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리인상·집값 하락 충격…수도권 유망 공공택지도 안 팔린다 2023-02-20 05:51:01
6개 필지는 신청기업이 없어 유찰됐다. 남양주 진접2 주상복합용지 2개 필지를 비롯해 군포 대야미 주상복합용지, 구리 갈매역세권 및 김포 한강신도시 아파트 용지 등 수도권 유망 택지들이 줄줄이 미분양됐다. 지난해 10월까지 LH의 토지 매각 실적은 양호했다. 아파트 청약시장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분양가 상한제...
태영건설, 대전서 6000억 규모 주상복합 공사 수주 2022-12-08 13:58:12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8일 발표했다. 두 개 블록의 필지에 아파트 총 1600여가구와 오피스텔 110여가구를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진현홀딩스 및 제이아이디앤씨가 발주한 1블록(조감도)에는 지하 5층~지상 49층, 아파트 718가구, 오피스텔 32실 규모로 이뤄진 주상복합을 신축할 예정이다. 제이케이주택개발 및 윤한개발...
'벌떼입찰' 개발로 시행사 주식 200배↑, 사주 자녀가 이득 챙겨 2022-09-27 12:00:17
탈세혐의자 32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대상에는 '벌떼입찰'로 공공택지를 독점하거나 사주 자녀 회사에 택지 저가양도, 건설용역 부당지원 등으로 이익을 몰아준 탈세 혐의자 8명이 포함됐다. 페이퍼컴퍼니 등 위장회사를 동원해 공공택지를 낙찰받는 '벌떼입찰'에 대해서는...
"호반·중흥 등 5곳, 위장 계열사 동원해 공공택지 싹쓸이" 2022-08-29 18:18:20
순위 13위(2012년 32위), 중흥건설은 17위(2012년 347위)로 10년 새 껑충 뛰었다. 업계 “1사 1필지” 적용해야정부는 이참에 불공정 관행을 제대로 손보겠다는 입장이다. 원 장관은 “입법으로 문제를 고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만큼 공정거래위원회 제소 등 다각도의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수차례 문제를...
강민국 의원 "과거 벌떼입찰 1위는 호반. 우미 대방 중흥 제일도 참여" 2022-08-29 11:31:28
11필지(16.4%), 제일건설 7필지(10.4%) 순이다. 호반건설 등 주요 건설사가 ‘벌떼입찰’을 통해 LH 공공택지 당첨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들이 거느린 계열사를 통한 IP 물량 공격 때문이다. 주요 5대 건설사가 거느린 계열사를 보면, △호반 36개, △중흥 47개, △대방 43개, △우미 41개, △제일 19개로 총 186개나...
경기도, '안쓰는 땅' 도민에 빌려준다 [경기도는 지금] 2022-07-25 08:50:13
총 446필지 55만8491㎡ 규모의 도유재산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318필지, 32만9389㎡(약 59%)는 논밭(전·답) 형태의 경작용 토지이고, 나머지는 임야나 대지 등이다. 온라인으로 대부신청을 접수하면 각 시·군에서 관련 법령에 문제가 없는지를 검토하고 계약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이후엔 해당 시·군청과 계약을 맺는...
`안전자산` 서울로…1분기 팔린 토지 33% 외지인이 매수 2022-05-22 17:21:15
비중은 지난해 4분기(10∼12월)에 32.4%로 처음 30%를 넘어섰고, 올해 1분기(33.1%)에는 오름폭이 확대됐다. 구별로 외지인의 매입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송파구로, 전체 매매량(1천565건)의 43.4%(679건)를 외지인이 사들였다. 이어 영등포구(41.3%), 관악구(40.3%), 용산구(40.1%), 강서구(39.1%) 등의 순으로 외지인...
올해 1분기 서울서 팔린 토지 3건중 1건은 외지인이 매수 2022-05-22 06:05:00
3건(필지) 가운데 1건은 외지인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부동산원의 월별 매입자 거주지별 토지 매매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서울의 토지 매매 거래 2만5천405건 중 외지인이 매입한 건수는 8천408건으로, 전체의 33.1%를 차지했다. 이는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19년 이래 분기...
세종시 10년…산업단지 속속 몰려든다 2022-04-13 16:56:50
규모의 공동주택 1000여 가구, 단독주택 부지 100여 필지 등 지원단지를 함께 구축해 근로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 결과다. 전동면 심중리 일대 60만7000㎡ 규모로 조성 중인 벤처밸리 산단은 2024년 완공 예정인 서울~세종 고속도로 나들목(IC)과 가깝다. 지난해 7월 분양공고 시작 이후 분양률 78%(기업 25개)를 보이고...
LH, 올해 공동주택 용지 110필지 공급…6만호 건설 규모 2022-03-22 12:00:34
완료된 필지 등을 제외하면 앞으로 공급 가능한 물량은 72필지, 241만㎡ 규모라고 LH는 설명했다. 약 4만가구의 정도의 주택을 지을 수 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40필지(122만㎡), 지방권이 32필지(119만㎡)다. 강오순 LH 판매기획처장은 "올해 공동주택용지 공급물량이 작년보다 많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부동산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