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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게 文정부 때 재건축…조작된 통계 수긍 못해" [우동집 인터뷰] 2025-05-10 10:58:31
여기서 공제하니 큰 부담이 안 될 것이다.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리고 몇 년 후에 아파트 가격이 다 오르니까 그걸 조정해 가지고 안 올랐다고 낮게 해 놓고 그 차익을 우리 보고 세금 내라는 것은 말이 안 되죠. 그건 당연히 고쳐져야 한다고 봅니다. 영상취재: 양진성, 김재원, 김성오 영상편집: 권슬기 CG: 홍기리
"기업회생은 초기 암 치료와 같아요" [우동집 인터뷰] 2025-05-03 08:00:00
안 된다거나 아니면 납품처가 회생 들어갔다고 해서 납품을 끊어버린다거나 하는 등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죠. 이런 리스크나 재무구조, 법적 절차 전반을 함께 볼 수 있는, 회생이라는 가치를 같이 창출할 수 있는 대리인을 선정하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영상취재: 김성오, 영상편집: 정지윤, CG: 홍기리
이창용 "물가상승률은 안정"…2월 금통위 향방은 2025-02-18 15:13:01
강조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관세 정책, 정치적 불확실성, 장기 재정 건전성 등을 다 고려한 규모"라고 답변인데요. 재정 정책이 역할을 해줘야 할 때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을 볼 때 이달 금리 인하를 확신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한국경제TV 김예원입니다. 영상편집: 최연경, CG: 홍기리
'AI 비서' 갤럭시 S25…초슬림 엣지도 공개 2025-01-23 17:32:11
S시리즈 가운데 가장 얇은 초슬림 모델인 '엣지'도 깜짝 공개했습니다. 2개의 후면 카메라가 탑재된 것을 제외하고 구체적인 성능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다음 달 7일부터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한국경제TV 김대연입니다. 영상편집: 김정은, CG: 홍기리
트럼프 바람에… "가상자산 발빠르게 제도화" 2025-01-22 17:42:41
일반투자자를 구분해, ETF라던지 파생상품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근거 법안을 마련한다면 시장이 더 활성화 될 수 있겠죠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출범한 가상자산위원회를 통해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의 정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경제 tv 전범진입니다. 영상취재 김재원 영상편집 정지윤 CG 홍기리
감염병 4개 동시 유행…약국마다 '아우성' [이서후의 바이탈] 2025-01-22 10:23:41
문젠데, 회복이 빠른 청년층과 달리 65세 이상이면 더 심하게 앓을 수 있고 치명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전문의들은 독감 등 증상이 이미 나타났다면 타인과 접촉하지 말고, 일반의약품보다는 병원 처방약을 빠르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앵커> 잘 들었습니다. 영상편집:정윤정, CG:홍기리
MSCI 리밸런싱...배터리 빈자리 조선 메워 2025-01-15 17:53:31
7개 종목이 편출될 전망입니다. 현재 롯데케미칼, 금호석유, 엔켐, 엘앤에프, 포스코DX, 에코프로머티, LG화학우가 거론됩니다. 증권가에선 MSCI한국지수 92개 종목이 편입(2개)보다 편출(7개)이 많아 2월 이후 90개를 밑돌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입니다. [영상편집: 김정은, CG: 홍기리]
경기냐 환율이냐…딜레마 빠진 한은 2025-01-14 14:14:51
금통위 직전에 1,395~1,397원대로 조금 떨어지기도 했는데요. 이를 두고 금통위 전에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이 있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번주 원·달러 환율의 흐름을 보면서, 목요일 기준금리 결정이 어떻게 될지 가늠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앵커> 네, 잘 들었습니다. 영상편집: 노수경, CG: 홍기리
석달째 '5만전자'...삼성전자 바닥론 '솔솔' 2025-01-09 17:43:51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81조7천억원과 7조원으로 직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주요 변수로는 1,450원대로 형성된 높은 원·달러 환율, 국내 정국불안과 트럼프 재취임에 따른 무역정책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거론됩니다. 한국경제TV 김원규입니다. [영상편집: 김민영, CG: 홍기리]
역대급 공급 절벽…건설사 '돈맥경화' 공포 2025-01-06 18:06:01
8천가구 이상이 여전히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건설사별로 평균 1천가구 규모의 잔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가계대출 문턱이 더욱 높아지며 불황의 골은 더욱 깊어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한국경제TV 방서후입니다. 영상취재: 이성근, 영상편집: 정윤정, CG: 홍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