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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는 하루 3번 먹는다" 발칵…점점 커지는 박나래 스캔들 2025-12-19 12:33:12
A씨는 박나래 매니저와의 카카오톡 대화에서 입짧은햇님의 복용 사례를 언급하며 다이어트약 복용 횟수와 효과를 설명했다. 해당 대화에서는 "햇님이는 하루 3번, 심하게 먹는 날엔 4번도 먹는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문제는 이 약이 의사의 처방 없이는 유통·복용이 불가능한 '향정신성의약품'이라는 점이다...
'놀토' 금주 녹화 無, 다음엔 박나래·키·햇님 없다 2025-12-19 10:36:26
햇님 없이 촬영이 진행되게 됐다. 이들의 하차는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갈등을 빚으며 폭로된 일명 '주사이모'로 불린 A씨와의 관계가 드러나면서다. A씨는 국내 의료면허가 없는 비의료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나래를 비롯해 키, 입짧은햇님까지 A씨에게 의료행위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나래는...
"의사인 줄 알았다" 입장에 분노?…주사이모 "나만 XXX이네" 2025-12-19 09:36:51
분노를 표했다. 지난 18일 샤이니 키에 이어 유튜버 입짧은햇님까지 '주사이모' A씨에게 재택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키와 입짧은햇님 두 사람 모두 지인의 소개로 강남구 소재의 병원에 방문했기에 A씨를 의사로 알았다는 입장이다. 같은 날 '주사이모'는 개인 메신저 프로필...
박나래 '주사이모', 입짧은햇님 집에도..."활동 중단" 2025-12-19 07:47:07
햇님이 의혹이 사실임을 인정하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입짧은햇님은 19일 자신의 유튜브에 게시글을 올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예정에 있던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주사이모'에게 개인적으로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사라 믿었다" 입짧은햇님도 활동 중단…'주사이모' 논란 '일파만파' 2025-12-19 06:28:50
햇님(본명 김미경)이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입짧은햇님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현재 제기된 논란과 의혹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며 정리하고 있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인정하고...
"다이어트약은 받았다"…'주사이모' 불똥 맞은 입짧은햇님 2025-12-18 18:40:01
때 햇님이에게 전해주라고 하겠다"고 해, 햇님을 통해 박나래에게 줄 약 배달 서비스를 한 정황도 파악됐다. 그렇지만 '주사이모'는 국내 의사 자격증 없이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링거 주사, 향정신성 의약품 제공 외에 의료기기인 'OO쉐이프'라고 불리는 고주파 자극기를 오피스텔에서...
"이러니 성심당 줄서지"…또 터진 '케이크 과대 포장' 논란 [이슈+] 2025-12-16 19:32:02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라이브 방송에서 겉면이 초콜릿인 줄 알았다가 띠지를 떼어낸 뒤 휑한 케이크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은 쇼츠로 재생산돼 현재까지 1323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당시에도 식용이 아닌 부직포 재질의 포장지가 소비자 오인을 부추긴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이번 헤네시 케이크 역시 당시와...
롯데, 브랜드 경쟁력 강화 위해 디자인전략회의 개최 2025-12-14 10:12:03
롯데웰푸드 심볼이었던 햇님 마크 등 롯데가 보유한 지적재산(IP)과 자산을 기반으로 디자인 IP 활용도를 높이고 강화하기 위한 '디자인 IP 밸류업 전략', 그룹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롯데 시그니처 향 개발' 사례 등을 선보였다. 롯데 관계자는 "디자인전략회의는 롯데의 브랜드 경쟁력과...
웨이팅만 180분…"40만원 썼어요" 난리 난 '핫플' 어디길래 [현장+] 2025-11-09 16:12:06
안내문이 붙었다. 이곳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방문해 쌀베이글을 소개한 곳으로, 인스타그램 후기와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웨이팅이 일상화됐다.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147팀이 대기 중이었고, 예상 대기 시간은 최소 180분이었다. 원격 웨이팅은 이미 마감돼 현장 접수만 가능했다. 대부분의 손님은...
"이름 말하는 데 20분 걸려"…2253개 단어 최장 이름 기네스북 올랐다 2025-10-15 22:38:34
가장 긴 이름은 '박하늘별님구름햇님보다사랑스러우리(17자)'로 알려졌다. 출생신고 관련 규정상 한국 국적의 자녀는 성을 제외한 이름 글자 수가 최대 5자까지 가능하지만, 지난 6월부터 한국인과 외국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는 글자 수 제한을 없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