 인원은...
[팩트체크] 여객기 비상구 강제로 열면 중형 받는다? 2024-12-20 07:20:00
내 폭행죄 등) 제1항에는 '항공 보안법 23조 제2항을 위반해 항공기의 보안이나 운항을 저해하는 폭행·협박·위계행위 또는 출입문·탈출구·기기의 조작을 한 사람은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제23조 제2항을 어겨 항공기 내에서 다른 사람을 폭행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에...
흉기로 동업자 살해하려 한 20대, 징역 10년 선고 2024-10-03 00:36:36
과거 운전자 폭행죄로 기소됐음에도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도피생활을 하던 A씨는 지난해 10월 B씨의 도움을 받아 대구에 과일가게를 차렸다. 하지만,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5개월 만인 지난 3월 폐업을 하게 됐다. 이후 돈을 정산하는 과정에서 B씨가 A씨에게 밀린 과일값과 도시가스비, 전기세 등을 보내달라고 요구했고,...
"너는 부모도 없냐" 격분…멱살 잡은 장모 고소한 사위 2024-09-28 15:46:54
난 장모가 참다못해 사위의 멱살을 잡고 머리채를 잡았다가 폭행죄로 고소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화제다. 28일 JTBC '사건반장' 지난 27일 방송에 따르면 A씨는 시어머니의 괴롭힘에 시달리다 결국 친정으로 도망가게 됐다는 사연을 전했다. A씨의 말에 따르면 A씨는 대학교 4학년 때 한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
"감기·설사 환자 안 받아도 응급실 의사 처벌 않는다" 2024-09-16 13:03:03
또 환자나 보호자가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폭행죄,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의료인이 정상적인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도 정당한 진료 거부로 보기로 했다. 이 밖에 복지부는 응급의료기관의 인력이나 시설, 장비가 부족해 적절한 응급의료 행위를 할 수 없는 경우, 통신·전력 마비나 화재 ...
감기·설사 환자 '거부' 가능…응급실 의사 처벌 않는다 2024-09-16 12:14:11
환자나 보호자가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폭행죄, 업무방해죄에 해당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의료인이 정상적인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된 경우에도 정당한 진료 거부로 보기로 했다. 이 밖에 복지부는 응급의료기관의 인력이나 시설, 장비가 부족해 적절한 응급의료 행위를 할 수 없는 경우, 통신·전력 마비나 화재 등...
KINS 직원, 성희롱으로 정직 3개월 징계…"최근 기강해이 심각" 2024-09-10 06:30:01
직원 2명이 점유물이탈횡령죄와 폭행죄 등으로 경고와 견책 조치 등을 받았고, 한국원자력안전재단은 지난해 계약업무 절차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직원 2명이 견책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박충권 의원은 "KINS는 원자력 안전을 책임지는 규제 전문기관인 만큼 기강해이는 심각한 문제"라며 "KINS 원장도 채용 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