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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작년 순이익 5조8천억원, 15%↑…역대 최대(종합) 2026-02-05 15:53:52
각 7.3%, 18.0%, 9.4% 뒷걸음쳤다. 작년 4분기 실적만 보면, KB금융그룹 전체 순이익은 7천213억원으로 전년 동기(6천841억원)보다 5.4% 늘었다. 하지만 직전 3분기(1조6천860억원)와 비교하면 57.2% 급감했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희망퇴직 비용과 주가연계증권(ELS) 등 과징금 관련 충당부채 전입을 비롯한 일회성...
수도권 집값 상승세에 2월 아파트 분양전망 큰폭 개선 2026-02-05 11:00:04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수도권(96.6)도 전월 대비 18.0포인트 상승 전망됐다. 여전히 기준치(100.0)를 밑돌고 있으나 추가 악화에 대한 우려는 완화됐다고 주산연은 분석했다. 전남(92.3)이 32.3포인트, 세종(121.4)은 28.5포인트, 강원(91.7)은 28.1포인트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상승 전망이 나왔다. 서울과 경기 일부...
'루미르'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5.1만주) 2026-02-02 15:40:25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0%, 81.0%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5.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루미르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공격과 방어 동시 진행 01월 26일 신한투자증권의 허성규 애널리스트는 루미르에 대해 "행정 지연을...
LG생활건강 작년 영업이익 1천707억원…63% 줄어(종합) 2026-01-28 16:51:51
설명했다. 부문별로 보면 뷰티 부문 4분기 매출은 18.0% 감소한 5천663억원이고 영업손실은 81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해외 전략 브랜드의 판매는 호조를 보였지만 브랜드 건전성 제고를 위한 면세 물량 조정 등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을 지속했고, 4분기 희망퇴직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며 실적이 부진했다. 이...
'LS ELECTRIC'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6-01-28 09:13:25
5.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18.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7.6%, 52.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S ELECTRIC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흑백요리사' 대박 나면 뭐하나…식당 사장님들 결국 백기 2026-01-19 09:57:08
운영 애로사항으로는 원부자재 비용 상승(25.7%), 인건비 상승(18.0%), 물가 인상(14.7%)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매출 감소(11.3%)는 이보다 뒤에 위치했다. 매출이 일부 회복되더라도 고정비 상승분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뜻이다. 외식시장은 이미 정체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지난해 매출이 줄었다는 응답(45.2%)...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참여 확정 2026-01-16 10:50:49
지분율은 현대건설 25.5%, 대우건설 18.0%, 포스코이앤씨 13.5% 등이었다. 그러나 공사 기간 연장과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해 5월 현대건설이 사업 포기를 결정했고, 이후 포스코이앤씨까지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컨소시엄은 대우건설 중심 체제로 전환됐다. 업계에서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차지했던...
김 수출 11.3억 달러…K-씨푸드 33억 달러 수출 '역대 최고' 2026-01-15 15:27:22
침체에도 불구하고 18.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미국 수출은 상호관세에도 5억2천만 달러를 수출하며 전년 대비 9.0% 증가했다. 조미김을 중심으로 참치, 굴 등 품목이 증가세를 보였다. 해수부는 올해도 수출기업에 정책자금과 수출바우처 등을 지원하고,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건설 재입찰 나선다(종합) 2026-01-14 16:25:12
선정됐다. 당시 지분율은 현대건설 25.5%, 대우건설 18.0%, 포스코이앤씨 13.5% 등이었다. 그러나 공사 기간 연장과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해 5월 현대건설이 사업 포기를 결정했고, 이후 포스코이앤씨까지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컨소시엄은 대우건설 중심 체제로 전환됐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재입찰 공고...
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2026-01-14 11:11:00
선정됐다. 당시 지분율은 현대건설 25.5%, 대우건설 18.0%, 포스코이앤씨 13.5% 등이었다. 그러나 공사 기간 연장과 공사비 조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난해 5월 현대건설이 사업 포기를 결정했고, 이후 포스코이앤씨까지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컨소시엄은 대우건설 중심 체제로 전환됐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재입찰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