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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현빈·박서준·서현진…올 연말 연기 대잔치 2025-12-04 17:57:02
맡았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에는 현빈(VAST엔터테인먼트)이 출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극본 박은교·박준석·연출 우민호)가 공개된다. 1970년대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 역을 맡은 현빈은 야망과 권력을 좇는 인물의 욕망을 절제된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또한...
"운명을 걸었다"…아빠 된 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로 복귀 2025-12-04 11:02:25
'메이드 인 코리아' 측은 현빈과 정우성의 얼굴이 담긴 '아버지의 이름으로'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18억 현금 매입"…박정민, 신흥 부촌 '아치울' 주민이었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12-02 18:54:01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들 외에도 배우 현빈·손예진 부부, 추자현 부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가수 박진영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민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왔지만, 최근 주거지까지 주목받은 건 지난달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가수 화사와 호흡을 맞춘 축하 공...
'설렘이 미쳤다' 박정민 신드롬에 산문집까지 역주행 인기 2025-12-01 15:00:22
현빈 손예진 부부가 주인공이 아니라 박정민 화사가 주인공이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윤 아나운서는 "많은 여성이 지금 박정민에 대한 추앙으로 들끓고 있다"면서 "청룡영화상 시상식, 화사의 무대에서 본 박정민의 모습은 은근하고 따스했고 자연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모든 현상에는 전조가 있다. 박정민 배우에 대한...
'야구부 변신' 나우즈…"'홈런' 치듯 크게 한방 터트려야죠" [인터뷰+] 2025-11-26 08:00:05
열정과 목표, 거침없는 승부 선언 등 메시지를 전한다. 현빈은 '홈런'에 대해 "야구라는 콘셉트 아래에서 힙합적인 요소와 나우즈만의 통통 튀는 모습들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우는 "전작에서는 록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면, 이번에는 새롭게 EDM 사운드를 많이 썼다. EDM 장르를 나우즈와 결합...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현빈과 손예진, '청룡영화상의 10초' 2025-11-20 11:02:40
짊어진 동세대의 얼굴로 보였다. 현빈, ‘하얼빈’의 영웅에서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현빈의 수상 소감은 의외로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무게를 전면에 세우는 방식이었다. 일제강점기 하얼빈을 배경으로 독립운동가 안중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에서 그는 “영화 이상의 많은 것을 느꼈다”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너무 귀엽다" 반응 난리 난 이선빈…이광수 등장에 손안경 '척' 2025-11-20 09:38:46
손예진·현빈 부부와 함께 또 한 커플이 주목받았다. 8년째 연애 중인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다. 지난 19일 열린 청룡영화상에서 이광수는 예능프로그램 '콩콩팡팡'에 함께 출연 중인 절친 김우빈과 감독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광수가 등장하자 중계 카메라는 곧바로 객석의 이선빈을 비췄다. 이선빈은...
현빈·손예진, 韓 영화사 최초 부부 동반 2관왕…'어쩔수가없다' 싹쓸이 [종합] 2025-11-19 23:27:28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나란히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며 부부 동반 수상이라는 이색 장면을 연출했다.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현빈은 "영화 이상의 것을 느낀 시간"이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살아가는 것,...
[포토+] 현빈, '멋짐 뽐내며~' 2025-11-19 23:07:57
배우 현빈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현빈 이어 손예진도 주연상 수상…트로피 4개 한 집에 [청룡영화상] 2025-11-19 22:56:54
남편 현빈이 영화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직후다. 이들은 영화제 사상 처음으로 부부 동반 인기스타상, 남녀주연상을 거머쥐게 됐다. 19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손예진은 "너무 감사하다. 항상 후보에 오를 때마다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