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DB손해보험, 다올투자증권 2대주주 올랐다 2025-04-21 16:47:12
전 DB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이 DB증권 지분 33.7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DB그룹은 지난 1일 DB금융투자에서 D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중소형 증권사로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업계에선 DB그룹이 DB증권을 운영하면서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 자리까지 꿰찬 건 향후 다올투자증권 경영권을 인수해...
대형 보험사, 다올투자증권 2대주주 올라 2025-04-21 08:35:16
이 회장의 백기사 역할을 하기 위해 이번 지분 인수를 결정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업계에선 2대 주주와 3대 주주가 당분간은 이 회장과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언제든 최대주주의 지위를 위협할 수 있는 주주가 존재한다는 점은 다올투자증권 경영권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더존비즈온, 제주은행 2대주주 된다 2025-04-18 15:42:08
이 기사는 04월 18일 15:4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가증권시장의 ICT 기업 더존비즈온이 제주은행의 2대 주주가 된다. 더존비즈온은 제주은행과 손잡고 디지털 금융사로의 도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더존비즈온은 제주은행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566만9783주를...
라데팡스, 한미사이언스 주식 추가 매입 "감시자 역할 하겠다" 2025-04-17 10:29:20
이 기사는 04월 17일 10:2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모녀(송영숙 회장, 임주현 부회장) 측과 연합해온 라데팡스파트너스가 한미사이언스 주식을 추가로 시장에서 매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라데팡스는 이달 9~16일 한미사이언스 지분 0.28%(19만2770주)를 추가 매입해 총...
파마리서치, 씨티씨바이오 지분 추가 취득…경영권 분쟁 마침표 2025-04-16 18:27:05
이 기사는 04월 16일 18:2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파마리서치가 이민구 전 씨티씨바이오 대표가 보유한 씨티씨바이오 지분을 추가 인수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파마리서치와 이 전 대표가 극심한 경영권 분쟁을 벌인 곳이다. 이번 지분 인수로 분쟁은 종료된 모습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OCI홀딩스, 지주사 요건 충족 위한 '부광약품 유상증자' 논란 2025-04-16 13:51:31
전 회장 약 249만주, 정 전 부회장 약 214만주 등이다. 부광약품은 증권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는 최대주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배정받은 신주인수권리를 적극 행사할 예정”이라며 “2대, 3대 주주 등이 증자에 일부 참여하거나 참여하지 않을 경우 최대주주가 신주인수권증서를 장외 매수해 행사하는 등 책임경영...
美 운용사 미리캐피탈, 스틱 지분 11% 넘게 확보 2025-04-15 17:45:48
스틱인베스트먼트 회장(13.46%) 이은 스틱의 2대 주주다. 지난달에는 국내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도 스틱인베스트먼트 지분을 6.64% 보유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얼라인과 미리캐피탈이 손잡고 스틱 지분을 늘리면서 경영진을 압박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얼라인과 미리캐피탈은 코스닥...
지배력 강화한 동원산업, 글로벌 M&A 나선다 2025-04-15 14:00:51
그룹 내 지배력은 한층 강해질 전망이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59.88%, 김재철 명예회장이 21.29% 지분을 들고 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총 87.89%로 집계됐다. 주주들이 주식매수청구권을 청구하지 않으면 합병 후 이 지분은 78.9%로 낮아진다. 오너 일가가 동원F&B 등을 동원해 그룹 내 사업을 적극...
동원F&B 상장폐지…동원산업이 100% 자회사 편입키로 2025-04-14 18:00:00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식교환으로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동원산업 지분은 현재 87.9%에서 78.9%로 낮아질 전망이다. 주식매수청구 행사가 전혀 없는 경우를 가정한 수치다. 현재 김 회장은 지분 60%를 갖고 있으며 아버지 김재철 명예회장은 21.5%, 동원육영재단은 4.4%를 각각 보유하고...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들, MBK 김병주 회장 고소 2025-04-11 13:43:28
이 기사는 04월 11일 13:4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홈플러스 전단채 투자자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홈플러스 김광일·조주연 공동대표, 이성진 전무 등을 특경가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회장이 홈플러스 사태로 고소된 것은 이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