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외식메뉴 중 가격 상승폭 최고…냉동피자에 지갑 열렸다 2023-10-16 12:28:05
집계됐다. 리서치 기관 칸타에 따르면 2022년 3월 기준 국내 냉동피자 시장 연간 규모는 1267억원으로 2년 전(966억원)보다 31.1%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속 주요 프랜차이즈 피자 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면서 일부 수요가 가성비가 돋보이는 냉동 피자로 쏠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富農 꿈 일궈가는 청년農夫]뿌리 없이도 잘 자란 청년농업, 메가FTA시대의 전사되다 2023-10-05 00:10:08
응답한 수는 2015년 30만7천명에서 2022년 39만명, 올해는 상반기에만 42만5천명으로 집계됐다. 일자리의 질도 갈수록 저하되면서 적잖은 청년들이 구직 자체를 포기하는 암울한 현실을 보여준다. 한편에서는 본인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끊임없는 도전장을 내밀며 신시장을 개척하는 청년들도 늘고 있는데, 특히 K-푸드...
"두집 살림" 고백한 배우 기은세, 이혼 소식 2023-09-22 13:35:46
지난 7월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서 "두 집 살림을 시작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요리 영상을 찍으려고 하면 남편이 왔다 갔다 해서 신경이 쓰였다. 남편 주기 위한 요리 찍는 건데 밥을 주면 '영상 찍으려고 밥 했구나?'라고 한다"고 말했다. 자신만의 공간을 위해 월셋집을 마련했다고...
외식물가 상승에 대형마트 온라인 식품 매출 '쑥' 2023-08-03 10:12:56
=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밥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대형마트의 온라인 식품 매출이 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 5∼7월 온라인몰의 냉장·냉동 식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축산물과 수산물 등 신선식품 매출은 22% 늘었고, 온라인 식품 구매 고객 수도 함께 증가했다. 냉동식품...
라면+김밥 1만원…살벌한 외식 물가 2023-06-06 16:48:51
인근에서 3년째 프랜차이즈 분식집을 해온 강모(39)씨는 "재료는 직접 사고 김밥 가격은 본사에서 책정하는데, 재료비가 3년 전보다 2∼3배는 올랐다"며 "남는 게 없어서 결국 본사에서 김밥 가격을 반년 새 3천200원에서 3천800원으로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많이 팔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요새는 많이 팔아도...
알뜰 집밥족 늘자…`한입에 쏙` 미니채소 인기 2023-01-15 08:15:03
코로나와 외식물가 상승으로 집밥을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 늘면서 양이 적어 부담이 덜한 미니채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마트는 내식 수요 상승에 힘입어 2021년과 2022년 채소 매출이 각각 18.5%와 8.5%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미니채소는 전체 채소 매출 신장률을 뛰어넘는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한 끼에...
"귀여운데 맛도 좋아"…집밥 수요 늘자 미니채소 열풍 2023-01-15 05:57:00
"귀여운데 맛도 좋아"…집밥 수요 늘자 미니채소 열풍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손가락만한 파프리카와 골프공만한 양파처럼 한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의 미니채소가 인기다. 코로나와 외식물가 상승으로 집밥을 먹기 시작한 사람들이 양이 적어 부담이 덜한 미니채소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밥 한 줄·떡볶이 1인분도 "먹기 겁나네"…외식물가 껑충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2-11-02 11:09:22
통계청이 조사하는 39개 외식 품목의 물가가 모두 올랐다. 가장 상승률이 큰 품목은 짜장면이었다. 전년 동월 대비 13.2% 가격이 올랐다. 김밥(13%), 갈비탕(12.1%)과 라면(12.1%), 햄버거(12.0%) 등이 뒤를 이었다. 칼국수(11.8%)와 해장국(11.7%), 떡볶이(11.7%), 짬뽕(11.2%)도 값이 크게 오른 품목으로 꼽혔다. 물가...
배달 끊고, 마트 행사 챙기고…'짠돌이 소비' 뜬다 2022-06-05 17:31:21
워킹맘 조희원 씨(39)는 오후 6시 업무가 끝나면 곧장 서울 행당동 집 주변 이마트로 ‘퇴근런(퇴근하자마자 매장으로 뛰어가는 것)’한다. 오후 7~8시께 열리는 마감 할인을 이용하기 위해서다. 조씨는 “초밥, 반찬 등을 사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 제값 주고 사기엔 부담스럽다”며 “작년까지 주말에 마트를 주로 찾다가...
"배달료 합치면 식당서 밥 서너 끼는 사 먹는다"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2-06-05 12:18:25
워킹맘 조희원 씨(39)는 업무가 끝나면 곧장 집 주변 대형마트로 ‘퇴근런(퇴근하자마자 매장으로 뛰어가는 것)’한다. 저녁 7~8시께 진행되는 마감할인 품목을 사기 위해서다. 조 씨는 “초밥이나 반찬 등을 자주 사는데 물가가 너무 올라 제값 주고 사기엔 부담스럽다”며 “20~30%는 할인 구매가 가능한 저녁 시간대에...