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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황유민, 4개홀 연속 버디쇼로 LPGA '직행' 2025-10-05 11:58:52
등 10언더파 62타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3라운드에서 아이언 샷과 퍼트 감이 무뎌져 3타를 잃고 공동 2위로 밀려나 아쉬움을 남겼지만 선두와 단 1타 차이여서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 이날 최종라운드에서 전반에는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마지막 6개 홀에서 황유민 특유의...
스트로크서도 강하다…배용준, 시즌 2승 조준 2025-09-25 17:46:10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배용준은 전가람 황중곤 최승빈 등과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2년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그해 7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그는 지난 5월에도 변형...
'장타퀸' 방신실, 메이저·다승왕 두 토끼 노린다 2025-09-25 17:45:34
3언더파 69타를 쳤다. 방신실은 단독 선두를 달리는 박도영(5언더파 67타)을 2타 차 공동 2위로 추격하며 남은 사흘 동안 우승 경쟁을 할 발판을 마련했다. 방신실은 올 시즌을 앞두고 두 개 목표를 세웠다. 메이저 대회 우승과 다승왕이다. 2023년 투어에 데뷔한 방신실은 올 시즌 3승을 포함해 통산 5승을 기록 중인데,...
배용준, 스트로크 방식 대회 恨 풀…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9-25 15:31:09
6언더파 66타를 쳤다. 배용준은 오후 4시 기준 전가람, 황중곤과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지난 2022년 투어에 데뷔한 배용준은 그해 7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그는 지난...
남자골프 한·일전…2년 연속 일본이 웃었다 2025-09-14 17:55:05
들어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13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하는 사이 이태훈이 1타 차까지 바짝 추격했다. 하지만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태훈이 티샷을 물에 빠뜨려 역전 기회를 놓쳤고, 히가가 파로 타수를 지켜내 우승을 확정 지었다. 2022년 우승으로 한국과 일본, 아시안투어 시드를 모두 받은 히가는 이번...
'장타퀸' 맞대결 승자는 방신실…시즌 3승 수확 2025-09-14 17:54:09
271.5m로 응수했다. 승부는 아이언샷에서 갈렸다. 나란히 13언더파 동타로 나선 155m 전장의 파3홀인 17번홀, 먼저 티샷을 한 이동은의 공이 핀에서 8.4m 떨어진 거리에 멈췄다. 반면 7번 아이언을 잡은 방신실은 핀 1m 옆에 공을 보냈고 버디를 잡아냈다. 이 홀에서 파에 그친 이동은을 1타 차로 앞서며 방신실이 우승에...
김세영·김아림·박금강, LPGA 퀸시티 챔피언십 '굿 스타트' 2025-09-12 09:33:55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3위로 첫날 경기를 마친 김세영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4년10개월 만에 투어 13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다시 한번 만들었다. 김세영은 8월 말 FM 챔피언십 3위 등 최근 6개 대회에서 톱10 네 차례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톱10 4번 가운데 7월...
부활한 '골프도사' 박상현…22개월 만에 통산 13승 2025-08-31 17:59:54
13승(일본투어 포함 15승)째다. ◇여름 강제 휴식 후 부활한 베테랑이날 5타 차 단독 선두로 대회 최종 4라운드에 나서 2타를 줄인 박상현은 최종 합계 21언더파 259타를 적어내 2위 이태훈(캐나다)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투어 통산 상금 1위인 박상현은 우승상금 1억4000만원(총상금 7억원)을 더해 통산 상금을...
한 달 반 골프채 안 잡은 박상현…"스윙 확실히 좋아졌죠" 2025-08-29 13:43:53
7언더파 63타를 쳤다. 이틀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간 박상현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를 기록해 클럽하우스 선두로 반환점을 돌았다. 클럽하우스 선두는 선수들이 아직 라운드를 끝내지 못한 상황에서 1위에 나선 것을 의미한다. 이날 10번홀에서 출발한 박상현은 이틀 연속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특히 후반...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최종라운드 12시 현재, 김민솔-노승희 '17언더파 공동 선두' 2025-08-24 12:01:39
언더파로 추격 중이다. 김수지, 김민별, 정윤지, 이가영이 13언더파로 공동 4위, 김민선7, 홍정민이 12언더파 공동 8로 경기를 이어가고 있다. ◈ 최종라운드 11시 현재 공동 선두 (17언더파) : 김민솔, 노승희 3위 (16언더파) : 이다연 공동 4위 (13언더파) : 김수지, 김민별, 정윤지, 이가영 공동 8위 : 김민선7, 홍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