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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라톤대회, 아임에코와 협업…급수대 무라벨 생수 회수해 전량 재활용 '전국 최초' 2024-04-23 15:50:14
급수대에 먹는샘물 ‘가벼운샘’ 330mL 생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경기마라톤 대회는 1만여명의 러너들이 참여하는 경기도 대표 대회로 알려졌다. 아임에코는 경기일보와 함께 생수 제공 시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는 방안으로 급수대에서 무라 벨 생수 ‘가벼운샘’ 330mL 생수를 제공하고 음용 후 빈 생수병을 회수대에...
"1초에 11.5병씩"…1년 만에 3억개 넘게 팔린 '손석구 맥주' 2024-04-02 10:53:07
330mL 기준)이 팔린 셈이다. 병을 누워 이은 길이가 지구를 두 바퀴 이상 돌 수 있는 길이가 된다는 게 하이트진로의 설명이다. 하이트진로는 켈리의 선전에 지난해 전사 맥주 매출이 전년보다 약 5% 늘었다고 전했다. 그 결과,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맥주 출고량은 2020년 이후 3년 만에 최대치를 경신했다. 하이트진로는...
하이트진로 테라 출시 5년…누적 판매량 45억병 돌파 2024-03-20 18:00:24
병(330mL 기준)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초당 28.8병이 팔린 셈이다. 2019년 3월 출시된 테라는 연평균 17%의 판매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100대 브랜드에 3년 연속 들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100% 리얼 탄산 공법을 적용해 거품이 조밀하고 탄산이 오래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1초당 29병씩 팔렸다…테라, 5년간 45억4000만병 판매 2024-03-20 09:57:24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1초당 28.8병(330mL 기준)이 팔린 셈이다. 테라의 5년간 연평균 매출증가율은 17%를 기록했다고 하이트진로는 전했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성공 요인으로 제품력과 채널별 차별화 전략을 꼽았다. 리얼탄산 공법으로 제작한 테라는 거품이 조밀하고 탄산이 오래 유지되며 라거 특유의 시원한...
롯데칠성음료, 빙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시원함·청량감 높인 '크러시' 2024-03-13 16:08:50
타입의 맥주로 알코올 도수는 4.5도다. 330mL병, 500mL병 제품과 20L 용량의 생맥주 KEG 및 355mL, 470mL, 500mL의 캔 제품이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 출시 초기 메인 타깃인 젊은 층이 많이 이용하는 술집이나 식당 등 유흥 채널 입점에 집중했다. 이후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늘렸다....
"생수시장서 도약"…풀무원샘물, '풀무원퓨어' 선보여 2024-03-06 10:16:28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풀무원 퓨어는 330mL, 500mL, 2L 등 3종으로 출시된다. 40m 천연 모래 필터로 걸러낸 화강암반수를 사용해 깔끔함과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이라고 풀무원샘물은 설명했다. 또한 매일 맛, 냄새, 탁도 검사를 실시하고 매년 환경 호르몬 및 방사능 검사 등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한다고 소개했다....
손석구도 안 통했다…'마케팅 총력전' 하이트진로 실적 추락 2024-01-29 22:00:02
상자(330mL 기준 3000만 병)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하이트진로는 켈리 출시 직후 “켈리와 테라의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국내 맥주 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고 밝혔다. 출시 석 달째인 작년 6월엔 오비맥주 카스와 테라에 이어 소매점 매출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 하지만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하이트진로가...
테라·켈리 동반 부진…고심하는 하이트진로 2024-01-09 17:20:23
330mL 기준 3000만 병)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하이트진로는 켈리 출시 직후 “켈리와 테라의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국내 맥주 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고 밝혔다. 출시 석 달째인 작년 6월엔 오비맥주 카스와 테라에 이어 소매점 매출 순위 3위로 뛰어올랐다. 유통업계는 하이트진로가 지난여름 펼친 대대적인...
역대급으로 돈 쏟아부었는데…애타는 하이트진로 [하헌형의 드라이브스루] 2024-01-09 16:04:21
상자(330mL 기준 3000만 병) 판매 기록을 세웠다. 2019년 3월 출시된 테라의 최단 기록을 3일 단축했다. 하이트진로는 켈리 출시 직후 “켈리와 테라의 투 트랙 전략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국내 맥주 시장 1위를 탈환하겠다”고 밝혔다. 출시 석 달째인 작년 6월엔 오비맥주 카스와 테라에 이어 소매점 매출 순위 3위로...
켈리·아사히 공세에도…12년 '카스 천하' 2023-12-26 18:02:07
‘켈리’와 일본 ‘아사히 슈퍼드라이 생맥주캔’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음에도 카스의 점유율을 빼앗는 데는 실패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켈리는 출시 99일 만에 누적 판매 1억 병(330mL 기준)을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업계에서는 같은 회사 제품 ‘테라’에 대한 캐니벌라이제이션(신상품이 기존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