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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욕심 없다던 김문수, 현충원 공개 참배 2025-06-06 17:50:02
대선 캠프 해단식에 참석한 데 이어 연일 공개 행보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안팎에선 김 전 후보가 차기 당권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국민의힘은 오는 16일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김 전 후보는 현충원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의 위대한 오늘을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에게...
김문수, 당권 도전 본격화?…작심 비판에 이어 현충원 참배까지 2025-06-06 12:57:43
당 선대위 해단식에 참석한 김 전 후보는 "제가 너무나 큰 역사적인 죄를 지은 것 같다. 왜 이렇게 됐을까 깊이 생각해봤는데, 우리 당이 지금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이 없기 때문"이라면서 당 지도부가 경선 이후 후보 교체 파동을 빚었던 것을 꼬집었다. 지난 5일 캠프...
당대표 출마설…선그은 김문수 2025-06-05 17:56:31
캠프 해단식에서 “이재명 대통령 시대가 열렸고 우리 앞에 놓인 국가의 위기와 국민적 위기 앞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이야기가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후보는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강한) 대한민국에 아주 심각한 위기가 쓰나미처럼 몰려올 것”이라며 “당 대표를 하라고...
김문수 "당 대표 욕심 없어…자리 다툼할 때 아냐" 2025-06-05 17:54:50
한 빌딩에서 열린 대선 캠프 해단식에 참석해 "제가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졌으면 됐지, 저를 아끼는 사람은 '대표를 해야 한다'는 소리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후보는 "대통령은 차도 나오고, 경호원도 나오지만 당 대표는 아무것도 없고 욕심낼 이유가 없다"며 "누구든지 할 사람이 하고, 제대로...
이준석 "TV토론 발언, 그때로 돌아간다면 하지 않을 것" 2025-06-05 17:40:07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선거대책본부 해단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후보 검증 과정에서 (여성신체 발언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표현을 순화해서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선 이후 개혁신당의 행보에 대해서는 "지도부가 판단할 사안이지만 전당대회가 지난 총선 이후에도 원내 정당 중 가장 빠르게 정비를...
김문수 "당 대표 욕심 없어…자리 다툼, 쓰레기더미 가는 것" 2025-06-05 16:58:52
오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해단식에 참석해 "지금은 자리 다툼을 할 때가 아니다. 우리도 똑같은 쓰레기 더미에 들어가는 것"이라며 "대통령직에도 욕심이 없지만 당 대표에도 욕심낼 일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3대 특검법(내란 특검법·김건희 여사...
'대선 패배' 이후 갈림길 선 국민의힘…오늘 의총서 '쇄신' 논의 2025-06-05 07:12:14
비상대책위원장은 전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후 기자들과 만나 "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도 중요하지만, 개혁의 기치가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많은 의원이 생각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지도부 총사퇴 요구에 대해서도 "사퇴를 주장한 의원들도 결과적으로 당이 선거 패배에 대한 ...
김문수 "역사적 죄를 지었다"…반성 속출한 국힘 선대위 해단식 2025-06-04 18:04:08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신념, 그것을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감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 그는 "우리 당이 계엄을 한 대통령을 뽑았고, 대통령의 ...
김문수 "대통령 취임식 보며 큰 죄 지었다 생각"…'큰절' 사죄 2025-06-04 18:03:10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무릎을 꿇었다. 김 전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선대위 해단식에서 "여러분 정말 죄송스럽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 취임식을 보며 제가 정말 너무나 큰 역사적 죄를 지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 뜻을 담아 국민들과 당원 동지들께 큰절로 사죄를 올린다"며 큰절했다. 김 전 후보는...
국힘, 패배 자성없이 '당권경쟁' 돌입…金·친한·친윤 '3파전' 점화 2025-06-04 17:55:18
4일 국민의힘은 김 전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 외에 아무런 공개 일정을 편성하지 않고 침묵을 이어갔다. 지도부의 공개적인 입장 표명도 없었다. 그 대신 국민의힘 의원들이 소속된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에서 차기 당권 등을 놓고 설전이 이어졌다. 한기호 의원 등은 “김 후보가 당 대표가 돼야 한다”는 주장을 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