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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2중' 구도로 3파전…젊은 유권자 표심 바뀔까 2024-03-20 18:48:20
화성을에는 전국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전직 삼성전자 연구원인 한정민 국민의힘 후보까지 3파전이 형성되고 있다. 평균 나이 만 34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지역구의 표심이 앞으로 3주간 어떻게 움직일지 모른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화성을은 민주당의 텃밭으로 분류된다. 동탄2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반도체벨트…공약 선호는 국민의힘, 표심은 민주 2024-03-18 19:38:24
화성을) 양향자(용인갑) 이원욱(화성정) 등 반도체벨트에 핵심 후보를 포진시킨 개혁신당의 지지율은 3.2%였다. 조국혁신당은 2.9%의 지지율을 보였다. 반도체벨트 유권자는 시급한 지역 현안으로 ‘반도체산업 지원을 통한 경제 활성화’(34.2%)를 가장 많이 꼽았다. ‘교통망 확충’(30.1%) ‘도심철도 지하화’(11.2%)...
소리만 요란했던 여야 공천…쇄신도 감동도 없었다 2024-03-17 18:52:27
강남병)은 각각 서울 구로을과 경기 화성정 후보로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초강세 지역인 만큼 생환이 쉽지 않다. 윤석열 대통령과 당 지도부에 쓴소리를 주저하지 않던 서병수(5선) 김태호(3선) 조해진(3선) 의원도 비교적 험지로 분류되는 낙동강 벨트에 투입됐다. 22대 국회에서 비윤(비윤석열)계의 목소리가 작아질 수...
與 고동진·유경준, 서로 후원회장 맡는다 2024-03-15 18:50:38
화성정의 유경준 의원이 상대방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 야당에서는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화성을에 도전장을 낸 공영운 후보(전 현대자동차 사장)를 돕는다. 15일 유 의원과 고 전 사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쌍방 후원회장’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맡아 선거기간 합동유세에...
[단독] 與 장동혁, 김준호 후원회장 맡는다…野 홍성국은 공영운 후원 2024-03-15 14:46:51
있다. 이날 유경준 의원(화성정)과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강남병)은 서로의 선거대책위원장과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유 의원은 강남병에서 '컷오프' 돼 지역구를 옮겼지만, 본인의 시행 착오를 겪지 않게 하기 위해 먼저 제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정은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위치해 고...
'화성정' 유경준·'강남병' 고동진, 서로 선대위원장·후원회장 맡는다 2024-03-15 10:57:36
국민의힘 경기 화성정 후보로 출마하는 유경준 의원과 강남병에 출마하는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서로의 선거대책위원장과 후원회장을 맡는다. 유 의원실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 의원이 고 전 사장에게 서로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후원회장을 제안했고, 고 전 사장도 이를 흔쾌히 승낙했다"고 밝혔다. 고 전...
오늘 의대교수들 대응책 논의…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혼조[모닝브리핑] 2024-03-14 06:46:19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화성을에 도전하는 이준석 대표는 국민의힘 영입인재인 삼성전자 연구원 출신 한정민 후보, 민주당 영입인재인 현대차 사장 출신의 공영운 후보와 3파전을 벌입니다. 이원욱 의원은 화성정에 출마해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 민주당 전용기 의원과 경쟁하고 양향자 의원은 용인갑에서 대통령실...
"믿을 수 없는 결과"…박용진 결국 '비명횡사' 2024-03-12 08:35:40
됐다. 세종 세종갑에서는 이영선 후보, 경기 화성정에서는 비례대표 전용기 의원이 공천장을 받았다.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은 "30% 페널티를 줬고, 기어코 떨어트렸다. 비명(非明)횡사 공천이다. 4등으로 탈락했던 대장동 변호사도 부활시켜 기어코 공천장을 쥐여줬다. 대장동 공천이다. 한 사람에 대한 맹목적 충성이 정...
'비명' 박용진 결국 공천 탈락…'대장동 변호' 김동아는 생환 2024-03-11 21:07:24
전 정무조정실장의 대장동 비리사건을 변호한 김동아 변호사가 공천됐다. 김 변호사는 당초 청년 오디션 결과 경선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하루 만에 최고위에서 결정이 번복돼 경선 후보가 됐다. 경기 화성정 경선에서도 친명 초선인 전용기 의원이 이겼다. 민주당은 12일 선대위 체제로 전환한다. 일단 이 대표와 김 전...
[속보] 민주, 정봉주 서울 강북을 공천…'비명' 박용진 낙천 2024-03-11 20:03:58
득표율 30% 감산의 벽을 넘지 못했다. 청년전략선거구로 지정된 서울 서대문갑에서는 '대장동 변호사'로 불린 친명계 김동아 변호사가 권지웅 전 비상대책위원과 김규현 변호사를 꺾고 승리했다. 세종 세종갑에서는 이영선 후보가, 경기 화성정에서는 전용기 의원이 각각 승리해 공천장을 받았다. 조아라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