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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수뢰 의혹' 경기도의원 자택·도의회 사무실 압수수색 2025-07-28 09:53:47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 과정에서 편의를 받는 대가로 안산시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구속된 인물이다. 경찰은 A씨가 각종 이권에 개입하기 위해 도의원을 상대로 로비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박찬대 "지귀연 판사 수사해야"...제보자 카톡 공개 2025-07-27 17:44:45
유흥주점에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여러 차례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사진까지 공개했다. 박 의원은 이날 사진 제보자와 민주당 관계자 사이의 카카오톡 대화도 추가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제보자는 지 판사 접대 의혹과 관련해 구체적인 업소 주소를 언급했다. 또 그는 '윤석열이 평소 흠결이 있는...
SPC와 수사정보 거래한 검찰 수사관, 징역 3년 확정 2025-07-25 08:22:53
전달하고, 620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김씨는 허영인 SPC 회장 등이 연루된 공정거래법 위반 및 배임 혐의 수사를 담당하는 부서 소속이었다. 1심은 김씨에 대해 “장기간 자신이 수사 대상으로 삼은 기업 임원과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광범위한 수사 기밀을 누설했다”고 지적했다....
'600억원대 뇌물' 前 티베트 당서기 사형 집행유예 2025-07-17 12:02:03
전 서기가 위법하게 향응과 금품을 수수한 점과 직권을 이용해 친인척의 특별대우를 꾀한 점, 가족 구성원 통제에 실패한 점, 기율·법 집행에 위법하게 관여한 점 등도 처분 이유로 들었다. 우 전 서기는 중국 개혁·개방 이후 티베트 당서기를 지낸 고위직 가운데 처음으로 낙마한 인물이다. 1956년 중국 동부 산둥성에서...
'재개발조합장 선거 향응 금지 규정' 위헌이라는 조합장…헌재 "합헌" 2025-06-30 12:00:48
재개발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지 못하도록 한 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헌재는 지난 27일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으로 선출된 후 향응을 제공해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A씨가 청구한 위헌소원 사건에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관련 조항이 모두 헌법에 위반되지...
'3인 식사 금지' 논란에…'중국판 김영란법' 가이드라인 마련 2025-06-23 16:29:27
향응 인정 기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규정 위반 향응이란 규정을 위반해 연회를 제공하거나 수락하는 행위를 말한다. 공무의 공정한 수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연회를 제공하거나 수락하는 행위, 공금으로 이뤄진 연회를 수락하는 행위, 규정을 위반해 공금으로 연회를 조직하거나 참여하는 행위 등이...
'라임 술접대' 김봉현 벌금 300만원…"향응액 100만원 넘었다" 2025-06-19 16:15:48
“향응 제공 시점별 실제 참석자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야 한다”고 판결을 깨고 사건을 돌려보냈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대법원 판단을 받아들여 김 전 회장의 접대액이 금지 기준을 넘고 나 전 검사와 이 변호사가 수수한 향응액 역시 100만원을 초과한다고 결론내렸다. 법무부는 지난달 징계위에서 나 전 검사에게...
"압구정 재건축 누가 맡나"…시공사 선정 앞두고 '경고장' 꺼낸 강남구 2025-06-05 10:00:05
차량, 세대방문 홍보인력, 금품·향응 제공 등은 전면 금지 대상이다. 위반 시엔 삼진아웃제를 적용해 입찰참가 자격 제한이라는 ‘레드카드’가 날아간다. 다만 조합원이 자발적으로 홍보관을 방문하는 것은 예외로 뒀다. 입찰공고 이후에는 서울시의 공동홍보 기준이 적용된다. 장소, 일정, 인원까지 조합이 정한 틀...
민주 "지귀연, 법복입고 거짓말…尹재판 계속 맡겨도 되나" 2025-05-20 11:08:58
부장판사는 민주당이 제기한 서울 강남 유흥주점 향응 의혹에 대해 "의혹 제기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 가서 접대받는 건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이에 민주당은 지 부장판사가 의혹 대상 업소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동석자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상황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이게 지귀연 '룸살롱 접대' 의혹 사진" vs "더 결정적 증거는?" 2025-05-19 16:19:24
유흥주점에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여러 차례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지 판사는 이날 오전 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직권남용 혐의 사건 재판 진행에 앞서 "개인에 대한 의혹 제기에 우려와 걱정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평소 삼겹살에 소주를 마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