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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일가 미등기 임원 상장사 30%로 급증…비상장사의 7배 2025-11-19 12:00:08
사익편취 규제대상 회사가 141개(54.4%)로 절반 이상이었다. 지난해(220개 중 119개, 54.1%)보다 증가했다. 총수일가의 미등기임원 겸직 수(1인당)는 중흥건설, 한화·태광, 유진, 한진·효성·KG 순으로 많았다. 총수 본인의 미등기임원으로 많이 겸직하는 집단은 중흥건설, 유진, 한화·한진·CJ·하이트진로 순이었다....
[게시판]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임직원, 마라톤 대회 공동 참가 2025-11-17 10:46:11
참가 ▲ 진에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지난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함께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3사 임직원의 이번 레이스는 한마음 한뜻으로 통합 LCC의 성공적인 출범을 향한 확고한 의지를...
"새벽배송 금지는 '살인' 행위"…쿠팡 배송기사도 뿔났다 2025-11-03 15:16:46
대해서도 84%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앞서 쿠팡 직배송 기사를 대변하는 '쿠팡노조'는 성명을 내고 "새벽배송은 쿠팡의 핵심 경쟁력이며, 해당 시간대 배송이 중단되면 상당수 기사가 일자리를 잃는다"며 "배송 물량이 주간으로 몰릴 경우 교통 혼잡과 민원 증가 등 사회적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지평, SIMC와 국제분쟁 워크숍…광장은 압수수색 세미나 [로앤비즈 브리핑] 2025-10-31 17:53:48
국제분쟁팀장인 김진희 시니어 외국변호사가 '중견기업의 국제분쟁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위 멩 추안 SIMC 최고경영자(CEO)와 김 변호사가 모의 국제조정을 진행했다. 김 변호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이 국제분쟁의 다양한 협상 절차와 해결 방식을 체험하고,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 세이프티 데이…조원태 "안전 의지 하나되길" 2025-10-31 16:28:56
힘쓴다는 취지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유종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 부문 부사장 등 관계 부서 주요 임원과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원태 회장은 "항공산업에서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자 모두가...
美러트닉, 4대 총수+김동관·정기선·최윤범·박지원 콕 찍어 초청 2025-10-29 12:04:27
GS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비롯해 AI와 IT, 조선, 에너지, 방산, 소재 등 분야 미국 기업...
[한미정상회담]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도 열려…양국 기업인 대거 참석 2025-10-29 09:19:51
한화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최고경영자) 서밋 참석을 위해 방한한 맷 가먼 아마존웹서비스(AWS) CEO를 비롯해 AI와 IT, 조선,...
[게시판] 진에어, 에어부산·에어서울과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2025-10-27 10:04:14
한진그룹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지난 24∼25일 서울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진에어가 27일 전했다. 프로그램은 3사의 객실 승무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기내 안전과 서비스에 대해 교육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80주년 한진그룹 "수송·물류로 세상 연결…'새로운 100년' 도약" 2025-10-23 17:30:06
구축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 한진그룹은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80여 년간의 한진그룹의 도전과 성장의 여정을 돌아보고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한 기념식을 넘어...
'80주년' 맞은 한진그룹 "20년 뒤 매출 2배로 키우겠다" 2025-10-23 17:30:04
항공사로 지속 성장하겠다는 복안이다. 한진은 항공과 물류에 특화된 토탈 스마트 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최상 수준의 수송 물류 경험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조 사장은 “통합 대한항공은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 편익을 향상시키며 협력사드과 동반 성장을 추구하며 국가,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