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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선' 고등어 수급 위기…올해 노르웨이산 공급 '반토막' 2026-01-04 06:31:00
1만원' 넘어 가격 더 뛸 수도 국내 고등어 소비 절반 노르웨이산…작년 수입량 50% 이상 급증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한국인의 밥상에서 단골손님인 고등어가 앞으로는 귀한 생선이 될 수도 있다. 기후변화 속에 국내산 고등어 어획량이 급감한 데 이어 국산을 대체하며 국내 소비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국내 주식 외국인 비중 5년 8개월 만에 최대" 2026-01-04 05:55:01
만 주식을 지난해 12월 16억달러 순매도하고, 한국 주식을 순매수한 데는 '상대적 저평가' 판단이 작용했다는 게 국제금융센터 분석이다. 대만 주식의 12개월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7배 안팎으로 과거 10년 평균(14.7배)을 이미 웃돈 반면에 코스피는 10배 수준으로 과거 10년 평균과 비슷하다. 이밖에 3차...
10년새 사교육비 총액 60% 늘어…초등 1인당 44만원, 90%↑ 2026-01-04 05:47:00
만원(90.5%) 증가했다. 일반교과는 27만8천원, 예체능·취미·교양은 16만3천원꼴이었다. 같은 기간 중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7만원에서 49만원으로 22만원(81.5%) 증가했다. 고등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3만원에서 52만원으로 29만원(126.1%) 늘어 증가세가 가팔랐다. 10년 전에는 중학생 1인당 사교육비가 더 많았는데...
1205회 로또 1등 10명…당첨금 각 32억2천만원(종합) 2026-01-03 21:16:13
1205회 로또 1등 10명…당첨금 각 32억2천만원(종합) (서울=연합뉴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5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4, 16, 23, 31,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32억2천638만원씩 받는다....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2026-01-03 20:59:17
빈 땅이다. 감정가는 5억4900만원이었다. 23명이 입찰 경쟁을 벌여 감정가의 265%인 14억5778만원에 낙찰됐다. 성수전략정비구역에 속한 땅이라 재개발 지분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90㎡ 미만 과소토지라 바로 입주권이 나오지는 않는다. 30㎡ 미만은 현금 청산 대상이다. 30㎡ 이상~ 90㎡ 미만은 사업시행인가부터...
당첨금 '32억' 받는다…'로또 1등' 얼마나 나왔길래 2026-01-03 20:57:30
4, 16, 23, 31, 4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32억263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7명으로 각 5543만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486명으로 15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한국인 단골 여행지인데…전자담배 피웠다간 28만원 '벌금' 2026-01-03 13:24:44
지난해 말 발효했다. 법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동(약 16만5000∼27만6000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숨겨주다가 적발된 개인에게는 500만∼1000만동(약 27만6000원∼55만100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자고 일어났더니 몽땅 올랐다"…한 끼 20만원에 '소름' 2026-01-03 13:04:21
지난해부터 이어진 원재료 가격 상승 여파가 누적되면서 당분간 먹거리 물가 오름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3대 호텔 뷔페로 꼽히는 아리아, 라세느, 더파크뷰는 잇따라 가격 인상을 알렸다. 웨스틴조선 서울 뷔페 아리아는 지난 1일부터 주중 점심 가격을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게임위드인] PC·콘솔 다 오른다…AI가 부른 게임 가격 쇼크 2026-01-03 11:00:00
PC 부품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에 따르면 삼성전자[005930]의 16GB DDR5 램 가격은 지난 9월 최저가 기준 6만9천원대에서 이달 초 30만원대까지 올랐다. 32GB 램 또한 역시 같은 기간 16만원에서 현재는 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3개월여만에 가격이 약 4배까지 뛴 셈이다. 반도체 기반 저장장치인 SSD 가격도 빠르게...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이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재판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중요성, 당시 원고들의 연령 등에 비춰 봤을 때 이 사건 불법행위로 인해 원고들이 겪은 혼란은 상당히 컸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