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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장 승인받아 첩보 내사…경찰 비대화 우려에 청탁 수사 막는다 2025-08-04 11:28:33
규칙(경찰청 훈령)’을 개정해 경찰 수사관이 첩보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할 때 최종 결재권자를 ‘소속 수사 부서장’에서 ‘소속 관서의 장’로 격상하기로 했다. 일선 경찰서 형사·수사과장이나 시·도경찰청 수사대 계장의 결재를 받아 수사를 개시하던 방식에서 경찰서장이나 수사대장의 결재를 받도록...
구윤철, '방미 첫날' 러트닉 2시간 협의…김정관·여한구 동석(종합) 2025-07-30 08:17:37
한 본국 정부의 새로운 훈령을 바탕으로 미국과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미 투자, 한미 산업 협력, 미국산 구매 확대 등 내용을 주로 관장하는 러트닉 장관은 일본 등 주요국과 장관급 협상에서 우선 '잠정 합의안'을 결정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키맨' 역할을 하고 있어...
산업장관 '스코틀랜드 협상' 후 다시 워싱턴…이르면 29일 '4차협상'(종합2보) 2025-07-29 09:21:59
본국 정부의 새로운 훈령을 바탕으로 미국과 합의점을 찾아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현 외교부 장관도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하루 전인 오는 31일 각각 베선트 재무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등 카운터파트를 만나 미국과의 무역협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와 별개로 김...
金총리, 한국노총 만나 "노란봉투법, 큰 틀서 당 기조 유지될 것" 2025-07-22 16:47:25
답했다. 그는 "현재 여당이기도 하고 총리 훈령으로 진행되는 여당 중심 당정 협의 등을 통해 당과 정부가 노동계와 협의를 진행할 수 있다"며 "필요하다면 여야를 떠나서 초당적으로 국가와 국민에 도움이 되는 내용은 미니정책 태스크포스(TF) 형식으로도 빨리 풀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할린동포·탈북민 등에 공공임대 재공급 주택 입주 자격 완화 2025-07-15 06:05:00
공공임대 재공급 주택 입주 자격 완화 국토부 훈령 개정…"긴급 주거 지원 필요 계층에 적기 입주 지원"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정부가 사할린 동포와 북한이탈주민,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 재공급 주택에 최초로 입주하는 경우 입주 자격을 완화했다. 공공임대 재공급 주택이란 최초 임대 공...
장부 안 내면 하루 500만원…9월부터 '세금 채찍' 시작된다 [오광석의 Tax&Biz] 2025-06-16 07:00:04
열린 여러 위원회에서 국세청은 훈령 등을 통해 납세자의 참여 또는 의견 표명을 보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납세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고 방어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행강제금 심의 과정에서도 유사한 절차가 마련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이행강제금 제도가 시행돼도 과태료 제도는 폐지되지 않는다....
이제 사관생도·상근 예비역도 '군기 순찰' 대상 포함된다 2025-06-11 09:40:09
훈령 개정안을 행정 예고했다. 군기 순찰은 군 기강 확립을 위해 영외·영내에서 군기 위반자를 적발하거나 군기 모범자를 발굴하는 활동이다. 군사경찰이나 간부 등으로 구성된 군기 순찰대가 실시한다. 기존 군기 순찰 대상은 군인과 군무원에 한정됐는데 개정안은 사관생도와 상근 예비역을 포함했다. 주된 군기 순찰...
병장 월급 150만원 못 받고 전역?…軍 병사 '자동 진급' 없앤다 2025-05-29 13:36:37
병 인사관리 훈령 개정안을 이르면 내달부터 실무에 적용할 예정이다. 기존에는 병사가 복무 개월 수를 채우고 특별한 사고만 없으면 자동으로 진급이 가능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심사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진급이 누락될 수 있으며, 진급 누락 병사는 전역 전날까지 낮은 계급을 유지하게 된다. 국방부가 마련한 개정안에...
"기존주택 안팔아도 된다?"…토허구역 지침 변경에 또다시 혼선 2025-04-22 10:51:33
방식은 토지거래허가업무 훈령에도 매매와 임대 방식을 모두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허제 지정 당시 집값 잡기와 투기 방지를 위해 일선 지자체들이 훈령보다 강력하게 토허제를 운영해왔다는 의미다. 이 때문에 현재 강남·송파·양천구 등 관할 구청과 중개업소에는 "기존주택을 안팔아도 되느냐, 기존에...
의협 "사직 전공의 입영대기, 평등권 침해…헌법소원 청구" 2025-04-10 16:01:08
개정 훈령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고 했다. 김 이사는 "국민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것인지는 개인의 삶에 매우 주요한 사안이며 정당한 절차가 보장돼야 하는데, 이번 훈령 개정은 전공의와 의료계의 목소리를 철저히 배제하고 진행됐다"며 "국방부는 인력 과잉을 조절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