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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변호사, 작년 한 해 인당 7.6억 벌었다…대형 로펌 1위 2026-01-16 07:00:05
삼성물산을 상대로 제기한 267억원 상당 약정금 반환 지연손해금 청구 소송(삼성물산 대리) 등 대형 송무 사건에서 승소한 것이 매출 신장 요인으로 꼽힌다.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 판매 소송에서 시중 은행을 대리해 투자자들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키는 등 금융 관련 쟁송에서도 성과가 뚜렷했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항공기 인도 7년 만에 최대…보잉, 한 달새 20% 날다 2026-01-14 16:54:35
960억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엔 델타항공 등과의 구매 계약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항공기 인도량이 전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가 전망도 밝다. 씨티그룹은 최근 보잉의 목표주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27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항공우주·방위산업 업종의 모멘텀이 상반기까지...
267억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 잡았다 2026-01-12 17:19:28
‘셀프 감금’ 수법으로 우리 국민 165명에게서 267억여원을 뜯어낸 것으로 파악됐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가 캄보디아 경찰과 공조해 프놈펜 일대에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TF는 이들을 최대한 신속히 송환해 처벌이 이뤄지도록...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2026-01-12 11:09:10
상대로 범행이 이뤄졌으며 피해액만 267억원에 달한다. 특히 범죄 조직은 여성들을 항거 불능 상태로 만든 후 금전을 빼앗고, 성착취 영상을 촬영하게 하거나 사진 전송을 강요했다. 이번 검거는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과 국정원 합동으로 진행됐다. 조직 사무실과 숙소 4곳의 위치를 사전 파악해 지난 5일 현지 경찰을...
"국장에 산타 오셨네"...연말 랠리에 7% '쑥 2025-12-31 07:32:19
매수세가 이끌었다. 이달(1∼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조1천267억원, 기관은 4조8천432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9조152억원 순매도했다. 이 기간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8.95%, 21.00% 급등했다. 두 종목은 30일 각각 11만9천900원과 65만1천원으로 마감해 신고가를 경신...
반도체 타고 온 '산타랠리'…12월 코스피 상승 전환하며 7% '쑥' 2025-12-31 07:05:00
기관, 종목별로는 반도체가 이끌었다. 이달(1∼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조1천267억원, 기관은 4조8천432억원을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이 9조152억원을 순매도한 것과 대비된다. 반도체 '투 톱'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는 이 기간 각각 18.95%, 21.00% 급등했다. 두 종목은 30일 각각 11만9천900...
구글·팔란티어 창업자, 실리콘밸리 떠나나…분노한 이유 2025-12-31 06:57:08
내 억만장자는 214명이며, 이들은 대부분 기술업계 거물들과 벤처 투자자들이라고 전했다. 명단의 최상단에는 순자산이 2562억달러(약 370조원)에 달하는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창업자가 올라 있다. 이어 래리 앨리슨 오라클 창업자(2461억달러)와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364억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추진에 빅테크 거물들 "주 떠나겠다" 2025-12-31 06:15:41
달러)와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천364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업자(2천251억 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1천626억 달러) 등도 포함됐다. 기술업계는 법안이 추진되는 데 대해 주를 떠나겠다고 하거나 이에 동조하는 정치인을 낙선시키겠다고 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페이지 창업자는 이와...
두산건설, 남부내륙철도·남강댐1공구 사업 잇단 수주 2025-12-30 11:19:50
36년 넘게 지난 남강댐 광역 상수도의 대체 관로 부설과 노후관 개량, 관로 이설 등을 통해 경상남도 진주시·사천시·통영시·고성군 일대에 안정적인 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총공사액은 1천267억원이며 이 중 두산건설 수주액은 599억원이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2개월이다. redflag@yna.co.kr (끝)...
스맥, 자사주 '우군화'…SNT 적대적 M&A 시도에 '맞불' 2025-12-26 10:23:11
약 50억원을 확보했다. 세 건을 합치면 약 267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3.9% 수준이다. 자사주는 회사가 보유할 때 의결권이 없다. 하지만 우리사주조합이나 제3자에게 넘어가면 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가진 ‘표’로 되살아난다. 시장에선 내년 3월로 예상되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스맥과 SNT그룹 간 우호지분 확보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