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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팔려고"…조상 묘 파내 토치로 시신 훼손한 60대 2025-01-18 07:52:42
조부모, 증조부 등 고인 4명의 묘를 파내고 화장장 예약이 어렵다며 유골 1구를 태워 손괴한 6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강명중 판사는 분묘발굴유골손괴와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독감 유행, 이 정도라니...화장장 꽉 차 '사일장' 2025-01-13 07:53:42
"화장장 예약을 못 해 하루에 많게는 세팀이 사일장을 치르고, 삼일장을 치른 뒤 시신을 안치해뒀다가 다음 날 화장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며 "목련공원에 자리가 없으면 돈을 더 내서라도 인근 세종시의 은하수공원 화장장을 이용하는데, 그곳도 지금 자리가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하나병원 장례식장도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이후 처음"…화장장 없어 사일장 치르는 유족들 2025-01-13 07:36:51
월말부터 갑자기 예약이 차기 시작했다는 게 화장장 관계자의 얘기다. 갑자기 늘어난 장례 수요에 빈소가 뒤늦게 차려지기도 하고 화장장 예약 문제로 장례를 하루 더 연장하는 유가족들도 적지 않다. 지난 11일 청주의료원 장례식장에서는 빈소 9개 만실로 유족들이 고인(3명)을 안치실에 모셨다가 다음 날 빈소를 차리고...
아버지 묘 파헤쳐 유골 화장한 작은집…대법 첫 판단 나왔다 2024-10-29 12:00:01
사건 유골을 화장장에서 분쇄해 훼손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와 달리 판단한 원심판결을 파기하도록 했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 사건은 법리를 선언한 선례를 찾기 어려운 사안"이라며 "범용성 있는 법리를 선언했다고 평가하는 것은 무리이기는 하나, 범죄 성립 여부를 명확히 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민경진 기자...
"소중한 유골함 잠시 보관"…'하늘 정거장'을 아시나요 [현장+] 2024-09-24 09:17:38
따르면 서울 지역 주요 화장장 중 한 곳인 서울추모공원은 25일 오전까지 전체 화장 일정이 꽉 찬 상태다. 서울시립승화원도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화장을 예약할 수 있었다. 서울시립승화원 관계자는 "내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많은 분이 돌아가시고 있는데 기피 시설인 화장터는 전국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라며...
“평균 자산 1위·디지털 활용 우수”…전에 없던 고령층이 온다 [60년대생의 은퇴, 축복인가 재앙인가②] 2024-09-16 09:41:42
있다. 장례식장, 화장장도 이들의 수명이 다하는 때가 되면 턱없이 부족해진다. 하지만 현재 이를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힘 있는 집단은 별로 없다. 정부와 정치권, 노동계, 시민사회 등이 함께 지혜를 짜내 합의를 이뤄내지 못한다면 이들의 은퇴가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연금시스템, 의료시스템, 노동시장이 모두...
상암에 '댕댕이 캠핑장' 생긴다 2024-09-03 18:48:59
한편 서울시는 경기 연천에 ‘서울 반려동물 테마파크’(약 12만㎡ 규모)도 짓고 있다. 서울시는 2027년까지 캐러밴과 글램핑, 오토캠핑이 가능한 반려동물 동반 캠핑장을 비롯해 수영장, 대규모 반려견 놀이터·훈련소 등을 조성한다. 테마파크 근처에는 반려동물 화장장과 추모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최해련 기자...
'中장례식장 불법 시신 매매 폭로' 변호사, 로펌 이사직서 해임 2024-08-16 15:33:23
조사됐다. 그의 지시에 따라 빼돌려진 시신은 화장장에서 대강 해체돼 업체로 운반됐고, 일부 시신은 업체 안에서 해체됐다고 이 변호사는 전했다. 쑤씨는 이런 식으로 화장장 네 곳에서 자신의 회사에 제공된 시신이 4천여구라고 수사기관에 진술했다. 이 변호사의 폭로는 펑파이 등 여러 중국 매체를 통해 전파됐다. 그...
"불법 요금·불법 묘지"…중국, 장례업계 만연한 부패 적발 2024-08-14 19:11:44
등 방식으로 장례식장 네 곳의 화장장에 대한 통제권을 거머쥔 뒤 화장장 직원들을 시켜 시신을 훔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쑤씨는 이런 식으로 화장장 네 곳에서 자신의 회사에 제공된 시신이 4천여구라고 수사기관에 진술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체이식 위해 시신 4천구 빼돌려 '충격' 2024-08-09 13:50:02
그의 지시에 따라 빼돌려진 시신은 화장장에서 대강 해체돼 업체로 운반됐고, 일부 시신은 업체 안에서 해체됐다고 이 변호사는 전했다. 쑤씨는 이런 식으로 화장장 네 곳에서 자신의 회사에 제공된 시신이 4천여구라고 수사기관에 진술했다. 쑤씨 등 아오루이 경영진은 이식 재료 원료의 출처를 숨기기 위해 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